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행 저가 항공권 검색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를 한 번에 검색하여 쿠알라룸푸르행 항공권을 찾아보세요

9/27 (수)
10/04 (수)
상관없음
성인 1명
KAYAK 사이트와 비교 |

쿠알라룸푸르 도착 저가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왕복)
공항
출발지
서울
255,946원
이것만|제외
255,946원
480,181원
이것만|제외
480,181원
부산
355,606원
이것만|제외
355,606원
목적지
쿠알라룸푸르
255,946원
이것만|제외
255,946원
1월 26일 금
ICN
KUL
6시간 45분
2월 3일 토
KUL
ICN
6시간 30분
255,946원
여정: 9일간
5.5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5 괜찮음
9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5
안락함
5.8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1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11월 19일 일
ICN
KUL
10시간 55분
11월 23일 목
KUL
ICN
6시간 30분
318,233원
여정: 5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2월 16일 토
ICN
KUL
13시간 15분
12월 21일 목
KUL
ICN
14시간 00분
380,521원
여정: 6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352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3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5.7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JFK
PVG
우수 10.0

상당히 친절하고 상냥해서,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자주 애용하고 싶어요~

ICN
PVG
좋음 6.3

가격! 조식도 가격대비 딱입니다! 최악정도는 아니구요~

중국승무원들이 불친절해요.

PVG
PUS
괜찮음 4.0

항공기 지연되었는데 연락따로 주지않아 공항 입출국심사 후 대기를 거의 네시간가량했어요.. 세시간 연기라 해놓고 한시간 정도 또 지연....... 하....... 다시 이용못하겠습니다.

10월 29일 일
GMP
KUL
13시간 50분
11월 4일 토
KUL
GMP
21시간 05분
480,181원
여정: 7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2812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5.8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괜찮음 4.0

화장실이 많았던 것.

자리가 너무 불편합니다. 기내식 제공 이외의 시간에는 아무 것도 안줘서 배고팠습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1월 10일 수
ICN
KUL
6시간 45분
1월 16일 화
KUL
ICN
6시간 30분
276,331원
여정: 7일간
5.5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5 괜찮음
9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5
안락함
5.8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1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10월 27일 금
ICN
KUL
6시간 30분
11월 5일 일
KUL
ICN
6시간 30분
287,656원
여정: 10일간
5.5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5 괜찮음
9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5
안락함
5.8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1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11월 13일 월
ICN
KUL
18시간 05분
12월 1일 금
KUL
ICN
6시간 30분
323,896원
여정: 19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2월 8일 목
ICN
KUL
6시간 45분
2월 11일 일
KUL
ICN
6시간 30분
292,186원
여정: 4일간
5.5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5 괜찮음
9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5
안락함
5.8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1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10월 17일 화
PUS
KUL
13시간 50분
10월 27일 금
KUL
PUS
18시간 10분
355,606원
여정: 11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1월 10일 금
ICN
KUL
6시간 45분
11월 14일 화
KUL
ICN
6시간 30분
295,583원
여정: 5일간
5.5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5 괜찮음
9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5
안락함
5.8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1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12월 7일 목
PUS
KUL
8시간 20분
12월 10일 일
KUL
PUS
13시간 40분
400,906원
여정: 4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352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3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5.7
PVG
ICN
보통 2.0

마음에 드는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최악의 항공편입니다.

더러운화장실냄새로 가득한 기내. 불필요한 서류를 작성하라고 무더기로 여러장 주는 불필요한 서비스. 차갑다못해 딱딱하기까지 한 빵을 주는 기내식 불러도 오지 않는 승무원. 70~80년대에 사용했을 것 같은 기내좌석 허름하고 낡고 더러워서 앉기조차 불쾌한 좌석 중국어밖에 못하는 승무원. 영어하는 직원을 불러야 해서 기다려야 함. 불친절하기 그지 없는 승무원.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ICN
PVG
괜찮음 5.0

좌석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했구요

항공편이 두번이나 취소됐었고 하루는 공항에서 노숙할뻔했는데 동방항공은 호텔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7시간이나 연착됐는데 물도 안주셨어요ㅠㅠ

KMG
PVG
우수 8.0

식사, 서비스

좁음

LAX
PVG
보통 3.6

특별히 마음에 드는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상직 승무원은 매우 불친절하고 일행임에도 묻지도 않고 따로 좌석을 배정하고, 설명도 해주지 않더군요. 매우 고압적인 태도여서 너무 불친절하고 기분 나빴습니다. 기내 승무원들도 영어를 못하고 아시아인이면 무조건 중국어로 이야기 하고, 승객이 기다리고 있음에도 자기들끼리 얘기하느라 정신없고, 매우 불쾌했습니다.업데이트 되지 않은 기내 영화/드라마 서비스

11월 16일 목
PUS
KUL
6시간 20분
11월 19일 일
KUL
PUS
17시간 55분
370,328원
여정: 4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0월 27일 금
ICN
KUL
6시간 30분
10월 29일 일
KUL
ICN
6시간 30분
315,968원
여정: 3일간
5.5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5 괜찮음
9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5
안락함
5.8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1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12월 26일 화
GMP
KUL
13시간 50분
12월 31일 일
KUL
GMP
21시간 05분
499,434원
여정: 6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2812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5.8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11월 16일 목
PUS
KUL
6시간 20분
11월 19일 일
KUL
PUS
17시간 55분
378,256원
여정: 4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9월 29일 금
ICN
KUL
33시간 15분
10월 6일 금
KUL
ICN
17시간 20분
1,050,963원
여정: 8일간
종합평점 7.1 좋음
1342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1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4
식사
6.9
3월 1일 목
ICN
KUL
6시간 45분
3월 4일 일
KUL
ICN
6시간 30분
335,221원
여정: 4일간
5.5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5 괜찮음
9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5
안락함
5.8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1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12월 16일 토
ICN
KUL
6시간 45분
1월 14일 일
KUL
ICN
6시간 30분
351,076원
여정: 30일간
5.5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5 괜찮음
9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5
안락함
5.8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1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9월 27일 수
ICN
KUL
9시간 10분
9월 30일 토
KUL
ICN
18시간 15분
431,484원
여정: 4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0월 15일 일
GMP
KUL
13시간 55분
10월 19일 목
KUL
GMP
21시간 10분
583,239원
여정: 5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2812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5.8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괜찮음 4.0

화장실이 많았던 것.

자리가 너무 불편합니다. 기내식 제공 이외의 시간에는 아무 것도 안줘서 배고팠습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쿠알라룸푸르행 항공권

복귀 항공편 상품:

쿠알라룸푸르 - 대한민국

출발지 검색:

400,906원
235,561원

목적지 검색:

*
가격은 1인 기준이며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는 전자항공권의 KRW 환산 금액입니다.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전해드리고자 노력 중이나, 가격을 보장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이유:

저희는 판매자가 아닙니다
KAYAK에서 가격을 정하는 것이 아니므로, 다른 업체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보장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저희는 대량의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 검색 결과를 신속하고 간편하게 한 번에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KAYAK은 검색 엔진이라고 할 수 있으며, 저희가 검색한 가격에 대해 보장해드릴 수 없습니다.

왜 가격이 항상 정확할 수는 없는 건가요?
항공편 좌석, 호텔 객실 및 렌터카 가격은 수시로 변동합니다. 또한,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같은 여행 상품을 선택하고 구매하려고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결과적으로, 특정 가격이 더 이상 예약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추가 질문이 있거나 잘못된 가격 정보를 보고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사항을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담당 직원이 신속하게 답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