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발 밴쿠버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SEL - 8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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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수)
9/27 (수)
상관없음
성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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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발 밴쿠버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서울
412,627원
이것만|제외
412,627원
608,794원
이것만|제외
608,794원
목적지
밴쿠버
412,627원
이것만|제외
412,627원
11월 8일 수
ICN
YVR
27시간 20분
11월 19일 일
YVR
ICN
39시간 55분
412,627원
여정: 12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3171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1
안락함
6.9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6
11월 10일 금
ICN
YVR
16시간 15분
11월 15일 수
YVR
ICN
32시간 10분
551,296원
여정: 6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347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2
탑승 절차
6.3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5.7
ICN
PVG
괜찮음 5.0

좌석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했구요

항공편이 두번이나 취소됐었고 하루는 공항에서 노숙할뻔했는데 동방항공은 호텔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7시간이나 연착됐는데 물도 안주셨어요ㅠㅠ

LAX
PVG
보통 3.6

특별히 마음에 드는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상직 승무원은 매우 불친절하고 일행임에도 묻지도 않고 따로 좌석을 배정하고, 설명도 해주지 않더군요. 매우 고압적인 태도여서 너무 불친절하고 기분 나빴습니다. 기내 승무원들도 영어를 못하고 아시아인이면 무조건 중국어로 이야기 하고, 승객이 기다리고 있음에도 자기들끼리 얘기하느라 정신없고, 매우 불쾌했습니다.업데이트 되지 않은 기내 영화/드라마 서비스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PVG
PUS
괜찮음 4.0

항공기 지연되었는데 연락따로 주지않아 공항 입출국심사 후 대기를 거의 네시간가량했어요.. 세시간 연기라 해놓고 한시간 정도 또 지연....... 하....... 다시 이용못하겠습니다.

KMG
PVG
우수 8.0

식사, 서비스

좁음

3월 16일 금
ICN
YVR
38시간 05분
3월 22일 목
YVR
ICN
25시간 40분
603,157원
여정: 7일간
종합평점 7.0 좋음
18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2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6
식사
6.8
12월 12일 화
GMP
YVR
18시간 00분
12월 31일 일
YVR
GMP
15시간 55분
608,794원
여정: 20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277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5.8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9월 20일 수
ICN
YVR
20시간 30분
9월 25일 월
YVR
ICN
20시간 35분
639,233원
여정: 6일간
종합평점 7.3 좋음
369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7.4
안락함
7.3
승무원
7.8
엔터테인먼트
6.9
식사
6.9
12월 20일 수
ICN
YVR
9시간 35분
12월 27일 수
YVR
ICN
11시간 05분
675,310원
여정: 8일간
7.7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7 좋음
78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3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9
식사
6.4
YVR
PEK
좋음 6.6

vegeterian meal 주문 했으나 준비되지 않았다며 소세지와 오믈렛을 주고, (소세지 없는 오믈렛을 달라고 했더니 감자가 든걸 줬음. 왜 처음부터 감자 든걸 주지 않았는지 모르겠음) 당근과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를 줬음 (소스도 없고 너무 퍽퍽해서 먹을 수가 없었음) 돌아오는 항공편에서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으나, 토마토와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는 제발 주지 않았으면 좋겠음. vegeterian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부족함. tempe를 이용하거나 소스정도는 넣어줬으면. 토마토는 그나마 수분기 있어서 나았지만 갈때 먹었던 당근 오이 샌드위치는 잊을 수가 없는 맛임.

PVG
YUL
좋음 7.6

직원들이 친절하고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제 부모님도 에어케나다 이용했는데 1시간넘게 연착되고 그랬어요...연착되는게 좀 심했던거같아요

ICN
YVR
우수 9.3

승무원들이 아주 친절했다 한식을 원하면 선택할 수 있다

밥이 아주 아주 맛있는 건 아니었다 2-30분 정도 연착되었다

YUL
YYZ
우수 8.0

전체적인건 좋았급니다

연착만 신경써주세요

YYZ
YWG
좋음 7.6

위니펙 공항의 직원분들이 경유항공권처리에 친절히 대해 줌

제목과 같이 고의는 아니었지만 약 1시간 이상의 출발지연이 있었음

10월 10일 화
GMP
YVR
34시간 30분
10월 25일 수
YVR
GMP
14시간 05분
759,865원
여정: 16일간
종합평점 8.6 우수
2319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5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4
식사
8.3
10월 24일 화
GMP
YVR
26시간 56분
10월 31일 화
YVR
GMP
24시간 20분
927,847원
여정: 8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2월 25일 월
ICN
YVR
26시간 20분
1월 2일 화
YVR
ICN
32시간 15분
551,296원
여정: 9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347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2
탑승 절차
6.3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5.7
KMG
PVG
우수 8.0

식사, 서비스

좁음

JFK
PVG
우수 10.0

상당히 친절하고 상냥해서,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자주 애용하고 싶어요~

LAX
PVG
보통 3.6

특별히 마음에 드는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상직 승무원은 매우 불친절하고 일행임에도 묻지도 않고 따로 좌석을 배정하고, 설명도 해주지 않더군요. 매우 고압적인 태도여서 너무 불친절하고 기분 나빴습니다. 기내 승무원들도 영어를 못하고 아시아인이면 무조건 중국어로 이야기 하고, 승객이 기다리고 있음에도 자기들끼리 얘기하느라 정신없고, 매우 불쾌했습니다.업데이트 되지 않은 기내 영화/드라마 서비스

ICN
PVG
좋음 6.3

가격! 조식도 가격대비 딱입니다! 최악정도는 아니구요~

중국승무원들이 불친절해요.

PVG
ICN
우수 10.0

밥과 좌석이 저가항공에 비해 월등합니다

연착이 되어서 조금 힘들었어ㅛ

1월 19일 금
ICN
YVR
38시간 05분
1월 25일 목
YVR
ICN
25시간 40분
611,048원
여정: 7일간
종합평점 7.0 좋음
18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2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6
식사
6.8
11월 11일 토
ICN
YVR
14시간 25분
11월 18일 토
YVR
ICN
35시간 00분
615,558원
여정: 8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277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5.8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PEK
괜찮음 4.0

화장실이 많았던 것.

자리가 너무 불편합니다. 기내식 제공 이외의 시간에는 아무 것도 안줘서 배고팠습니다.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10월 24일 화
ICN
YVR
16시간 15분
10월 31일 화
YVR
ICN
32시간 15분
562,570원
여정: 8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347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2
탑승 절차
6.3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5.7
PVG
ICN
우수 10.0

밥과 좌석이 저가항공에 비해 월등합니다

연착이 되어서 조금 힘들었어ㅛ

PVG
ICN
우수 8.0

식사, 서비스

좁음

LAX
PVG
보통 3.6

특별히 마음에 드는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상직 승무원은 매우 불친절하고 일행임에도 묻지도 않고 따로 좌석을 배정하고, 설명도 해주지 않더군요. 매우 고압적인 태도여서 너무 불친절하고 기분 나빴습니다. 기내 승무원들도 영어를 못하고 아시아인이면 무조건 중국어로 이야기 하고, 승객이 기다리고 있음에도 자기들끼리 얘기하느라 정신없고, 매우 불쾌했습니다.업데이트 되지 않은 기내 영화/드라마 서비스

PVG
ICN
보통 2.0

마음에 드는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최악의 항공편입니다.

더러운화장실냄새로 가득한 기내. 불필요한 서류를 작성하라고 무더기로 여러장 주는 불필요한 서비스. 차갑다못해 딱딱하기까지 한 빵을 주는 기내식 불러도 오지 않는 승무원. 70~80년대에 사용했을 것 같은 기내좌석 허름하고 낡고 더러워서 앉기조차 불쾌한 좌석 중국어밖에 못하는 승무원. 영어하는 직원을 불러야 해서 기다려야 함. 불친절하기 그지 없는 승무원.

PVG
PUS
괜찮음 4.0

항공기 지연되었는데 연락따로 주지않아 공항 입출국심사 후 대기를 거의 네시간가량했어요.. 세시간 연기라 해놓고 한시간 정도 또 지연....... 하....... 다시 이용못하겠습니다.

1월 19일 금
ICN
YVR
38시간 05분
1월 25일 목
YVR
ICN
25시간 40분
620,068원
여정: 7일간
종합평점 7.0 좋음
180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2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6
식사
6.8
2월 26일 월
ICN
YVR
14시간 25분
3월 8일 목
YVR
ICN
32시간 20분
658,399원
여정: 11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277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5.8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10월 6일 금
ICN
YVR
9시간 50분
11월 2일 목
YVR
ICN
11시간 05분
765,502원
여정: 28일간
7.7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7 좋음
78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3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9
식사
6.4
YYZ
YWG
좋음 7.6

위니펙 공항의 직원분들이 경유항공권처리에 친절히 대해 줌

제목과 같이 고의는 아니었지만 약 1시간 이상의 출발지연이 있었음

ICN
YVR
우수 9.3

승무원들이 아주 친절했다 한식을 원하면 선택할 수 있다

밥이 아주 아주 맛있는 건 아니었다 2-30분 정도 연착되었다

ICN
YVR
우수 9.3

승무원들이 아주 친절했다 한식을 원하면 선택할 수 있다

밥이 아주 아주 맛있는 건 아니었다 2-30분 정도 연착되었다

YVR
PEK
좋음 6.6

vegeterian meal 주문 했으나 준비되지 않았다며 소세지와 오믈렛을 주고, (소세지 없는 오믈렛을 달라고 했더니 감자가 든걸 줬음. 왜 처음부터 감자 든걸 주지 않았는지 모르겠음) 당근과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를 줬음 (소스도 없고 너무 퍽퍽해서 먹을 수가 없었음) 돌아오는 항공편에서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으나, 토마토와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는 제발 주지 않았으면 좋겠음. vegeterian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부족함. tempe를 이용하거나 소스정도는 넣어줬으면. 토마토는 그나마 수분기 있어서 나았지만 갈때 먹었던 당근 오이 샌드위치는 잊을 수가 없는 맛임.

YUL
YYZ
우수 8.0

전체적인건 좋았급니다

연착만 신경써주세요

2월 7일 수
GMP
YVR
34시간 05분
2월 15일 목
YVR
GMP
14시간 25분
773,394원
여정: 9일간
종합평점 8.6 우수
2319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5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4
식사
8.3
3월 6일 화
GMP
YVR
18시간 00분
3월 15일 목
YVR
GMP
15시간 55분
658,399원
여정: 9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2775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5.8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2월 26일 월
ICN
YVR
19시간 30분
3월 5일 월
YVR
ICN
35시간 50분
687,711원
여정: 8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347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2
탑승 절차
6.3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5.7
PVG
ICN
우수 8.0

식사, 서비스

좁음

PVG
ICN
보통 2.0

마음에 드는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최악의 항공편입니다.

더러운화장실냄새로 가득한 기내. 불필요한 서류를 작성하라고 무더기로 여러장 주는 불필요한 서비스. 차갑다못해 딱딱하기까지 한 빵을 주는 기내식 불러도 오지 않는 승무원. 70~80년대에 사용했을 것 같은 기내좌석 허름하고 낡고 더러워서 앉기조차 불쾌한 좌석 중국어밖에 못하는 승무원. 영어하는 직원을 불러야 해서 기다려야 함. 불친절하기 그지 없는 승무원.

LAX
PVG
보통 3.6

특별히 마음에 드는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상직 승무원은 매우 불친절하고 일행임에도 묻지도 않고 따로 좌석을 배정하고, 설명도 해주지 않더군요. 매우 고압적인 태도여서 너무 불친절하고 기분 나빴습니다. 기내 승무원들도 영어를 못하고 아시아인이면 무조건 중국어로 이야기 하고, 승객이 기다리고 있음에도 자기들끼리 얘기하느라 정신없고, 매우 불쾌했습니다.업데이트 되지 않은 기내 영화/드라마 서비스

PVG
JFK
좋음 6.0

가격! 조식도 가격대비 딱입니다! 최악정도는 아니구요~

중국승무원들이 불친절해요.

JFK
PVG
우수 10.0

상당히 친절하고 상냥해서,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자주 애용하고 싶어요~

9월 30일 토
ICN
YVR
28시간 40분
10월 8일 일
YVR
ICN
40시간 30분
1,688,839원
여정: 9일간
종합평점 6.7 좋음
63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8
안락함
6.8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6.6
11월 10일 금
GMP
YVR
18시간 00분
11월 15일 수
YVR
GMP
14시간 25분
774,521원
여정: 6일간
종합평점 8.6 우수
2319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5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4
식사
8.3

밴쿠버행 항공권

복귀 항공편 상품:

밴쿠버 - 서울

출발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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