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국제공항행 저가 항공권 검색 (A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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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일)
10/22 (일)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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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국제공항 도착 저가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왕복)
공항
출발지
서울
570,462원
이것만|제외
570,462원
827,508원
이것만|제외
827,508원
부산
906,426원
이것만|제외
906,426원
목적지
오클랜드
570,462원
이것만|제외
570,462원
11월 11일 토
ICN
AKL
34시간 45분
11월 22일 수
AKL
ICN
18시간 50분
570,462원
여정: 12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10월 30일 월
ICN
AKL
25시간 25분
11월 3일 금
AKL
ICN
21시간 50분
738,444원
여정: 5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3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12월 20일 수
ICN
AKL
47시간 40분
1월 19일 금
AKL
ICN
43시간 15분
771,139원
여정: 31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365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4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5.8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NKG
BKK
보통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2월 28일 수
ICN
AKL
22시간 00분
3월 5일 월
AKL
ICN
22시간 30분
781,285원
여정: 6일간
5.7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7 괜찮음
202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4
안락함
5.7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1
KUL
ICN
보통 2.0

수하물 분실되었어요 최악입니다.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10월 28일 토
ICN
AKL
34시간 55분
11월 8일 수
AKL
ICN
16시간 25분
793,687원
여정: 12일간
종합평점 7.2 좋음
382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7.4
안락함
7.3
승무원
7.8
엔터테인먼트
6.9
식사
6.8
4월 28일 토
ICN
AKL
38시간 15분
5월 5일 토
AKL
ICN
20시간 45분
847,802원
여정: 8일간
8.1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1 우수
1031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8.2
안락함
8.1
승무원
8.5
엔터테인먼트
7.7
식사
7.8
MXP
BKK
우수 10.0

매우 친절한 직원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ICN
BKK
우수 10.0

십년만에 타이 항공 이용했는데 그때 그대로 좋은 서비스 쾌적하고 넓은 좌석에 출발 도착이 온타임이라 아주 좋았다. 별게 아닌것들이 그냥 다 좋았다. 태국올때는 무조건 타이항공이다.

DPS
BKK
괜찮음 4.6

기내 한국인 여자 승무원의 친절함 이외엔 전혀 기억에 남는게 아무리 애써 생각해 내려해도 없군요.

탑승대기... 규정에 정확히 맞춘 기내용 유모차 반입도 몇차례 회유하며 반입을 꺼림... 좌석 청결도 역시 이해 안되는 수준에 위에서는 온도차로 인한 에어컨 수증기가 옷을 적심... 정말 다시 겪고 싶지 않은 비행이었음

HKG
ICN
보통 3.3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았네요. 짜기도 하고... 태국음식도 아니고 한국음식도 아니고...그냥 이상함. 비지니스석인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노후화 되었는지 이상해서 리셋도 해야하고...소리도 헤드폰 접점에 따라 지직거리고... 의자가 그다지 편하지 않음. 좌석 뒤로 눕히는데 무릎이 너무 올라가고... 옆 좌석은 다리부분이 펴지는데 내자리는 안펴지고.. 기본기는 좋다고 들었는데.. 이번의 나의 여행에서는 별로였음.

1월 1일 월
ICN
AKL
26시간 00분
1월 15일 월
AKL
ICN
42시간 00분
851,184원
여정: 15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1월 4일 토
PUS
AKL
27시간 55분
11월 6일 월
AKL
PUS
26시간 25분
906,426원
여정: 3일간
7.9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9 좋음
2181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8.0
식사
7.6
TPE
PUS
좋음 6.3

승무원의 서비스는 부족한 점이 없었어요. 좌석 간격은 넓게 느껴졌슴.

단거리 노선(부산-타이페이)이므로 비행기가 다소 오래되었고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그래서 거의 없었죠. 단거리라서 식사도 가벼운 스낵이었슴.

12월 1일 금
ICN
AKL
37시간 10분
12월 10일 일
AKL
ICN
27시간 20분
605,412원
여정: 10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11월 4일 토
ICN
AKL
34시간 45분
11월 11일 토
AKL
ICN
31시간 50분
639,233원
여정: 8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11월 19일 일
ICN
AKL
27시간 40분
12월 7일 목
AKL
ICN
27시간 20분
661,781원
여정: 19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2월 26일 월
ICN
AKL
28시간 20분
3월 10일 토
AKL
ICN
22시간 30분
804,961원
여정: 13일간
5.7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7 괜찮음
202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4
안락함
5.7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1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KUL
ICN
보통 2.0

수하물 분실되었어요 최악입니다.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11월 11일 토
GMP
AKL
29시간 00분
11월 22일 수
AKL
GMP
29시간 25분
827,508원
여정: 12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3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1월 28일 일
ICN
AKL
14시간 20분
1월 31일 수
AKL
ICN
22시간 05분
870,350원
여정: 4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3월 3일 토
ICN
AKL
20시간 15분
3월 10일 토
AKL
ICN
29시간 05분
704,622원
여정: 8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1월 21일 일
PUS
AKL
27시간 55분
1월 27일 토
AKL
PUS
17시간 40분
968,433원
여정: 7일간
7.9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9 좋음
2181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8.0
식사
7.6
TPE
PUS
좋음 6.3

승무원의 서비스는 부족한 점이 없었어요. 좌석 간격은 넓게 느껴졌슴.

단거리 노선(부산-타이페이)이므로 비행기가 다소 오래되었고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그래서 거의 없었죠. 단거리라서 식사도 가벼운 스낵이었슴.

12월 2일 토
GMP
AKL
29시간 00분
1월 4일 목
AKL
GMP
29시간 25분
890,643원
여정: 34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3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2월 21일 수
GMP
AKL
13시간 50분
3월 14일 수
AKL
GMP
15시간 50분
965,051원
여정: 21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3월 3일 토
GMP
AKL
29시간 00분
3월 9일 금
AKL
GMP
29시간 25분
907,554원
여정: 7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3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12월 18일 월
GMP
AKL
20시간 15분
2월 2일 금
AKL
GMP
15시간 50분
971,815원
여정: 47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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