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김해국제공항 출발 뉴욕 존에프케네디국제공항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PUS - J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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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토)
1/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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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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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8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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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해국제공항발 뉴욕 존에프케네디국제공항행 항공권 구매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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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해국제공항발 뉴욕 존에프케네디국제공항행 항공권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FAQ)

부산 김해국제공항발 뉴욕 존에프케네디국제공항행 항공편의 소요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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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해국제공항 - 뉴욕 존에프케네디국제공항 구간 취항 항공사 중 어떤 항공사가 최저가를 제공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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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해국제공항 - 뉴욕 존에프케네디국제공항 구간 비행 시 여권이 필요한가요?
네, 맞아요.
부산 김해국제공항발 뉴욕 존에프케네디국제공항행 항공권은 언제 예약해야 가장 저렴하나요?
부산 김해국제공항발 뉴욕 존에프케네디국제공항행 노선은 평균적으로 부산 김해국제공항이 가장 저렴한 편이며, 수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뉴욕 존에프케네디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하는 경우, 목요일에 최저가를 찾기 쉬우며, 일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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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해국제공항 출발 뉴욕 존에프케네디국제공항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부산
674,145원
이것만|제외
674,145원
목적지
뉴욕
674,145원
이것만|제외
674,145원
6월 11일 월
PUS
JFK
41시간 00분
6월 18일 월
JFK
PUS
36시간 45분
674,145원
여정: 8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08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6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5월 27일 일
PUS
JFK
24시간 10분
7월 5일 목
JFK
PUS
20시간 15분
682,692원
여정: 40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7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6월 5일 화
PUS
JFK
22시간 40분
7월 7일 토
JFK
PUS
20시간 50분
971,154원
여정: 33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38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ICN
PVG
좋음 6.3

가격! 조식도 가격대비 딱입니다! 최악정도는 아니구요~

중국승무원들이 불친절해요.

ICN
PVG
괜찮음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NKG
BKK
보통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PVG
FCO
괜찮음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7월 14일 토
PUS
JFK
21시간 35분
7월 19일 목
JFK
PUS
20시간 30분
985,043원
여정: 6일간
7.9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9 좋음
2534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8.0
식사
7.5
TPE
PUS
좋음 6.3

승무원의 서비스는 부족한 점이 없었어요. 좌석 간격은 넓게 느껴졌슴.

단거리 노선(부산-타이페이)이므로 비행기가 다소 오래되었고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그래서 거의 없었죠. 단거리라서 식사도 가벼운 스낵이었슴.

6월 6일 수
PUS
JFK
17시간 10분
7월 5일 목
JFK
PUS
19시간 55분
1,012,820원
여정: 30일간
8.8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8 우수
3125개의 후기 참고
종합
8.9
탑승 절차
9.0
안락함
8.7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6
식사
8.5
NRT
ICN
우수 9.0

항공스켸쥴이 좋고 저렴하였습니다.

일본행 기내식 샌드위치가 맛이없었어요.

NRT
PUS
우수 10.0

6:30분 비행기탑승 이였는데 6:15분에 도착 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친철이 빠른잘차와 짐도 들고 뛰어 주시고 편한 앞자리도 주시고 직원분들에게 감사했어요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NRT
YVR
우수 10.0

승무원들이 친절했고 기내식도 맛있었습니다.

NRT
ICN
우수 10.0

가격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월 7일 토
PUS
JFK
26시간 55분
4월 14일 토
JFK
PUS
26시간 05분
1,029,914원
여정: 8일간
7.8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8 좋음
15315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1
안락함
7.7
승무원
8.4
엔터테인먼트
7.5
식사
7.3
CDG
IAD
보통 2.0

없음.

너무 불편한 서비스. 온라인체크인도 미리 안되고 줄서서 체크인하고 짐 보냈는데 결국 더블체크인. 오버부킹으로 인한 피해. 오버부킹으로 인한 피해보상. 다른 항공편을 타고 목적지까지 왔으나 우리 짐은 하루가 지난 지금도 도착하지 않았고 다른 항공편에서도 또 오류가 생겨서 보딩때 마지막까지 기다려야 했음. 피해보상은 고작 1인당 150유로.

NGO
DTW
우수 10.0

밥먹을때 안깨워주고 음식도 안줌

DTW
YYZ
우수 10.0

빨리도착함 ㅎ

LHR
CDG
보통 2.0

너무 불편한 서비스. 온라인체크인도 미리 안되고 줄서서 체크인하고 짐 보냈는데 결국 더블체크인. 오버부킹으로 인한 피해.

오버부킹으로 인한 피해보상. 다른 항공편을 타고 목적지까지 왔으나 우리 짐은 하루가 지난 지금도 도착하지 않았고 다른 항공편에서도 또 오류가 생겨서 보딩때 마지막까지 기다려야 했음. 피해보상은 고작 1인당 150유로.

DCA
LAX
우수 9.0

원래 기대를 많이 안해서인지 만족스러웠음. 기내식도 좋았음

5월 29일 화
PUS
JFK
24시간 10분
7월 4일 수
JFK
PUS
30시간 20분
1,217,949원
여정: 37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6월 6일 수
PUS
JFK
38시간 05분
7월 7일 토
JFK
PUS
31시간 10분
1,263,889원
여정: 32일간
종합평점 7.1 좋음
1586개의 후기 참고
종합
7.3
탑승 절차
7.2
안락함
7.1
승무원
7.8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9
5월 28일 월
PUS
JFK
24시간 10분
7월 5일 목
JFK
PUS
20시간 15분
682,692원
여정: 39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7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6월 6일 수
PUS
JFK
28시간 15분
6월 13일 수
JFK
PUS
41시간 45분
694,444원
여정: 8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08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6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5월 29일 화
PUS
JFK
24시간 10분
7월 5일 목
JFK
PUS
20시간 15분
682,692원
여정: 3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7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5월 27일 일
PUS
JFK
28시간 15분
6월 23일 토
JFK
PUS
27시간 15분
715,812원
여정: 28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08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6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5월 30일 수
PUS
JFK
24시간 10분
7월 5일 목
JFK
PUS
20시간 15분
682,692원
여정: 37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7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6월 1일 금
PUS
JFK
23시간 15분
6월 23일 토
JFK
PUS
27시간 15분
715,812원
여정: 23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08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6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5월 31일 목
PUS
JFK
24시간 10분
7월 5일 목
JFK
PUS
20시간 15분
682,692원
여정: 36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7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6월 1일 금
PUS
JFK
24시간 10분
7월 5일 목
JFK
PUS
20시간 15분
682,692원
여정: 35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7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5월 8일 화
PUS
JFK
21시간 35분
5월 22일 화
JFK
PUS
28시간 25분
1,019,231원
여정: 15일간
7.9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9 좋음
2534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8.0
식사
7.5
TPE
PUS
좋음 6.3

승무원의 서비스는 부족한 점이 없었어요. 좌석 간격은 넓게 느껴졌슴.

단거리 노선(부산-타이페이)이므로 비행기가 다소 오래되었고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그래서 거의 없었죠. 단거리라서 식사도 가벼운 스낵이었슴.

3월 21일 수
PUS
JFK
28시간 10분
3월 27일 화
JFK
PUS
43시간 35분
771,368원
여정: 7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08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6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4월 4일 수
PUS
JFK
22시간 40분
6월 3일 일
JFK
PUS
20시간 50분
1,045,940원
여정: 61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38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BKK
NKG
보통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PVG
ICN
우수 10.0

밥과 좌석이 저가항공에 비해 월등합니다

연착이 되어서 조금 힘들었어ㅛ

ICN
PVG
괜찮음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NKG
BKK
보통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6월 9일 토
PUS
JFK
17시간 10분
7월 5일 목
JFK
PUS
19시간 55분
1,063,034원
여정: 27일간
8.8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8 우수
3125개의 후기 참고
종합
8.9
탑승 절차
9.0
안락함
8.7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6
식사
8.5
NRT
YVR
우수 10.0

승무원들이 친절했고 기내식도 맛있었습니다.

NRT
ICN
우수 9.0

항공스켸쥴이 좋고 저렴하였습니다.

일본행 기내식 샌드위치가 맛이없었어요.

NRT
ICN
우수 10.0

가격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NRT
PUS
우수 10.0

6:30분 비행기탑승 이였는데 6:15분에 도착 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친철이 빠른잘차와 짐도 들고 뛰어 주시고 편한 앞자리도 주시고 직원분들에게 감사했어요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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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해국제공항발 뉴욕 존에프케네디국제공항행 항공편 정보

항공편 도착지 뉴욕 존에프케네디국제공항
항공편 출발지 부산 김해국제공항
항공권 가격 674,145원
거리 11270 km
항공사 중국남방항공, 에어차이나, 중국동방항공, 차이나에어라인, 일본항공 (JAL), 델타항공, 필리핀항공
*
가격은 1인 기준이며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는 전자항공권의 KRW 환산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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