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발 프랑크푸르트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SEL - FK0)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를 한 번에 검색하여 프랑크푸르트행 항공권을 찾아보세요

2/25 (일)
3/04 (일)
상관없음
KAYAK 사이트와 비교 |

서울 출발 프랑크푸르트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서울
597,417원
이것만|제외
597,417원
목적지
프랑크푸르트
597,417원
이것만|제외
597,417원
5월 30일 수
ICN
FRA
20시간 00분
6월 5일 화
FRA
ICN
15시간 25분
597,417원
여정: 7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6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PEK
ICN
보통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PEK
GMP
별로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ARN
PEK
별로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6월 19일 화
ICN
FRA
18시간 25분
6월 28일 목
FRA
ICN
23시간 30분
637,244원
여정: 10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30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HGH
CAN
보통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6월 11일 월
ICN
FRA
18시간 55분
6월 14일 목
FRA
ICN
25시간 05분
734,123원
여정: 4일간
7.6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6 좋음
853개의 후기 참고
종합
7.9
탑승 절차
7.9
안락함
7.7
승무원
8.2
엔터테인먼트
6.6
식사
7.2
SGN
PUS
우수 8.3

적당한 승무원의 서비스 태도. 남직원이 많아 위험상황 발생시 뭔가 안심이 된다. 기내식은 포크나 비프가 낫다

기종 노후화가 좀 있다. 모니터가 잘 안보인다. 뱅기에서 냄새가 좀 난다.

BKK
SGN
우수 8.6

적당히 저렴한 가격. 적당한 승무원 태도 A321 좌선간 간격이 제법 넓다

보딩타임이 타항공사에 비해 빠르다 기내식이 샐러드 한 종류다

SGN
ICN
좋음 6.6

베트남항공보다 조금 더 비용을 지불하고 코드쉐어로 대한항공을 이용할 수 있다. 새 기종이라 쾌적했음.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별로였고, 코드쉐어는 사전 좌석 지정이 되지 않아 자리가 안 좋은 자리만 남았다. 화장실 앞자리라 밤새 시끄러웠음.

4월 18일 수
ICN
FRA
20시간 20분
4월 25일 수
FRA
ICN
17시간 15분
740,581원
여정: 8일간
종합평점 7.4 좋음
5147개의 후기 참고
종합
7.4
탑승 절차
7.5
안락함
7.3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7.5
식사
7.0
3월 2일 금
ICN
FRA
15시간 55분
3월 9일 금
FRA
ICN
18시간 30분
744,887원
여정: 8일간
7.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4 좋음
2977개의 후기 참고
종합
7.6
탑승 절차
7.6
안락함
7.5
승무원
8.0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7.0
WAW
NRT
우수 10.0

도쿄->인천행이라서 밥 없을줄 알았는데, 기내식이 나와서 좋았다 ㅎㅎ 그리고 역시나 영화ㅎㅎ짱!

ICN
WAW
우수 10.0

한국->바르샤바행 비행기에서는 한국인을 배려해서 신라면이 있다는것과 스낵바가 있어서 배고플때 직접 간식을 고르러 갈 수 있다는것이 좋았고, 바르샤바->일본행 비행기에서는 일본라면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승무원들이 다들 듬직하고 멋있었다. 짱짱!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다!!

마음에 들지 않다기 보다는... 그 나라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한명 이상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ICN
WAW
보통 5.6

영화 종류가 옛날것 뿐이었고 한국어 자막이 없어서 아쉬웠다.

3월 5일 월
ICN
FRA
28시간 40분
3월 27일 화
FRA
ICN
33시간 25분
754,575원
여정: 22일간
7.8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8 좋음
6104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7.5
식사
7.5
VVO
SVO
우수 10.0

타 항공사 대비 편리한 기재를 운용합니다

좌석 간격이 32인치 수준이고 폭이 좁아 마른 사람이 아니면 장거리 비행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타 항공사 대비 훌륭합니다

ICN
SVO
별로 2.0

보딩 패스 티켓을 받는 곳에서 아직도 비행기 티켓이 발권되지 않아 예약 취소하고 비행 티켓을 새로 구입함. 이후 사흘이 지나 지금까지 환불에 대한 답변 없음.

3월 11일 일
ICN
FRA
11시간 40분
4월 17일 화
FRA
ICN
10시간 40분
754,575원
여정: 37일간
7.7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7 좋음
6개의 후기 참고
종합
8.2
탑승 절차
8.1
안락함
7.9
승무원
8.5
엔터테인먼트
7.8
식사
7.7
MUC
ICN
좋음 7.6

식사가 깔끔하고 맛이 있었습니다

한글 자막이 제공되는 영화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PEK
MUC
좋음 6.0

좀 더 청결하면 좋겠습니다. 수화물 1개가 도착되지 않아서 이틀 뒤에 숙소로 배송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담당 직원들의 대처가 정확하지 못해 일정에 차질을 빚음.

ICN
FRA
우수 8.6

전체적으로 다 좋았습니다

환승시간이 너무 촉박한 항공권이면 애초에 팔지 않았으면 합니다

MUC
FRA
보통 4.0

가족여행 으로 루프트한자 를 선택 을 후회한다 자리 배치가 각각 따로 되어서 엄청 불편하였다

MUC
PEK
좋음 6.0

수화물 접수 담당 직원의 불친절함

3월 13일 화
ICN
FRA
15시간 05분
3월 20일 화
FRA
ICN
19시간 50분
754,575원
여정: 8일간
종합평점 0.0 최악
0개의 후기 참고
3월 16일 금
ICN
FRA
19시간 00분
3월 22일 목
FRA
ICN
13시간 55분
766,416원
여정: 7일간
7.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3 좋음
1550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5
탑승 절차
7.6
안락함
7.2
승무원
8.0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6.9
LHR
ICN
우수 10.0

서울에서 런던행 기내식 최고여요!! 2주간 4개의 항공사를 이용했는데 제일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8월 10일 금
ICN
FRA
18시간 40분
8월 19일 일
FRA
ICN
19시간 45분
768,568원
여정: 10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4613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ICN
PVG
보통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CDG
PVG
별로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PVG
CDG
우수 9.0

B-777 is big and comfortable. But Entertain(movie, drama) is not for korean, but flight and crew were good!

PVG
ICN
우수 10.0

밥과 좌석이 저가항공에 비해 월등합니다

연착이 되어서 조금 힘들었어ㅛ

JFK
PVG
보통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5월 23일 수
ICN
FRA
20시간 00분
6월 10일 일
FRA
ICN
15시간 25분
602,799원
여정: 19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6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ICN
PEK
보통 4.6

김치볶음밥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LHR
PEK
별로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5월 24일 목
ICN
FRA
20시간 00분
6월 10일 일
FRA
ICN
15시간 25분
602,799원
여정: 18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6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ICN
보통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PEK
ICN
별로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GMP
별로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6월 1일 금
ICN
FRA
18시간 25분
6월 9일 토
FRA
ICN
23시간 30분
679,225원
여정: 9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30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보통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5월 2일 수
ICN
FRA
24시간 45분
5월 6일 일
FRA
ICN
15시간 25분
607,104원
여정: 5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6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ARN
PEK
별로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GMP
별로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ICN
별로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3월 16일 금
ICN
FRA
15시간 55분
3월 22일 목
FRA
ICN
14시간 55분
744,887원
여정: 7일간
7.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4 좋음
2977개의 후기 참고
종합
7.6
탑승 절차
7.6
안락함
7.5
승무원
8.0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7.0
ICN
WAW
우수 10.0

한국->바르샤바행 비행기에서는 한국인을 배려해서 신라면이 있다는것과 스낵바가 있어서 배고플때 직접 간식을 고르러 갈 수 있다는것이 좋았고, 바르샤바->일본행 비행기에서는 일본라면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승무원들이 다들 듬직하고 멋있었다. 짱짱!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다!!

마음에 들지 않다기 보다는... 그 나라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한명 이상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WAW
NRT
우수 10.0

도쿄->인천행이라서 밥 없을줄 알았는데, 기내식이 나와서 좋았다 ㅎㅎ 그리고 역시나 영화ㅎㅎ짱!

ICN
WAW
보통 5.6

영화 종류가 옛날것 뿐이었고 한국어 자막이 없어서 아쉬웠다.

6월 2일 토
ICN
FRA
30시간 35분
6월 9일 토
FRA
ICN
23시간 30분
679,225원
여정: 8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30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보통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5월 23일 수
ICN
FRA
20시간 20분
6월 7일 목
FRA
ICN
17시간 15분
750,269원
여정: 16일간
종합평점 7.4 좋음
5147개의 후기 참고
종합
7.4
탑승 절차
7.5
안락함
7.3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7.5
식사
7.0
3월 18일 일
ICN
FRA
31시간 15분
3월 24일 토
FRA
ICN
28시간 50분
754,575원
여정: 7일간
7.8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8 좋음
6104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7.5
식사
7.5
VVO
SVO
우수 10.0

타 항공사 대비 편리한 기재를 운용합니다

좌석 간격이 32인치 수준이고 폭이 좁아 마른 사람이 아니면 장거리 비행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타 항공사 대비 훌륭합니다

ICN
SVO
별로 2.0

보딩 패스 티켓을 받는 곳에서 아직도 비행기 티켓이 발권되지 않아 예약 취소하고 비행 티켓을 새로 구입함. 이후 사흘이 지나 지금까지 환불에 대한 답변 없음.

3월 3일 토
ICN
FRA
11시간 40분
3월 8일 목
FRA
ICN
10시간 20분
756,728원
여정: 6일간
7.7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7 좋음
6개의 후기 참고
종합
8.2
탑승 절차
8.1
안락함
7.9
승무원
8.5
엔터테인먼트
7.8
식사
7.7
MUC
PEK
좋음 6.0

수화물 접수 담당 직원의 불친절함

MUC
FRA
보통 4.0

가족여행 으로 루프트한자 를 선택 을 후회한다 자리 배치가 각각 따로 되어서 엄청 불편하였다

MUC
ICN
좋음 7.6

식사가 깔끔하고 맛이 있었습니다

한글 자막이 제공되는 영화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PEK
MUC
좋음 6.0

좀 더 청결하면 좋겠습니다. 수화물 1개가 도착되지 않아서 이틀 뒤에 숙소로 배송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담당 직원들의 대처가 정확하지 못해 일정에 차질을 빚음.

ICN
FRA
우수 8.6

전체적으로 다 좋았습니다

환승시간이 너무 촉박한 항공권이면 애초에 팔지 않았으면 합니다

2월 26일 월
ICN
FRA
19시간 00분
3월 27일 화
FRA
ICN
17시간 10분
777,180원
여정: 29일간
7.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3 좋음
1550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5
탑승 절차
7.6
안락함
7.2
승무원
8.0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6.9
LHR
ICN
우수 10.0

서울에서 런던행 기내식 최고여요!! 2주간 4개의 항공사를 이용했는데 제일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서울발 프랑크푸르트행 항공편 정보

평균 비행시간 11시간 05분
항공편 도착지 프랑크푸르트
항공편 출발지 서울
항공권 가격 597,417원
거리 8549 km
항공사 에어차이나, 중국남방항공, 베트남항공, 에티하드항공, LOT 폴란드항공, 아에로플로트, 루프트한자, 영국항공, 중국동방항공
*
가격은 1인 기준이며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는 전자항공권의 KRW 환산 금액입니다.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전해드리고자 노력 중이나, 가격을 보장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이유:

저희는 판매자가 아닙니다
KAYAK에서 가격을 정하는 것이 아니므로, 다른 업체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보장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저희는 대량의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 검색 결과를 신속하고 간편하게 한 번에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KAYAK은 검색 엔진이라고 할 수 있으며, 저희가 검색한 가격에 대해 보장해드릴 수 없습니다.

왜 가격이 항상 정확할 수는 없는 건가요?
항공편 좌석, 호텔 객실 및 렌터카 가격은 수시로 변동합니다. 또한,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같은 여행 상품을 선택하고 구매하려고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결과적으로, 특정 가격이 더 이상 예약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추가 질문이 있거나 잘못된 가격 정보를 보고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사항을 로 보내주세요. 담당 직원이 신속하게 답변을 드립니다.

^
표시된 운임은 지난 72시간 동안 공급 업체가 발견한 일반석 여정에 해당하며, 모든 세금과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좌석은 제한되어 있으며 모든 항공편과 날짜에 제공되는 것은 아닙니다. 운임은 변경될 수 있으며 모든 항공편과 여행 날짜에 제공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항공사는 추가 위탁 수하물에 추가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항공사 사이트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