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Hiroshima행 저가 항공권 검색 (H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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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일)
11/2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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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공항
출발지
서울
235,167원
이것만|제외
235,167원
목적지
히로시마
235,167원
이것만|제외
235,167원
12월 16일 토
ICN
HIJ
1시간 20분
12월 18일 월
HIJ
ICN
1시간 40분
235,167원
여정: 3일간
종합평점 7.3 좋음
8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8.0
안락함
8.0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5.5
3월 9일 금
ICN
HIJ
7시간 45분
3월 12일 월
HIJ
ICN
11시간 30분
261,057원
여정: 3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89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4
안락함
6.4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8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BKK
NKG
보통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1월 18일 목
ICN
HIJ
1시간 20분
1월 28일 일
HIJ
ICN
1시간 40분
269,687원
여정: 11일간
종합평점 7.3 좋음
8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8.0
안락함
8.0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5.5
12월 5일 화
ICN
HIJ
7시간 45분
12월 8일 금
HIJ
ICN
26시간 40분
270,766원
여정: 4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89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4
안락함
6.4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8
NKG
BKK
보통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ICN
PVG
괜찮음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PVG
ICN
우수 10.0

밥과 좌석이 저가항공에 비해 월등합니다

연착이 되어서 조금 힘들었어ㅛ

BKK
NKG
보통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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