프랑크푸르트행 저가 항공권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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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공항
출발지
서울
404,482원
이것만|제외
404,482원
1,091,782원
이것만|제외
1,091,782원
부산
849,520원
이것만|제외
849,520원
목적지
프랑크푸르트
404,482원
이것만|제외
404,482원
6월 13일 수
ICN
FRA
25시간 55분
6월 23일 토
FRA
ICN
23시간 30분
404,482원
여정: 11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023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4월 2일 월
ICN
FRA
22시간 30분
4월 3일 화
FRA
ICN
15시간 25분
575,240원
여정: 2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6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5월 26일 토
ICN
FRA
18시간 15분
6월 8일 금
FRA
ICN
15시간 40분
677,695원
여정: 14일간
7.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4 좋음
2826개의 후기 참고
종합
7.5
탑승 절차
7.6
안락함
7.5
승무원
8.0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7.0
ICN
WAW
괜찮음 5.6

영화 종류가 옛날것 뿐이었고 한국어 자막이 없어서 아쉬웠다.

WAW
NRT
우수 10.0

도쿄->인천행이라서 밥 없을줄 알았는데, 기내식이 나와서 좋았다 ㅎㅎ 그리고 역시나 영화ㅎㅎ짱!

ICN
WAW
우수 10.0

한국->바르샤바행 비행기에서는 한국인을 배려해서 신라면이 있다는것과 스낵바가 있어서 배고플때 직접 간식을 고르러 갈 수 있다는것이 좋았고, 바르샤바->일본행 비행기에서는 일본라면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승무원들이 다들 듬직하고 멋있었다. 짱짱!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다!!

마음에 들지 않다기 보다는... 그 나라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한명 이상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6월 7일 목
ICN
FRA
18시간 55분
6월 19일 화
FRA
ICN
19시간 40분
687,300원
여정: 13일간
7.5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5 좋음
796개의 후기 참고
종합
7.8
탑승 절차
7.9
안락함
7.7
승무원
8.2
엔터테인먼트
6.6
식사
7.1
SGN
PUS
우수 8.3

적당한 승무원의 서비스 태도. 남직원이 많아 위험상황 발생시 뭔가 안심이 된다. 기내식은 포크나 비프가 낫다

기종 노후화가 좀 있다. 모니터가 잘 안보인다. 뱅기에서 냄새가 좀 난다.

BKK
SGN
우수 8.6

적당히 저렴한 가격. 적당한 승무원 태도 A321 좌선간 간격이 제법 넓다

보딩타임이 타항공사에 비해 빠르다 기내식이 샐러드 한 종류다

SGN
ICN
좋음 6.6

베트남항공보다 조금 더 비용을 지불하고 코드쉐어로 대한항공을 이용할 수 있다. 새 기종이라 쾌적했음.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별로였고, 코드쉐어는 사전 좌석 지정이 되지 않아 자리가 안 좋은 자리만 남았다. 화장실 앞자리라 밤새 시끄러웠음.

6월 21일 목
ICN
FRA
28시간 10분
7월 1일 일
FRA
ICN
37시간 20분
759,872원
여정: 11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328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PVG
FCO
괜찮음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PVG
CDG
우수 9.0

B-777 is big and comfortable. But Entertain(movie, drama) is not for korean, but flight and crew were good!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1월 17일 수
ICN
FRA
16시간 55분
1월 18일 목
FRA
ICN
13시간 55분
770,544원
여정: 2일간
7.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3 좋음
14746개의 후기 참고
종합
7.4
탑승 절차
7.6
안락함
7.2
승무원
8.0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6.9
LHR
ICN
우수 10.0

서울에서 런던행 기내식 최고여요!! 2주간 4개의 항공사를 이용했는데 제일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2월 19일 월
ICN
FRA
21시간 10분
3월 6일 화
FRA
ICN
17시간 00분
783,351원
여정: 16일간
종합평점 7.3 좋음
48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4
탑승 절차
7.5
안락함
7.3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7.4
식사
7.0
4월 14일 토
ICN
FRA
30시간 00분
4월 21일 토
FRA
ICN
29시간 55분
785,486원
여정: 8일간
7.7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7 좋음
285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9
탑승 절차
8.0
안락함
7.5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7.3
식사
7.2
ICN
HEL
좋음 7.3

친절하고 깨끗했음

불만족스러울 식사, 다양하지 못한 엔터테인먼트

ICN
HEL
우수 9.3

Good seat, good cabin service, good IFE and early gate pass. My seat is 21L.

Still empty space when legs stretch. OMG

HEL
ARN
우수 9.3

Enough to see the Baltic ocean.

Narrow body plane is hard to moving.

2월 2일 금
ICN
FRA
11시간 40분
2월 20일 화
FRA
ICN
10시간 20분
846,318원
여정: 19일간
7.7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7 좋음
6개의 후기 참고
종합
8.2
탑승 절차
8.1
안락함
7.9
승무원
8.5
엔터테인먼트
7.8
식사
7.7
ICN
FRA
우수 8.6

전체적으로 다 좋았습니다

환승시간이 너무 촉박한 항공권이면 애초에 팔지 않았으면 합니다

ICN
FRA
우수 8.6

전체적으로 다 좋았습니다

환승시간이 너무 촉박한 항공권이면 애초에 팔지 않았으면 합니다

MUC
ICN
좋음 7.6

식사가 깔끔하고 맛이 있었습니다

한글 자막이 제공되는 영화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MUC
FRA
괜찮음 4.0

가족여행 으로 루프트한자 를 선택 을 후회한다 자리 배치가 각각 따로 되어서 엄청 불편하였다

MUC
PEK
좋음 6.0

수화물 접수 담당 직원의 불친절함

7월 11일 수
PUS
FRA
25시간 50분
7월 18일 수
FRA
PUS
24시간 40분
849,520원
여정: 8일간
7.9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9 좋음
2520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8.0
식사
7.5
TPE
PUS
좋음 6.3

승무원의 서비스는 부족한 점이 없었어요. 좌석 간격은 넓게 느껴졌슴.

단거리 노선(부산-타이페이)이므로 비행기가 다소 오래되었고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그래서 거의 없었죠. 단거리라서 식사도 가벼운 스낵이었슴.

7월 25일 수
ICN
FRA
26시간 30분
8월 3일 금
FRA
ICN
18시간 40분
979,722원
여정: 10일간
8.3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3 우수
10202개의 후기 참고
종합
8.3
탑승 절차
8.3
안락함
8.2
승무원
8.5
엔터테인먼트
8.6
식사
8.1
CHC
SYD
우수 9.3

승객이 만석이어서 그런지 음료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아 식사후 커피를 마실 기회를 못 잡았네요.

DXB
ICN
좋음 6.0

추워서 항공사 제공 담요 외 개인적으로 미리 소지한 담요까지 덮었으나 계속 춥더니... 입국 시 고체온으로 메르스 의심된다며 체온 3번이나 잼. 결국 감기 들었음

CPT
DXB
우수 10.0

음식부터 승무원들까지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3월 23일 금
ICN
FRA
28시간 15분
4월 8일 일
FRA
ICN
23시간 45분
514,408원
여정: 17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023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4월 30일 월
GMP
FRA
28시간 35분
5월 8일 화
FRA
GMP
24시간 35분
1,091,782원
여정: 9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월 19일 금
GMP
FRA
16시간 50분
1월 27일 토
FRA
GMP
17시간 45분
1,127,001원
여정: 9일간
종합평점 8.7 우수
29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5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4
식사
8.3
7월 12일 목
ICN
FRA
23시간 20분
7월 22일 일
FRA
ICN
15시간 25분
577,375원
여정: 11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6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4월 23일 월
ICN
FRA
22시간 30분
4월 29일 일
FRA
ICN
15시간 25분
585,912원
여정: 7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6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4월 21일 토
ICN
FRA
18시간 55분
4월 30일 월
FRA
ICN
32시간 55분
708,645원
여정: 10일간
7.5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5 좋음
796개의 후기 참고
종합
7.8
탑승 절차
7.9
안락함
7.7
승무원
8.2
엔터테인먼트
6.6
식사
7.1
BKK
SGN
우수 8.6

적당히 저렴한 가격. 적당한 승무원 태도 A321 좌선간 간격이 제법 넓다

보딩타임이 타항공사에 비해 빠르다 기내식이 샐러드 한 종류다

SGN
ICN
좋음 6.6

베트남항공보다 조금 더 비용을 지불하고 코드쉐어로 대한항공을 이용할 수 있다. 새 기종이라 쾌적했음.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별로였고, 코드쉐어는 사전 좌석 지정이 되지 않아 자리가 안 좋은 자리만 남았다. 화장실 앞자리라 밤새 시끄러웠음.

SGN
PUS
우수 8.3

적당한 승무원의 서비스 태도. 남직원이 많아 위험상황 발생시 뭔가 안심이 된다. 기내식은 포크나 비프가 낫다

기종 노후화가 좀 있다. 모니터가 잘 안보인다. 뱅기에서 냄새가 좀 난다.

5월 14일 월
ICN
FRA
22시간 30분
5월 29일 화
FRA
ICN
15시간 25분
585,912원
여정: 16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6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5월 12일 토
ICN
FRA
24시간 10분
5월 25일 금
FRA
ICN
23시간 05분
773,746원
여정: 14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328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ICN
PVG
괜찮음 5.0

좌석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했구요

항공편이 두번이나 취소됐었고 하루는 공항에서 노숙할뻔했는데 동방항공은 호텔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7시간이나 연착됐는데 물도 안주셨어요ㅠㅠ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PVG
CDG
우수 9.0

B-777 is big and comfortable. But Entertain(movie, drama) is not for korean, but flight and crew were good!

PVG
ICN
우수 10.0

밥과 좌석이 저가항공에 비해 월등합니다

연착이 되어서 조금 힘들었어ㅛ

ICN
PVG
괜찮음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6월 22일 금
ICN
FRA
18시간 15분
6월 30일 토
FRA
ICN
18시간 40분
819,637원
여정: 9일간
7.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4 좋음
2826개의 후기 참고
종합
7.5
탑승 절차
7.6
안락함
7.5
승무원
8.0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7.0
ICN
WAW
괜찮음 5.6

영화 종류가 옛날것 뿐이었고 한국어 자막이 없어서 아쉬웠다.

ICN
WAW
우수 10.0

한국->바르샤바행 비행기에서는 한국인을 배려해서 신라면이 있다는것과 스낵바가 있어서 배고플때 직접 간식을 고르러 갈 수 있다는것이 좋았고, 바르샤바->일본행 비행기에서는 일본라면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승무원들이 다들 듬직하고 멋있었다. 짱짱!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다!!

마음에 들지 않다기 보다는... 그 나라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한명 이상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WAW
NRT
우수 10.0

도쿄->인천행이라서 밥 없을줄 알았는데, 기내식이 나와서 좋았다 ㅎㅎ 그리고 역시나 영화ㅎㅎ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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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발 프랑크푸르트행 항공편 정보

항공편 도착지 프랑크푸르트
항공편 출발지 대한민국
항공권 가격 404,482원
항공사 중국남방항공, 에어차이나, LOT 폴란드항공, 베트남항공, 중국동방항공, 영국항공, 에티하드항공, 핀에어, 루프트한자, 차이나에어라인, 에미레이트항공, ANA 전일본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