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행 저가 항공권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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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토)
12/16 (토)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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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도착 저가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왕복)
공항
출발지
서울
743,450원
이것만|제외
743,450원
629,913원
이것만|제외
629,913원
목적지
워싱턴
629,913원
이것만|제외
629,913원
836,245원
이것만|제외
836,245원
3월 5일 월
GMP
IAD
18시간 05분
4월 9일 월
IAD
GMP
40시간 15분
629,913원
여정: 35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378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3월 9일 금
ICN
IAD
18시간 43분
3월 16일 금
IAD
ICN
16시간 35분
835,153원
여정: 7일간
7.1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1 좋음
20153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4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9
식사
6.5
YYZ
YWG
좋음 7.6

위니펙 공항의 직원분들이 경유항공권처리에 친절히 대해 줌

제목과 같이 고의는 아니었지만 약 1시간 이상의 출발지연이 있었음

YVR
PEK
좋음 6.6

vegeterian meal 주문 했으나 준비되지 않았다며 소세지와 오믈렛을 주고, (소세지 없는 오믈렛을 달라고 했더니 감자가 든걸 줬음. 왜 처음부터 감자 든걸 주지 않았는지 모르겠음) 당근과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를 줬음 (소스도 없고 너무 퍽퍽해서 먹을 수가 없었음) 돌아오는 항공편에서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으나, 토마토와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는 제발 주지 않았으면 좋겠음. vegeterian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부족함. tempe를 이용하거나 소스정도는 넣어줬으면. 토마토는 그나마 수분기 있어서 나았지만 갈때 먹었던 당근 오이 샌드위치는 잊을 수가 없는 맛임.

ICN
YVR
우수 9.3

승무원들이 아주 친절했다 한식을 원하면 선택할 수 있다

밥이 아주 아주 맛있는 건 아니었다 2-30분 정도 연착되었다

YUL
YYZ
우수 8.0

전체적인건 좋았급니다

연착만 신경써주세요

PVG
YUL
좋음 7.6

직원들이 친절하고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제 부모님도 에어케나다 이용했는데 1시간넘게 연착되고 그랬어요...연착되는게 좀 심했던거같아요

3월 5일 월
GMP
IAD
23시간 30분
4월 9일 월
IAD
GMP
20시간 05분
906,114원
여정: 35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6월 2일 토
ICN
IAD
19시간 54분
6월 5일 화
IAD
ICN
37시간 25분
1,025,109원
여정: 4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52122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4
안락함
6.9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4
CMH
IAD
괜찮음 4.3

별고지의 방송을 못들었는데 기상악화로 한시간여 지연출발했습니다 안내방송이밓읍했어요 어이가없더군요 비행기탄후에 방송으로 지여된것으로사과한다고 하더군요하아

BOS
ORD
보통 2.0

7시간이나 딜레이된 미친 힝공사입니다.

12월 9일 토
ICN
DCA
24시간 48분
12월 12일 화
DCA
ICN
19시간 26분
1,032,751원
여정: 4일간
7.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2 좋음
2586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3
탑승 절차
7.5
안락함
7.1
승무원
7.8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6
LAX
JFK
보통 2.0

비행기 지연됐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티켓을 구매해야만 탑승이 가능함

1월 30일 화
GMP
IAD
24시간 49분
2월 24일 토
IAD
GMP
25시간 20분
1,049,127원
여정: 26일간
8.8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8 우수
2967개의 후기 참고
종합
8.9
탑승 절차
9.0
안락함
8.7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6
식사
8.5
NRT
ICN
우수 9.0

항공스켸쥴이 좋고 저렴하였습니다.

일본행 기내식 샌드위치가 맛이없었어요.

NRT
YVR
우수 10.0

승무원들이 친절했고 기내식도 맛있었습니다.

NRT
PUS
우수 10.0

6:30분 비행기탑승 이였는데 6:15분에 도착 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친철이 빠른잘차와 짐도 들고 뛰어 주시고 편한 앞자리도 주시고 직원분들에게 감사했어요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NRT
ICN
우수 10.0

가격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월 6일 화
GMP
IAD
29시간 17분
3월 12일 월
IAD
GMP
32시간 45분
1,091,703원
여정: 6일간
종합평점 8.7 우수
2718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5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4
식사
8.3
1월 11일 목
ICN
IAD
35시간 56분
1월 30일 화
IAD
ICN
38시간 00분
1,213,974원
여정: 20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04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PVG
FCO
괜찮음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PVG
ICN
우수 10.0

밥과 좌석이 저가항공에 비해 월등합니다

연착이 되어서 조금 힘들었어ㅛ

ICN
PVG
괜찮음 5.0

좌석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했구요

항공편이 두번이나 취소됐었고 하루는 공항에서 노숙할뻔했는데 동방항공은 호텔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7시간이나 연착됐는데 물도 안주셨어요ㅠㅠ

ICN
PVG
좋음 6.3

가격! 조식도 가격대비 딱입니다! 최악정도는 아니구요~

중국승무원들이 불친절해요.

2월 1일 목
ICN
IAD
13시간 35분
2월 17일 토
IAD
ICN
14시간 40분
1,243,450원
여정: 17일간
8.9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9 우수
63개의 후기 참고
종합
8.9
탑승 절차
8.9
안락함
8.7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7
식사
8.6
ICN
TPE
우수 10.0

없어요

PEK
PUS
좋음 7.3

베이징에서 환승하는데 입국심사시간이 2시간 이상 걸림. 그리고 환승하는 터미널도 달라서 이동하는 노선이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림

HKG
ICN
우수 10.0

기내식 및 서비스가 좋았음

OKA
ICN
우수 10.0

Two thumbs Up

None.......................

6월 2일 토
GMP
IAD
18시간 10분
6월 5일 화
IAD
GMP
40시간 15분
629,913원
여정: 4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378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5월 2일 수
ICN
IAD
33시간 45분
5월 14일 월
IAD
ICN
30시간 00분
743,450원
여정: 13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378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3월 6일 화
ICN
IAD
18시간 43분
3월 12일 월
IAD
ICN
16시간 35분
836,245원
여정: 6일간
7.1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1 좋음
20153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4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9
식사
6.5
YYZ
YWG
좋음 7.6

위니펙 공항의 직원분들이 경유항공권처리에 친절히 대해 줌

제목과 같이 고의는 아니었지만 약 1시간 이상의 출발지연이 있었음

ICN
YVR
우수 9.3

승무원들이 아주 친절했다 한식을 원하면 선택할 수 있다

밥이 아주 아주 맛있는 건 아니었다 2-30분 정도 연착되었다

YUL
YYZ
우수 8.0

전체적인건 좋았급니다

연착만 신경써주세요

PVG
YUL
좋음 7.6

직원들이 친절하고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제 부모님도 에어케나다 이용했는데 1시간넘게 연착되고 그랬어요...연착되는게 좀 심했던거같아요

YVR
PEK
좋음 6.6

vegeterian meal 주문 했으나 준비되지 않았다며 소세지와 오믈렛을 주고, (소세지 없는 오믈렛을 달라고 했더니 감자가 든걸 줬음. 왜 처음부터 감자 든걸 주지 않았는지 모르겠음) 당근과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를 줬음 (소스도 없고 너무 퍽퍽해서 먹을 수가 없었음) 돌아오는 항공편에서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으나, 토마토와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는 제발 주지 않았으면 좋겠음. vegeterian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부족함. tempe를 이용하거나 소스정도는 넣어줬으면. 토마토는 그나마 수분기 있어서 나았지만 갈때 먹었던 당근 오이 샌드위치는 잊을 수가 없는 맛임.

1월 24일 수
ICN
IAD
30시간 01분
1월 31일 수
IAD
ICN
33시간 29분
914,847원
여정: 8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3월 6일 화
ICN
DCA
19시간 16분
3월 12일 월
DCA
ICN
16시간 35분
836,245원
여정: 6일간
7.1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1 좋음
20153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4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9
식사
6.5
YVR
PEK
좋음 6.6

vegeterian meal 주문 했으나 준비되지 않았다며 소세지와 오믈렛을 주고, (소세지 없는 오믈렛을 달라고 했더니 감자가 든걸 줬음. 왜 처음부터 감자 든걸 주지 않았는지 모르겠음) 당근과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를 줬음 (소스도 없고 너무 퍽퍽해서 먹을 수가 없었음) 돌아오는 항공편에서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으나, 토마토와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는 제발 주지 않았으면 좋겠음. vegeterian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부족함. tempe를 이용하거나 소스정도는 넣어줬으면. 토마토는 그나마 수분기 있어서 나았지만 갈때 먹었던 당근 오이 샌드위치는 잊을 수가 없는 맛임.

PVG
YUL
좋음 7.6

직원들이 친절하고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제 부모님도 에어케나다 이용했는데 1시간넘게 연착되고 그랬어요...연착되는게 좀 심했던거같아요

YYZ
YWG
좋음 7.6

위니펙 공항의 직원분들이 경유항공권처리에 친절히 대해 줌

제목과 같이 고의는 아니었지만 약 1시간 이상의 출발지연이 있었음

YUL
YYZ
우수 8.0

전체적인건 좋았급니다

연착만 신경써주세요

ICN
YVR
우수 9.3

승무원들이 아주 친절했다 한식을 원하면 선택할 수 있다

밥이 아주 아주 맛있는 건 아니었다 2-30분 정도 연착되었다

1월 24일 수
ICN
IAD
36시간 25분
1월 29일 월
IAD
ICN
30시간 15분
836,245원
여정: 6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378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3월 25일 일
ICN
IAD
48시간 00분
4월 13일 금
IAD
ICN
30시간 50분
927,948원
여정: 20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2월 4일 일
ICN
DCA
24시간 49분
2월 14일 수
DCA
ICN
21시간 02분
1,032,751원
여정: 11일간
7.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2 좋음
2586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3
탑승 절차
7.5
안락함
7.1
승무원
7.8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6
LAX
JFK
보통 2.0

비행기 지연됐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티켓을 구매해야만 탑승이 가능함

1월 31일 수
GMP
IAD
42시간 05분
2월 24일 토
IAD
GMP
40시간 10분
854,804원
여정: 25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378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12월 21일 목
GMP
IAD
27시간 01분
12월 31일 일
IAD
GMP
38시간 47분
1,165,939원
여정: 11일간
종합평점 8.7 우수
2718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5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4
식사
8.3
2월 2일 금
ICN
IAD
18시간 43분
2월 16일 금
IAD
ICN
18시간 20분
975,983원
여정: 15일간
7.1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1 좋음
20153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4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9
식사
6.5
YYZ
YWG
좋음 7.6

위니펙 공항의 직원분들이 경유항공권처리에 친절히 대해 줌

제목과 같이 고의는 아니었지만 약 1시간 이상의 출발지연이 있었음

YUL
YYZ
우수 8.0

전체적인건 좋았급니다

연착만 신경써주세요

PVG
YUL
좋음 7.6

직원들이 친절하고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제 부모님도 에어케나다 이용했는데 1시간넘게 연착되고 그랬어요...연착되는게 좀 심했던거같아요

ICN
YVR
우수 9.3

승무원들이 아주 친절했다 한식을 원하면 선택할 수 있다

밥이 아주 아주 맛있는 건 아니었다 2-30분 정도 연착되었다

YVR
PEK
좋음 6.6

vegeterian meal 주문 했으나 준비되지 않았다며 소세지와 오믈렛을 주고, (소세지 없는 오믈렛을 달라고 했더니 감자가 든걸 줬음. 왜 처음부터 감자 든걸 주지 않았는지 모르겠음) 당근과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를 줬음 (소스도 없고 너무 퍽퍽해서 먹을 수가 없었음) 돌아오는 항공편에서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으나, 토마토와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는 제발 주지 않았으면 좋겠음. vegeterian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부족함. tempe를 이용하거나 소스정도는 넣어줬으면. 토마토는 그나마 수분기 있어서 나았지만 갈때 먹었던 당근 오이 샌드위치는 잊을 수가 없는 맛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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