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발 휴스턴 호비 및 기타 공항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SEL - 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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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화)
10/03 (화)
상관없음
성인 1명
KAYAK 사이트와 비교 |

서울발 휴스턴 호비 및 기타 공항행 항공권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FAQ)

서울발 휴스턴 호비 및 기타 공항행 항공편의 소요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직항편 평균 소요시간은 28시간 59분(거리: 11343 km)입니다.
서울 - 휴스턴 호비 및 기타 공항 구간 취항 항공사 중 어떤 항공사가 최저가를 제공하나요?
지난 3일간 검색된 왕복 항공권 최저가는 843,715원(유나이티드항공), 916,195원(에어차이나), 및 1,884,485원(에바항공)입니다.
서울 - 휴스턴 호비 및 기타 공항 구간 비행 시 여권이 필요한가요?
네, 맞아요.

서울 출발 휴스턴 호비 및 기타 공항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서울
843,715원
이것만|제외
843,715원
목적지
휴스턴
843,715원
이것만|제외
843,715원
10월 20일 금
ICN
HOU
28시간 59분
11월 2일 목
HOU
ICN
19시간 02분
843,715원
여정: 14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792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3
안락함
6.9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4
식사
6.4
CMH
IAD
괜찮음 4.3

별고지의 방송을 못들었는데 기상악화로 한시간여 지연출발했습니다 안내방송이밓읍했어요 어이가없더군요 비행기탄후에 방송으로 지여된것으로사과한다고 하더군요하아

12월 22일 금
ICN
HOU
38시간 30분
12월 31일 일
HOU
ICN
23시간 05분
916,195원
여정: 10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280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5.8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PEK
괜찮음 4.0

화장실이 많았던 것.

자리가 너무 불편합니다. 기내식 제공 이외의 시간에는 아무 것도 안줘서 배고팠습니다.

9월 29일 금
ICN
HOU
29시간 50분
10월 13일 금
HOU
ICN
33시간 05분
1,884,485원
여정: 15일간
8.6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6 우수
2953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8.9
안락함
8.6
승무원
8.9
엔터테인먼트
8.5
식사
8.3
TPE
ICN
우수 10.0

모든 점이 맘에 들었다

2시간 지연 출발

TPE
MNL
우수 10.0

탑승 절차가 생각 보다 빨랐음. 3시 비행기라서 2시에 도착해서 늦은줄 알았는데 카운터 직원이 아직 가능하다고해서 다행이 비행기를 탔음. 음식도 생각보다 맛있었음. 기내식 치고는 맛있는 오뎅, 밥, 고기 등등. 승무원들도 너무 가식적으로 친절하기 보단 친근한 느낌으로 편함.

2월 12일 월
ICN
HOU
38시간 30분
2월 15일 목
HOU
ICN
20시간 45분
1,019,253원
여정: 4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280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5.8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9월 30일 토
ICN
HOU
31시간 35분
10월 7일 토
HOU
ICN
49시간 00분
2,329,558원
여정: 8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휴스턴 호비 및 기타 공항행 항공권

출발지 검색:

목적지 검색:

*
가격은 1인 기준이며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는 전자항공권의 KRW 환산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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