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국제공항행 저가 항공권 검색 (BNE)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를 한 번에 검색하여 브리즈번국제공항행 항공권을 찾아보세요

12/17 (일)
12/24 (일)
상관없음
KAYAK 사이트와 비교 |

브리즈번국제공항 도착 저가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왕복)
공항
출발지
서울
627,856원
이것만|제외
627,856원
목적지
브리즈번
627,856원
이것만|제외
627,856원
3월 23일 금
ICN
BNE
36시간 35분
4월 8일 일
BNE
ICN
29시간 00분
627,856원
여정: 17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79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2월 26일 월
ICN
BNE
26시간 50분
3월 1일 목
BNE
ICN
27시간 45분
755,169원
여정: 4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2월 18일 월
ICN
BNE
14시간 35분
1월 20일 토
BNE
ICN
26시간 50분
818,281원
여정: 34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104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ICN
PVG
괜찮음 5.0

좌석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했구요

항공편이 두번이나 취소됐었고 하루는 공항에서 노숙할뻔했는데 동방항공은 호텔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7시간이나 연착됐는데 물도 안주셨어요ㅠㅠ

ICN
PVG
괜찮음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BKK
NKG
보통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12월 23일 토
ICN
BNE
25시간 05분
1월 1일 월
BNE
ICN
19시간 40분
894,450원
여정: 10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45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6월 4일 월
ICN
BNE
17시간 55분
6월 5일 화
BNE
ICN
23시간 20분
1,026,115원
여정: 2일간
8.7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7 우수
2066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6
승무원
9.0
엔터테인먼트
8.7
식사
8.4
LOP
SIN
좋음 6.3

쪼금 늦게 공항에 도착해서 초조했는데 직원분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친절하고 빠르게 안내해주셔서 무사히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였던 옐로 치킨 라이스는 향신료 맛이 강하면서 간은 밍밍한게 맛이 전혀 없었으며 차이니즈 치킨 파스타는 누들의 양이 너무 적어 배가 고팠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것으로 알고있는 식전빵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SIN
DPS
우수 10.0

Everything flows as expected with this airline.

In-flight food has some room to improve.

4월 3일 화
ICN
BNE
34시간 20분
4월 18일 수
BNE
ICN
30시간 30분
627,856원
여정: 16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79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3월 10일 토
ICN
BNE
36시간 35분
3월 15일 목
BNE
ICN
35시간 40분
677,911원
여정: 5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79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12월 31일 일
ICN
BNE
16시간 40분
1월 15일 월
BNE
ICN
25시간 15분
877,040원
여정: 16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104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PVG
CDG
우수 9.0

B-777 is big and comfortable. But Entertain(movie, drama) is not for korean, but flight and crew were good!

PVG
FCO
괜찮음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ICN
PVG
좋음 6.3

가격! 조식도 가격대비 딱입니다! 최악정도는 아니구요~

중국승무원들이 불친절해요.

1월 8일 월
ICN
BNE
33시간 25분
1월 18일 목
BNE
ICN
25시간 25분
840,044원
여정: 11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79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
가격은 1인 기준이며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는 전자항공권의 KRW 환산 금액입니다.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전해드리고자 노력 중이나, 가격을 보장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이유:

저희는 판매자가 아닙니다
KAYAK에서 가격을 정하는 것이 아니므로, 다른 업체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보장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저희는 대량의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 검색 결과를 신속하고 간편하게 한 번에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KAYAK은 검색 엔진이라고 할 수 있으며, 저희가 검색한 가격에 대해 보장해드릴 수 없습니다.

왜 가격이 항상 정확할 수는 없는 건가요?
항공편 좌석, 호텔 객실 및 렌터카 가격은 수시로 변동합니다. 또한,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같은 여행 상품을 선택하고 구매하려고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결과적으로, 특정 가격이 더 이상 예약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추가 질문이 있거나 잘못된 가격 정보를 보고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사항을 로 보내주세요. 담당 직원이 신속하게 답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