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발 스톡홀름 알란다국제공항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SEL - 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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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토)
1/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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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특가:
728,69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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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 스톡홀름 알란다국제공항행 항공권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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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출발지
서울
543,803원
이것만|제외
543,803원
586,539원
이것만|제외
586,539원
목적지
스톡홀름
543,803원
이것만|제외
543,803원
4월 1일 일
ICN
ARN
30시간 30분
4월 11일 수
ARN
ICN
14시간 25분
543,803원
여정: 11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7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3월 20일 화
ICN
ARN
15시간 35분
3월 23일 금
ARN
ICN
15시간 00분
643,162원
여정: 4일간
7.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4 좋음
286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5
탑승 절차
7.6
안락함
7.5
승무원
8.0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7.0
WAW
NRT
우수 10.0

도쿄->인천행이라서 밥 없을줄 알았는데, 기내식이 나와서 좋았다 ㅎㅎ 그리고 역시나 영화ㅎㅎ짱!

ICN
WAW
괜찮음 5.6

영화 종류가 옛날것 뿐이었고 한국어 자막이 없어서 아쉬웠다.

ICN
WAW
우수 10.0

한국->바르샤바행 비행기에서는 한국인을 배려해서 신라면이 있다는것과 스낵바가 있어서 배고플때 직접 간식을 고르러 갈 수 있다는것이 좋았고, 바르샤바->일본행 비행기에서는 일본라면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승무원들이 다들 듬직하고 멋있었다. 짱짱!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다!!

마음에 들지 않다기 보다는... 그 나라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한명 이상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3월 9일 금
ICN
ARN
16시간 50분
3월 16일 금
ARN
ICN
17시간 25분
693,376원
여정: 7일간
7.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3 좋음
1490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4
탑승 절차
7.6
안락함
7.2
승무원
8.0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6.9
LHR
ICN
우수 10.0

서울에서 런던행 기내식 최고여요!! 2주간 4개의 항공사를 이용했는데 제일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5월 31일 목
ICN
ARN
61시간 20분
6월 23일 토
ARN
ICN
28시간 05분
788,462원
여정: 24일간
종합평점 7.0 좋음
304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1
안락함
7.1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6
식사
6.8
7월 4일 수
ICN
ARN
19시간 50분
7월 20일 금
ARN
ICN
18시간 50분
879,274원
여정: 17일간
8.3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3 우수
10309개의 후기 참고
종합
8.3
탑승 절차
8.3
안락함
8.2
승무원
8.5
엔터테인먼트
8.6
식사
8.1
ICN
DXB
괜찮음 5.0

Their entertainment service ICE is nice and the quality of flight meals in general is okay.

After misconnection, Emirates provided one-night hotel stay near the airport. I have never seen in my life such a tiny minivan for a lot of passengers to travel to the hotel, which I did not even plan or pay for. They should provide better free services for passengers who accidentally missed the flight due to Emirates' own operation disruption issue. I had to urgently make phone calls instead of using wifi but the hotel said I have to pay 6 dollars per minute. You gotta be kidding. Emirates should know some airline companies even provide free city tour services to passengers.

DXB
ACC
보통 3.3

I do not remember much of goodness in this flight except that one of the crew members was quite helpful in any demands of passengers such as putting luggage up or getting fixed the seat.

I noticed flight attendants were treating African passengers more strictly than others when it comes to the cabin luggage weight and also the passport control. They kept asking me to show the passport whenever we moved on from the boarding gate to another mid-gate and also after taking a shuttle to get to the flight. They checked over and over again and it consumed lots of time. I don't understand why this is necessary since it was my first trip to Africa with Emirates.

CHC
SYD
우수 9.3

승객이 만석이어서 그런지 음료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아 식사후 커피를 마실 기회를 못 잡았네요.

CPT
DXB
우수 10.0

음식부터 승무원들까지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DXB
ICN
좋음 6.0

추워서 항공사 제공 담요 외 개인적으로 미리 소지한 담요까지 덮었으나 계속 춥더니... 입국 시 고체온으로 메르스 의심된다며 체온 3번이나 잼. 결국 감기 들었음

5월 7일 월
ICN
ARN
30시간 30분
5월 11일 금
ARN
ICN
14시간 25분
544,872원
여정: 5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7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2월 28일 수
GMP
ARN
32시간 15분
3월 3일 토
ARN
GMP
38시간 00분
1,118,590원
여정: 4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08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6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4월 1일 일
GMP
ARN
14시간 55분
4월 11일 수
ARN
GMP
19시간 40분
586,538원
여정: 11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7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5월 7일 월
GMP
ARN
14시간 55분
5월 11일 금
ARN
GMP
19시간 40분
586,538원
여정: 5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7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2월 24일 토
ICN
ARN
15시간 35분
3월 3일 토
ARN
ICN
15시간 00분
721,154원
여정: 8일간
7.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4 좋음
286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5
탑승 절차
7.6
안락함
7.5
승무원
8.0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7.0
WAW
NRT
우수 10.0

도쿄->인천행이라서 밥 없을줄 알았는데, 기내식이 나와서 좋았다 ㅎㅎ 그리고 역시나 영화ㅎㅎ짱!

ICN
WAW
괜찮음 5.6

영화 종류가 옛날것 뿐이었고 한국어 자막이 없어서 아쉬웠다.

ICN
WAW
우수 10.0

한국->바르샤바행 비행기에서는 한국인을 배려해서 신라면이 있다는것과 스낵바가 있어서 배고플때 직접 간식을 고르러 갈 수 있다는것이 좋았고, 바르샤바->일본행 비행기에서는 일본라면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승무원들이 다들 듬직하고 멋있었다. 짱짱!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다!!

마음에 들지 않다기 보다는... 그 나라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한명 이상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7월 20일 금
ICN
ARN
29시간 55분
7월 27일 금
ARN
ICN
18시간 15분
864,316원
여정: 8일간
7.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4 좋음
286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5
탑승 절차
7.6
안락함
7.5
승무원
8.0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7.0
ICN
WAW
괜찮음 5.6

영화 종류가 옛날것 뿐이었고 한국어 자막이 없어서 아쉬웠다.

WAW
NRT
우수 10.0

도쿄->인천행이라서 밥 없을줄 알았는데, 기내식이 나와서 좋았다 ㅎㅎ 그리고 역시나 영화ㅎㅎ짱!

ICN
WAW
우수 10.0

한국->바르샤바행 비행기에서는 한국인을 배려해서 신라면이 있다는것과 스낵바가 있어서 배고플때 직접 간식을 고르러 갈 수 있다는것이 좋았고, 바르샤바->일본행 비행기에서는 일본라면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승무원들이 다들 듬직하고 멋있었다. 짱짱!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다!!

마음에 들지 않다기 보다는... 그 나라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한명 이상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6월 2일 토
ICN
ARN
26시간 05분
6월 9일 토
ARN
ICN
14시간 25분
737,180원
여정: 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7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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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 스톡홀름 알란다국제공항행 항공편 정보

항공편 도착지 스톡홀름 알란다국제공항
항공편 출발지 서울
항공권 가격 543,803원
거리 7417 km
항공사 에어차이나, LOT 폴란드항공, 영국항공, 샤먼항공, 에미레이트항공, 중국남방항공
*
가격은 1인 기준이며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는 전자항공권의 KRW 환산 금액입니다.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전해드리고자 노력 중이나, 가격을 보장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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