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발 밴쿠버국제공항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SEL - YVR)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를 한 번에 검색하여 밴쿠버국제공항행 항공권을 찾아보세요

2/24 (토)
3/03 (토)
상관없음
KAYAK 사이트와 비교 |

알아두면 좋은 점

비수기:
11월
가장 한산한 시기
3%
예상 가격 하락률
성수기:
8월
최고 인기 비행 시기
21%
예상 가격 상승률
평균 요금:
915,856원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특가:
760,388원
이하 (왕복)

서울발 밴쿠버국제공항행 항공권 구매 타이밍

월별 평균 금액
여행 날짜 전까지의 항공료 정보
-1
-2

저가 항공권 검색을 위한 꿀팁

저가 항공권을 찾고 계세요? 25%의 사용자가 해당 노선의 항공편을 760,387원 이하의 가격에 찾았답니다.
서울발 밴쿠버국제공항행 최저가 항공권은 평균적으로 출발 12일 전에 검색되는 편이에요.
평균 이하의 금액으로 예약하려면 출발하기 최소 1주 전에 예약하세요.
성수기는 7월, 8월, 9월입니다. 가장 저렴한 시기는 11월입니다.
오전 출발편은 저녁 비행편보다 평균* 14% 저렴합니다.
*KAYAK 검색 결과에 표시된 다음 30일 이내에 출발하는 항공편의 최저가 평균 금액입니다.

서울발 밴쿠버국제공항행 항공권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FAQ)

서울발 밴쿠버국제공항행 항공편의 소요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직항편 평균 소요시간은 13시간 55분(거리: 8163 km)입니다.
서울 - 밴쿠버국제공항 구간에 얼마나 많은 항공편이 있나요?
서울 - 밴쿠버국제공항 노선의 경우, 직항편이 하루 평균 9회, 주 64회 취항합니다.
서울 - 밴쿠버국제공항 구간 취항 항공사 중 어떤 항공사가 최저가를 제공하나요?
지난 3일간 검색된 왕복 항공권 최저가는 526,372원(중국남방항공), 579,117원(에어차이나), 및 634,015원(중국동방항공)입니다.
서울 - 밴쿠버국제공항 구간 비행 시 여권이 필요한가요?
네, 맞아요.
서울 - 밴쿠버국제공항 구간을 가장 많이 취항하는 항공사는 어디인가요?
이 노선을 가장 자주 취항하는 항공사는 에어캐나다(日 2회), 대한항공(日 2회), 아시아나항공(日 2회)입니다.
서울발 밴쿠버국제공항행 항공권은 언제 예약해야 가장 저렴하나요?
서울발 밴쿠버국제공항행 노선은 평균적으로 서울이 가장 저렴한 편이며, 화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밴쿠버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서울에 도착하는 경우, 토요일에 최저가를 찾기 쉬우며, 화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서울 출발 밴쿠버국제공항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서울
526,372원
이것만|제외
526,372원
579,117원
이것만|제외
579,117원
목적지
밴쿠버
526,372원
이것만|제외
526,372원
5월 17일 목
ICN
YVR
34시간 40분
6월 6일 수
YVR
ICN
29시간 10분
526,372원
여정: 21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294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HGH
CAN
보통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3월 28일 수
GMP
YVR
17시간 25분
4월 11일 수
YVR
GMP
27시간 20분
579,117원
여정: 15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53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ARN
PEK
별로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ICN
별로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PEK
GMP
별로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3월 20일 화
ICN
YVR
56시간 25분
3월 27일 화
YVR
ICN
32시간 15분
634,015원
여정: 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59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ICN
PVG
보통 5.0

좌석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했구요

항공편이 두번이나 취소됐었고 하루는 공항에서 노숙할뻔했는데 동방항공은 호텔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7시간이나 연착됐는데 물도 안주셨어요ㅠㅠ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NKG
BKK
별로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PVG
FCO
보통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CDG
PVG
별로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5월 4일 금
ICN
YVR
37시간 50분
5월 10일 목
YVR
ICN
28시간 00분
634,015원
여정: 7일간
종합평점 7.0 좋음
323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2
승무원
7.6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9
4월 26일 목
ICN
YVR
28시간 40분
5월 4일 금
YVR
ICN
33시간 05분
660,926원
여정: 9일간
종합평점 0.0 최악
0개의 후기 참고
5월 17일 목
ICN
YVR
19시간 40분
6월 6일 수
YVR
ICN
21시간 10분
674,919원
여정: 21일간
종합평점 7.4 좋음
493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7.6
안락함
7.4
승무원
7.9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6.9
5월 8일 화
GMP
YVR
23시간 00분
5월 24일 목
YVR
GMP
14시간 05분
706,136원
여정: 17일간
종합평점 8.7 우수
3174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6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4
식사
8.4
5월 8일 화
ICN
YVR
34시간 40분
6월 6일 수
YVR
ICN
29시간 10분
530,678원
여정: 30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294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HGH
CAN
보통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3월 21일 수
ICN
YVR
13시간 55분
3월 28일 수
YVR
ICN
33시간 10분
581,270원
여정: 8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53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PEK
YVR
별로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ARN
PEK
별로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PEK
ICN
별로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3월 15일 목
ICN
YVR
21시간 25분
4월 3일 화
YVR
ICN
29시간 10분
543,595원
여정: 20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294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보통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5월 11일 금
ICN
YVR
37시간 50분
5월 17일 목
YVR
ICN
28시간 00분
634,015원
여정: 7일간
종합평점 7.0 좋음
323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2
승무원
7.6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9
5월 14일 월
ICN
YVR
30시간 40분
5월 21일 월
YVR
ICN
34시간 00분
635,092원
여정: 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59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BKK
NKG
별로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CDG
PVG
별로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JFK
PVG
보통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4월 25일 수
ICN
YVR
17시간 30분
5월 7일 월
YVR
ICN
34시간 45분
585,576원
여정: 13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53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ICN
PEK
보통 4.6

김치볶음밥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ARN
PEK
별로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3월 14일 수
ICN
YVR
19시간 10분
3월 28일 수
YVR
ICN
21시간 10분
675,996원
여정: 15일간
종합평점 7.4 좋음
493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7.6
안락함
7.4
승무원
7.9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6.9
5월 7일 월
ICN
YVR
29시간 10분
5월 13일 일
YVR
ICN
34시간 15분
560,818원
여정: 7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4294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HGH
CAN
보통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4월 12일 목
ICN
YVR
28시간 40분
4월 19일 목
YVR
ICN
32시간 45분
688,913원
여정: 8일간
종합평점 0.0 최악
0개의 후기 참고
5월 17일 목
GMP
YVR
23시간 00분
5월 28일 월
YVR
GMP
14시간 05분
706,136원
여정: 12일간
종합평점 8.7 우수
3174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6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4
식사
8.4
5월 4일 금
ICN
YVR
17시간 30분
5월 11일 금
YVR
ICN
22시간 05분
585,576원
여정: 8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53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PEK
YVR
별로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PEK
ICN
보통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5월 11일 금
ICN
YVR
37시간 50분
5월 19일 토
YVR
ICN
26시간 45분
644,779원
여정: 9일간
종합평점 7.0 좋음
323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2
승무원
7.6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9
5월 26일 토
ICN
YVR
35시간 50분
6월 2일 토
YVR
ICN
30시간 35분
646,932원
여정: 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59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ICN
PVG
보통 5.0

좌석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했구요

항공편이 두번이나 취소됐었고 하루는 공항에서 노숙할뻔했는데 동방항공은 호텔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7시간이나 연착됐는데 물도 안주셨어요ㅠㅠ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NKG
BKK
별로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JFK
PVG
보통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검색 결과 더 보기

서울발 밴쿠버국제공항행 항공편 정보

항공편 도착지 밴쿠버국제공항
항공편 출발지 서울
항공권 가격 526,372원
거리 8163 km
항공사 중국남방항공, 에어차이나, 중국동방항공, 샤먼항공, 홍콩항공, ANA 전일본공수
*
가격은 1인 기준이며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는 전자항공권의 KRW 환산 금액입니다.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전해드리고자 노력 중이나, 가격을 보장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이유:

저희는 판매자가 아닙니다
KAYAK에서 가격을 정하는 것이 아니므로, 다른 업체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보장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저희는 대량의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 검색 결과를 신속하고 간편하게 한 번에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KAYAK은 검색 엔진이라고 할 수 있으며, 저희가 검색한 가격에 대해 보장해드릴 수 없습니다.

왜 가격이 항상 정확할 수는 없는 건가요?
항공편 좌석, 호텔 객실 및 렌터카 가격은 수시로 변동합니다. 또한,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같은 여행 상품을 선택하고 구매하려고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결과적으로, 특정 가격이 더 이상 예약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추가 질문이 있거나 잘못된 가격 정보를 보고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사항을 로 보내주세요. 담당 직원이 신속하게 답변을 드립니다.

^
표시된 운임은 지난 72시간 동안 공급 업체가 발견한 일반석 여정에 해당하며, 모든 세금과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좌석은 제한되어 있으며 모든 항공편과 날짜에 제공되는 것은 아닙니다. 운임은 변경될 수 있으며 모든 항공편과 여행 날짜에 제공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항공사는 추가 위탁 수하물에 추가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항공사 사이트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