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발 프랑크푸르트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SEL - F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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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토)
10/28 (토)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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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발 프랑크푸르트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서울
601,130원
이것만|제외
601,130원
612,429원
이것만|제외
612,429원
목적지
프랑크푸르트
601,130원
이것만|제외
601,130원
1월 22일 월
ICN
FRA
22시간 35분
1월 30일 화
FRA
ICN
23시간 10분
601,130원
여정: 9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3월 12일 월
ICN
FRA
23시간 55분
3월 16일 금
FRA
ICN
14시간 30분
664,407원
여정: 5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12월 18일 월
ICN
FRA
21시간 05분
1월 10일 수
FRA
ICN
23시간 05분
684,746원
여정: 24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369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4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8
PVG
FCO
괜찮음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NKG
BKK
보통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11월 22일 수
ICN
FRA
16시간 00분
11월 25일 토
FRA
ICN
33시간 40분
727,684원
여정: 4일간
7.8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8 좋음
5283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7.5
식사
7.4
ICN
SVO
보통 2.0

보딩 패스 티켓을 받는 곳에서 아직도 비행기 티켓이 발권되지 않아 예약 취소하고 비행 티켓을 새로 구입함. 이후 사흘이 지나 지금까지 환불에 대한 답변 없음.

11월 6일 월
ICN
FRA
11시간 40분
11월 14일 화
FRA
ICN
10시간 20분
822,599원
여정: 9일간
7.7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7 좋음
6개의 후기 참고
종합
8.2
탑승 절차
8.2
안락함
7.9
승무원
8.5
엔터테인먼트
7.8
식사
7.7
ICN
FRA
우수 8.6

전체적으로 다 좋았습니다

환승시간이 너무 촉박한 항공권이면 애초에 팔지 않았으면 합니다

MUC
ICN
좋음 7.6

식사가 깔끔하고 맛이 있었습니다

한글 자막이 제공되는 영화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PEK
MUC
좋음 6.0

좀 더 청결하면 좋겠습니다. 수화물 1개가 도착되지 않아서 이틀 뒤에 숙소로 배송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담당 직원들의 대처가 정확하지 못해 일정에 차질을 빚음.

ICN
FRA
우수 8.6

전체적으로 다 좋았습니다

환승시간이 너무 촉박한 항공권이면 애초에 팔지 않았으면 합니다

MUC
PEK
좋음 6.0

수화물 접수 담당 직원의 불친절함

4월 29일 일
ICN
FRA
36시간 30분
5월 9일 수
FRA
ICN
27시간 35분
824,859원
여정: 11일간
종합평점 7.9 좋음
137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8.1
안락함
8.2
승무원
8.4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7.7
1월 22일 월
ICN
FRA
11시간 50분
2월 10일 토
FRA
ICN
10시간 20분
862,147원
여정: 20일간
8.7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7 우수
5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8.4
안락함
8.2
승무원
8.7
엔터테인먼트
8.0
식사
8.2
SFO
ICN
우수 8.3

GRETA KUANG GRETA KUANG님의 프로필 사진 gretakuang@yahoo.com

ICN
SIN
우수 10.0

친절한 서비스가 너무좋앗습니다

ICN
SEA
우수 8.3

영화가 진짜 좋았어요 - 란 영화 두 번 봤네요

출발이 1시간 지연됐는데 애완동물 탑승처리 때문이었다고 들었어요. 연결편 항공기 겨우 갈아탔는데 지연이 없었음 좋겠어요

KIX
ICN
우수 10.0

한국어 안내, 기내식등 만족한 수준으로 편리하였음

ICN
FRA
우수 8.0

전체적 서비스가 친절하고 대응이 빠르고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서 좋았습니다

비행기 안이 건조하니물을 아예 0.5 페트병으로 주어서 자유롭게 먹을 수 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2월 14일 수
ICN
FRA
11시간 55분
2월 18일 일
FRA
ICN
10시간 25분
894,915원
여정: 5일간
9.1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9.1 우수
5개의 후기 참고
종합
8.9
탑승 절차
8.9
안락함
8.8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7
식사
8.6
OKA
ICN
우수 10.0

Two thumbs Up

None.......................

PEK
PUS
좋음 7.3

베이징에서 환승하는데 입국심사시간이 2시간 이상 걸림. 그리고 환승하는 터미널도 달라서 이동하는 노선이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림

ICN
TPE
우수 10.0

없어요

HKG
ICN
우수 10.0

기내식 및 서비스가 좋았음

11월 13일 월
GMP
FRA
24시간 55분
11월 19일 일
FRA
GMP
17시간 15분
957,062원
여정: 7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1월 12일 일
GMP
FRA
30시간 35분
11월 19일 일
FRA
GMP
20시간 35분
612,429원
여정: 8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12월 16일 토
GMP
FRA
15시간 45분
12월 25일 월
FRA
GMP
23시간 40분
681,356원
여정: 10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10월 30일 월
ICN
FRA
21시간 05분
11월 18일 토
FRA
ICN
37시간 20분
685,876원
여정: 20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369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4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8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PVG
FCO
괜찮음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PVG
ICN
우수 10.0

밥과 좌석이 저가항공에 비해 월등합니다

연착이 되어서 조금 힘들었어ㅛ

12월 8일 금
ICN
FRA
26시간 30분
12월 16일 토
FRA
ICN
23시간 10분
641,808원
여정: 9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12월 1일 금
ICN
FRA
16시간 00분
12월 4일 월
FRA
ICN
13시간 35분
748,023원
여정: 4일간
7.8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8 좋음
5283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7.5
식사
7.4
ICN
SVO
보통 2.0

보딩 패스 티켓을 받는 곳에서 아직도 비행기 티켓이 발권되지 않아 예약 취소하고 비행 티켓을 새로 구입함. 이후 사흘이 지나 지금까지 환불에 대한 답변 없음.

1월 18일 목
GMP
FRA
29시간 00분
1월 29일 월
FRA
GMP
17시간 15분
647,458원
여정: 12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12월 1일 금
ICN
FRA
19시간 20분
12월 4일 월
FRA
ICN
13시간 45분
715,254원
여정: 4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2월 12일 월
ICN
FRA
11시간 40분
2월 22일 목
FRA
ICN
10시간 20분
822,599원
여정: 11일간
7.7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7 좋음
6개의 후기 참고
종합
8.2
탑승 절차
8.2
안락함
7.9
승무원
8.5
엔터테인먼트
7.8
식사
7.7
MUC
PEK
좋음 6.0

수화물 접수 담당 직원의 불친절함

ICN
FRA
우수 8.6

전체적으로 다 좋았습니다

환승시간이 너무 촉박한 항공권이면 애초에 팔지 않았으면 합니다

PEK
MUC
좋음 6.0

좀 더 청결하면 좋겠습니다. 수화물 1개가 도착되지 않아서 이틀 뒤에 숙소로 배송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담당 직원들의 대처가 정확하지 못해 일정에 차질을 빚음.

MUC
ICN
좋음 7.6

식사가 깔끔하고 맛이 있었습니다

한글 자막이 제공되는 영화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ICN
FRA
우수 8.6

전체적으로 다 좋았습니다

환승시간이 너무 촉박한 항공권이면 애초에 팔지 않았으면 합니다

2월 9일 금
ICN
FRA
11시간 50분
2월 14일 수
FRA
ICN
10시간 20분
862,147원
여정: 6일간
8.7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7 우수
5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8.4
안락함
8.2
승무원
8.7
엔터테인먼트
8.0
식사
8.2
ICN
SIN
우수 10.0

친절한 서비스가 너무좋앗습니다

SFO
ICN
우수 8.3

GRETA KUANG GRETA KUANG님의 프로필 사진 gretakuang@yahoo.com

KIX
ICN
우수 10.0

한국어 안내, 기내식등 만족한 수준으로 편리하였음

ICN
FRA
우수 8.0

전체적 서비스가 친절하고 대응이 빠르고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서 좋았습니다

비행기 안이 건조하니물을 아예 0.5 페트병으로 주어서 자유롭게 먹을 수 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ICN
SEA
우수 8.3

영화가 진짜 좋았어요 - 란 영화 두 번 봤네요

출발이 1시간 지연됐는데 애완동물 탑승처리 때문이었다고 들었어요. 연결편 항공기 겨우 갈아탔는데 지연이 없었음 좋겠어요

1월 15일 월
GMP
FRA
28시간 00분
1월 19일 금
FRA
GMP
18시간 30분
716,384원
여정: 5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10월 27일 금
ICN
FRA
20시간 45분
11월 9일 목
FRA
ICN
23시간 40분
661,017원
여정: 14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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