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발 부산 김해국제공항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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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발 부산 김해국제공항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파리
506,397원
이것만|제외
506,397원
목적지
부산
506,397원
이것만|제외
506,397원
4월 10일 화
CDG
PUS
16시간 20분
4월 18일 수
PUS
CDG
25시간 20분
506,397원
여정: 9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75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4월 29일 일
CDG
PUS
18시간 15분
5월 7일 월
PUS
CDG
25시간 20분
581,023원
여정: 9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3월 12일 월
CDG
PUS
20시간 25분
3월 19일 월
PUS
CDG
19시간 40분
657,782원
여정: 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39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ICN
PVG
괜찮음 5.0

좌석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했구요

항공편이 두번이나 취소됐었고 하루는 공항에서 노숙할뻔했는데 동방항공은 호텔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7시간이나 연착됐는데 물도 안주셨어요ㅠㅠ

PVG
CDG
우수 9.0

B-777 is big and comfortable. But Entertain(movie, drama) is not for korean, but flight and crew were good!

PVG
FCO
괜찮음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BKK
NKG
보통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4월 26일 목
CDG
PUS
20시간 25분
5월 8일 화
PUS
CDG
20시간 15분
769,723원
여정: 13일간
8.1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1 우수
3822개의 후기 참고
종합
8.1
탑승 절차
8.1
안락함
7.9
승무원
8.4
엔터테인먼트
8.2
식사
7.7
HKG
ICN
우수 10.0

정시출발하고 한국-홍콩 스케줄이 다양해서 만족합니다. 기내 엔터테인먼트도 다양해요.

ICN
HKG
우수 10.0

정시출발

ICN
HKG
괜찮음 5.0

서울 지상 승무원이 불친절 했다.

HKG
MXP
보통 3.6

비행기 안이 건조하다. 수하물 무게에 대한 정보가 온라인상 헷갈리게 적혀있어서 공항에 도착해서 힘들었습니다.

3월 7일 수
CDG
PUS
32시간 15분
3월 14일 수
PUS
CDG
25시간 40분
507,463원
여정: 7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75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7월 6일 금
CDG
PUS
19시간 50분
8월 20일 월
PUS
CDG
22시간 55분
1,014,925원
여정: 46일간
7.9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9 좋음
2541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8.0
식사
7.5
TPE
PUS
좋음 6.3

승무원의 서비스는 부족한 점이 없었어요. 좌석 간격은 넓게 느껴졌슴.

단거리 노선(부산-타이페이)이므로 비행기가 다소 오래되었고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그래서 거의 없었죠. 단거리라서 식사도 가벼운 스낵이었슴.

4월 26일 목
CDG
PUS
34시간 29분
5월 27일 일
PUS
CDG
27시간 30분
1,044,776원
여정: 32일간
7.5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5 좋음
80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8
탑승 절차
7.9
안락함
7.7
승무원
8.2
엔터테인먼트
6.6
식사
7.1
SGN
ICN
좋음 6.6

베트남항공보다 조금 더 비용을 지불하고 코드쉐어로 대한항공을 이용할 수 있다. 새 기종이라 쾌적했음.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별로였고, 코드쉐어는 사전 좌석 지정이 되지 않아 자리가 안 좋은 자리만 남았다. 화장실 앞자리라 밤새 시끄러웠음.

BKK
SGN
우수 8.6

적당히 저렴한 가격. 적당한 승무원 태도 A321 좌선간 간격이 제법 넓다

보딩타임이 타항공사에 비해 빠르다 기내식이 샐러드 한 종류다

SGN
PUS
우수 8.3

적당한 승무원의 서비스 태도. 남직원이 많아 위험상황 발생시 뭔가 안심이 된다. 기내식은 포크나 비프가 낫다

기종 노후화가 좀 있다. 모니터가 잘 안보인다. 뱅기에서 냄새가 좀 난다.

4월 8일 일
CDG
PUS
13시간 20분
4월 21일 토
PUS
CDG
14시간 40분
1,057,569원
여정: 14일간
8.8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8 우수
3646개의 후기 참고
종합
8.9
탑승 절차
8.8
안락함
8.7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7
식사
8.5
HKG
ICN
우수 10.0

기내식 및 서비스가 좋았음

ICN
TPE
우수 10.0

없어요

ATL
ICN
좋음 6.3

탑승절차중에서 승무원들이 차근차근하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비행중에 편하게 해주셔서 도착지까지 안전하게 올수있었습니다.

델타항공하고 같이 합동으로 운행하다보니, 대한항공의 매력이 다사라짐것같아요~ 영화나 게임 같은 엔터테이먼트 가지수가 많이 적어서 비행중에 시간을 보내는 것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대한항공 비행기를 탈때에는 영화, 드라마, 게임등 가지수가 많았는데, 애틀란타에서 델타와 대한항공이 합작을 하니깐 더좋아지기보다는 뭔가 더 안좋아진 그런기분이라 오랜 비행시간이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런부분이 개선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OKA
ICN
우수 10.0

Two thumbs Up

None.......................

PEK
PUS
좋음 7.3

베이징에서 환승하는데 입국심사시간이 2시간 이상 걸림. 그리고 환승하는 터미널도 달라서 이동하는 노선이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림

3월 9일 금
CDG
PUS
22시간 00분
3월 21일 수
PUS
CDG
24시간 00분
1,094,883원
여정: 12일간
종합평점 7.8 좋음
1662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7.9
안락함
7.7
승무원
8.5
엔터테인먼트
7.1
식사
7.4
4월 8일 일
CDG
PUS
19시간 15분
4월 16일 월
PUS
CDG
17시간 50분
1,119,403원
여정: 9일간
8.3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3 우수
2945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8.4
안락함
8.2
승무원
8.7
엔터테인먼트
8.0
식사
8.1
KIX
ICN
우수 10.0

한국어 안내, 기내식등 만족한 수준으로 편리하였음

SFO
ICN
우수 8.3

GRETA KUANG GRETA KUANG님의 프로필 사진 gretakuang@yahoo.com

ICN
FRA
우수 8.0

전체적 서비스가 친절하고 대응이 빠르고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서 좋았습니다

비행기 안이 건조하니물을 아예 0.5 페트병으로 주어서 자유롭게 먹을 수 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ICN
SIN
우수 10.0

친절한 서비스가 너무좋앗습니다

ICN
SEA
우수 8.3

영화가 진짜 좋았어요 - 란 영화 두 번 봤네요

출발이 1시간 지연됐는데 애완동물 탑승처리 때문이었다고 들었어요. 연결편 항공기 겨우 갈아탔는데 지연이 없었음 좋겠어요

3월 4일 일
CDG
PUS
42시간 00분
3월 13일 화
PUS
CDG
38시간 40분
1,140,725원
여정: 9일간
7.7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7 좋음
2867개의 후기 참고
종합
7.9
탑승 절차
8.0
안락함
7.5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7.3
식사
7.2
ICN
HEL
좋음 7.3

친절하고 깨끗했음

불만족스러울 식사, 다양하지 못한 엔터테인먼트

HEL
ARN
우수 9.3

Enough to see the Baltic ocean.

Narrow body plane is hard to moving.

ICN
HEL
우수 9.3

Good seat, good cabin service, good IFE and early gate pass. My seat is 21L.

Still empty space when legs stretch. OMG

3월 8일 목
CDG
PUS
15시간 20분
3월 16일 금
PUS
CDG
25시간 40분
536,247원
여정: 8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75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5월 4일 금
CDG
PUS
17시간 25분
5월 11일 금
PUS
CDG
25시간 20분
608,742원
여정: 8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4월 4일 수
CDG
PUS
16시간 40분
4월 14일 토
PUS
CDG
25시간 20분
637,527원
여정: 11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3월 7일 수
CDG
PUS
39시간 20분
3월 16일 금
PUS
CDG
25시간 40분
604,478원
여정: 9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75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5월 1일 화
CDG
PUS
20시간 25분
5월 8일 화
PUS
CDG
20시간 15분
769,723원
여정: 8일간
8.1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1 우수
3822개의 후기 참고
종합
8.1
탑승 절차
8.1
안락함
7.9
승무원
8.4
엔터테인먼트
8.2
식사
7.7
HKG
ICN
우수 10.0

정시출발하고 한국-홍콩 스케줄이 다양해서 만족합니다. 기내 엔터테인먼트도 다양해요.

HKG
MXP
보통 3.6

비행기 안이 건조하다. 수하물 무게에 대한 정보가 온라인상 헷갈리게 적혀있어서 공항에 도착해서 힘들었습니다.

ICN
HKG
우수 10.0

정시출발

ICN
HKG
괜찮음 5.0

서울 지상 승무원이 불친절 했다.

3월 5일 월
CDG
PUS
31시간 30분
3월 11일 일
PUS
CDG
32시간 15분
780,384원
여정: 7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39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ICN
PVG
괜찮음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BKK
NKG
보통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NKG
BKK
보통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PVG
CDG
우수 9.0

B-777 is big and comfortable. But Entertain(movie, drama) is not for korean, but flight and crew were good!

3월 5일 월
CDG
PUS
32시간 15분
3월 12일 월
PUS
CDG
37시간 00분
608,742원
여정: 7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75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6월 12일 화
CDG
PUS
18시간 45분
6월 24일 일
PUS
CDG
36시간 55분
684,435원
여정: 13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5월 2일 수
CDG
PUS
20시간 25분
5월 8일 화
PUS
CDG
20시간 15분
769,723원
여정: 7일간
8.1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1 우수
3822개의 후기 참고
종합
8.1
탑승 절차
8.1
안락함
7.9
승무원
8.4
엔터테인먼트
8.2
식사
7.7
HKG
MXP
보통 3.6

비행기 안이 건조하다. 수하물 무게에 대한 정보가 온라인상 헷갈리게 적혀있어서 공항에 도착해서 힘들었습니다.

ICN
HKG
괜찮음 5.0

서울 지상 승무원이 불친절 했다.

ICN
HKG
우수 10.0

정시출발

HKG
ICN
우수 10.0

정시출발하고 한국-홍콩 스케줄이 다양해서 만족합니다. 기내 엔터테인먼트도 다양해요.

프랑스발 부산 김해국제공항행 항공편 정보

항공편 도착지 부산 김해국제공항
항공편 출발지 프랑스
항공권 가격 506,397원
항공사 에어차이나, 중국동방항공, 캐세이퍼시픽, 차이나에어라인, 베트남항공, 대한항공, KLM, 아시아나항공, 핀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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