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발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국제공항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SEL - S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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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토)
12/23 (토)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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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점

비수기:
5월
가장 한산한 시기
3%
예상 가격 하락률
성수기:
1월
최고 인기 비행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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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가격 상승률
평균 요금:
5,622,239원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특가:
737,71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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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국제공항행 항공권 구매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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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국제공항행 항공권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FAQ)

서울발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국제공항행 항공편의 소요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직항편 평균 소요시간은 17시간 20분(거리: 8335 km)입니다.
서울 -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국제공항 구간에 얼마나 많은 항공편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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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국제공항 구간 취항 항공사 중 어떤 항공사가 최저가를 제공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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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국제공항 구간 비행 시 여권이 필요한가요?
네, 맞아요.
서울 -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국제공항 구간을 가장 많이 취항하는 항공사는 어디인가요?
이 노선을 가장 자주 취항하는 항공사는 콴타스항공(日 1회), 터키항공(日 1회), 대한항공(日 1회)입니다.
서울발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국제공항행 항공권은 언제 예약해야 가장 저렴하나요?
서울발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국제공항행 노선은 평균적으로 서울이 가장 저렴한 편이며, 화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서울에 도착하는 경우, 월요일에 최저가를 찾기 쉬우며, 토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서울 출발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국제공항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서울
471,739원
이것만|제외
471,739원
633,696원
이것만|제외
633,696원
목적지
시드니
471,739원
이것만|제외
471,739원
12월 25일 월
ICN
SYD
31시간 20분
1월 14일 일
SYD
ICN
31시간 05분
471,739원
여정: 21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79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3월 4일 일
ICN
SYD
26시간 25분
3월 11일 일
SYD
ICN
22시간 25분
569,565원
여정: 8일간
5.7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7 괜찮음
220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3
안락함
5.7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0
KUL
ICN
보통 2.0

수하물 분실되었어요 최악입니다.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12월 31일 일
ICN
SYD
18시간 55분
1월 13일 토
SYD
ICN
28시간 50분
575,000원
여정: 14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104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PVG
CDG
우수 9.0

B-777 is big and comfortable. But Entertain(movie, drama) is not for korean, but flight and crew were good!

PVG
ICN
우수 10.0

밥과 좌석이 저가항공에 비해 월등합니다

연착이 되어서 조금 힘들었어ㅛ

ICN
PVG
괜찮음 5.0

좌석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했구요

항공편이 두번이나 취소됐었고 하루는 공항에서 노숙할뻔했는데 동방항공은 호텔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7시간이나 연착됐는데 물도 안주셨어요ㅠㅠ

BKK
NKG
보통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PVG
FCO
괜찮음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6월 5일 화
ICN
SYD
20시간 10분
6월 10일 일
SYD
ICN
19시간 20분
586,956원
여정: 6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2월 25일 일
ICN
SYD
31시간 00분
3월 6일 화
SYD
ICN
35시간 40분
588,044원
여정: 10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228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7.1
엔터테인먼트
5.1
식사
5.4
HKG
CRK
좋음 7.3

여행상 무난했다. 역시 저가항공이라 제공되는곳은 없었다

MNL
HAN
우수 10.0

유일한 직항. 늦은 시간이라 넉넉한 자리. 전체적으로 친절한 직원

특별히 없음.

12월 31일 일
ICN
SYD
35시간 55분
1월 25일 목
SYD
ICN
33시간 25분
610,870원
여정: 26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2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9
탑승 절차
7.0
안락함
7.1
승무원
7.3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7
5월 17일 목
GMP
SYD
28시간 25분
5월 23일 수
SYD
GMP
27시간 10분
677,174원
여정: 7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45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4월 2일 월
ICN
SYD
45시간 35분
4월 23일 월
SYD
ICN
28시간 50분
514,130원
여정: 22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79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3월 24일 토
ICN
SYD
36시간 30분
4월 1일 일
SYD
ICN
17시간 10분
516,304원
여정: 9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79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5월 11일 금
ICN
SYD
22시간 35분
5월 14일 월
SYD
ICN
28시간 25분
569,565원
여정: 4일간
5.7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7 괜찮음
220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3
안락함
5.7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0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ICN
보통 2.0

수하물 분실되었어요 최악입니다.

1월 7일 일
ICN
SYD
21시간 40분
1월 25일 목
SYD
ICN
28시간 50분
580,435원
여정: 19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104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BKK
NKG
보통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ICN
PVG
괜찮음 5.0

좌석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했구요

항공편이 두번이나 취소됐었고 하루는 공항에서 노숙할뻔했는데 동방항공은 호텔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7시간이나 연착됐는데 물도 안주셨어요ㅠㅠ

5월 11일 금
ICN
SYD
17시간 20분
5월 21일 월
SYD
ICN
18시간 40분
570,652원
여정: 11일간
5.7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7 괜찮음
220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3
안락함
5.7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0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KUL
ICN
보통 2.0

수하물 분실되었어요 최악입니다.

3월 12일 월
ICN
SYD
31시간 00분
3월 17일 토
SYD
ICN
35시간 40분
630,435원
여정: 6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228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7.1
엔터테인먼트
5.1
식사
5.4
HKG
CRK
좋음 7.3

여행상 무난했다. 역시 저가항공이라 제공되는곳은 없었다

MNL
HAN
우수 10.0

유일한 직항. 늦은 시간이라 넉넉한 자리. 전체적으로 친절한 직원

특별히 없음.

4월 3일 화
GMP
SYD
26시간 25분
4월 18일 수
SYD
GMP
24시간 20분
633,696원
여정: 16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2월 26일 화
ICN
SYD
33시간 20분
1월 9일 화
SYD
ICN
24시간 55분
545,652원
여정: 15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79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5월 11일 금
GMP
SYD
28시간 25분
5월 21일 월
SYD
GMP
27시간 10분
679,348원
여정: 11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45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2월 23일 금
ICN
SYD
31시간 00분
3월 2일 금
SYD
ICN
16시간 05분
648,913원
여정: 8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3월 24일 토
ICN
SYD
30시간 05분
3월 27일 화
SYD
ICN
24시간 30분
552,174원
여정: 4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79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4월 29일 일
ICN
SYD
26시간 55분
5월 7일 월
SYD
ICN
18시간 40분
616,304원
여정: 9일간
5.7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7 괜찮음
220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3
안락함
5.7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0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ICN
보통 2.0

수하물 분실되었어요 최악입니다.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3월 6일 화
GMP
SYD
28시간 00분
3월 12일 월
SYD
GMP
27시간 05분
729,348원
여정: 6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45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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