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발 몬트리올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SEL - Y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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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월)
3/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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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 몬트리올행 항공권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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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항편 평균 소요시간은 19시간 24분(거리: 10552 k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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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 몬트리올행 항공권은 언제 예약해야 가장 저렴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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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출발지
서울
719,053원
이것만|제외
719,053원
목적지
몬트리올
719,053원
이것만|제외
719,053원
4월 10일 화
ICN
YUL
34시간 30분
4월 15일 일
YUL
ICN
30시간 25분
719,053원
여정: 6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76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PEK
ICN
보통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PEK
YVR
별로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PEK
YUL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PEK
ICN
별로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4월 20일 금
ICN
YUL
36시간 19분
4월 27일 금
YUL
ICN
19시간 46분
923,574원
여정: 8일간
7.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2 좋음
28497개의 후기 참고
종합
7.4
탑승 절차
7.5
안락함
7.1
승무원
7.8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7
LAX
JFK
별로 2.0

비행기 지연됐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티켓을 구매해야만 탑승이 가능함

MIA
EWR
우수 10.0

Cheap

Far from the manhattan and train is usually cancelled

5월 12일 토
ICN
YUL
22시간 15분
5월 18일 금
YUL
ICN
17시간 20분
1,152,852원
여정: 7일간
7.1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1 좋음
21607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3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9
식사
6.5
YUL
YYZ
우수 8.0

전체적인건 좋았급니다

연착만 신경써주세요

PVG
YUL
좋음 7.6

직원들이 친절하고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제 부모님도 에어케나다 이용했는데 1시간넘게 연착되고 그랬어요...연착되는게 좀 심했던거같아요

YYZ
YWG
좋음 7.6

위니펙 공항의 직원분들이 경유항공권처리에 친절히 대해 줌

제목과 같이 고의는 아니었지만 약 1시간 이상의 출발지연이 있었음

ICN
YVR
우수 9.3

승무원들이 아주 친절했다 한식을 원하면 선택할 수 있다

밥이 아주 아주 맛있는 건 아니었다 2-30분 정도 연착되었다

YVR
PEK
좋음 6.6

vegeterian meal 주문 했으나 준비되지 않았다며 소세지와 오믈렛을 주고, (소세지 없는 오믈렛을 달라고 했더니 감자가 든걸 줬음. 왜 처음부터 감자 든걸 주지 않았는지 모르겠음) 당근과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를 줬음 (소스도 없고 너무 퍽퍽해서 먹을 수가 없었음) 돌아오는 항공편에서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으나, 토마토와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는 제발 주지 않았으면 좋겠음. vegeterian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부족함. tempe를 이용하거나 소스정도는 넣어줬으면. 토마토는 그나마 수분기 있어서 나았지만 갈때 먹었던 당근 오이 샌드위치는 잊을 수가 없는 맛임.

6월 27일 수
ICN
YUL
25시간 01분
7월 9일 월
YUL
ICN
22시간 35분
1,213,132원
여정: 13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54868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4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4
ORD
OMA
우수 10.0

일찍 도착함

연착이 되어 환승을 못할수도 있었음

CMH
IAD
보통 4.3

별고지의 방송을 못들었는데 기상악화로 한시간여 지연출발했습니다 안내방송이밓읍했어요 어이가없더군요 비행기탄후에 방송으로 지여된것으로사과한다고 하더군요하아

BOS
ORD
별로 2.0

7시간이나 딜레이된 미친 힝공사입니다.

BOS
ORD
우수 10.0

일찍 도착

연착 2시간

4월 11일 수
ICN
YUL
34시간 30분
4월 15일 일
YUL
ICN
30시간 25분
787,944원
여정: 5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76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PEK
YVR
별로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ARN
PEK
별로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ICN
보통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7월 28일 토
ICN
YUL
51시간 51분
8월 4일 토
YUL
ICN
22시간 05분
1,764,263원
여정: 8일간
종합평점 0.0 최악
0개의 후기 참고
3월 29일 목
ICN
YUL
38시간 05분
4월 8일 일
YUL
ICN
35시간 25분
832,078원
여정: 11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76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PEK
YVR
별로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LHR
PEK
별로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5월 11일 금
ICN
YUL
36시간 23분
5월 21일 월
YUL
ICN
33시간 10분
1,019,376원
여정: 11일간
7.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2 좋음
28497개의 후기 참고
종합
7.4
탑승 절차
7.5
안락함
7.1
승무원
7.8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7
MIA
EWR
우수 10.0

Cheap

Far from the manhattan and train is usually cancelled

LAX
JFK
별로 2.0

비행기 지연됐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티켓을 구매해야만 탑승이 가능함

6월 30일 토
ICN
YUL
25시간 01분
7월 12일 목
YUL
ICN
22시간 35분
2,054,898원
여정: 13일간
종합평점 8.7 우수
3199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6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4
식사
8.4
4월 4일 수
ICN
YUL
38시간 05분
4월 11일 수
YUL
ICN
35시간 25분
860,065원
여정: 8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76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ARN
PEK
별로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GMP
별로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ICN
보통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ICN
별로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5월 4일 금
ICN
YUL
23시간 17분
5월 13일 일
YUL
ICN
40시간 10분
1,174,381원
여정: 10일간
7.1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1 좋음
21607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3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9
식사
6.5
YUL
YYZ
우수 8.0

전체적인건 좋았급니다

연착만 신경써주세요

YYZ
YWG
좋음 7.6

위니펙 공항의 직원분들이 경유항공권처리에 친절히 대해 줌

제목과 같이 고의는 아니었지만 약 1시간 이상의 출발지연이 있었음

ICN
YVR
우수 9.3

승무원들이 아주 친절했다 한식을 원하면 선택할 수 있다

밥이 아주 아주 맛있는 건 아니었다 2-30분 정도 연착되었다

YVR
PEK
좋음 6.6

vegeterian meal 주문 했으나 준비되지 않았다며 소세지와 오믈렛을 주고, (소세지 없는 오믈렛을 달라고 했더니 감자가 든걸 줬음. 왜 처음부터 감자 든걸 주지 않았는지 모르겠음) 당근과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를 줬음 (소스도 없고 너무 퍽퍽해서 먹을 수가 없었음) 돌아오는 항공편에서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으나, 토마토와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는 제발 주지 않았으면 좋겠음. vegeterian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부족함. tempe를 이용하거나 소스정도는 넣어줬으면. 토마토는 그나마 수분기 있어서 나았지만 갈때 먹었던 당근 오이 샌드위치는 잊을 수가 없는 맛임.

PVG
YUL
좋음 7.6

직원들이 친절하고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제 부모님도 에어케나다 이용했는데 1시간넘게 연착되고 그랬어요...연착되는게 좀 심했던거같아요

5월 25일 금
ICN
YUL
36시간 23분
6월 3일 일
YUL
ICN
19시간 46분
1,086,114원
여정: 10일간
7.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2 좋음
28497개의 후기 참고
종합
7.4
탑승 절차
7.5
안락함
7.1
승무원
7.8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7
MIA
EWR
우수 10.0

Cheap

Far from the manhattan and train is usually cancelled

LAX
JFK
별로 2.0

비행기 지연됐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티켓을 구매해야만 탑승이 가능함

7월 9일 월
ICN
YUL
25시간 01분
9월 7일 금
YUL
ICN
22시간 35분
1,213,132원
여정: 61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54868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4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4
BOS
ORD
별로 2.0

7시간이나 딜레이된 미친 힝공사입니다.

ORD
OMA
우수 10.0

일찍 도착함

연착이 되어 환승을 못할수도 있었음

CMH
IAD
보통 4.3

별고지의 방송을 못들었는데 기상악화로 한시간여 지연출발했습니다 안내방송이밓읍했어요 어이가없더군요 비행기탄후에 방송으로 지여된것으로사과한다고 하더군요하아

BOS
ORD
우수 10.0

일찍 도착

연착 2시간

6월 26일 화
ICN
YUL
33시간 20분
7월 15일 일
YUL
ICN
34시간 15분
940,797원
여정: 20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76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PEK
YVR
별로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PEK
GMP
별로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6월 27일 수
ICN
YUL
33시간 20분
7월 15일 일
YUL
ICN
34시간 15분
940,797원
여정: 19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76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ARN
PEK
별로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ICN
별로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보통 4.6

김치볶음밥

6월 25일 월
ICN
YUL
35시간 48분
7월 10일 화
YUL
ICN
22시간 35분
1,272,336원
여정: 16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54868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4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4
ORD
OMA
우수 10.0

일찍 도착함

연착이 되어 환승을 못할수도 있었음

BOS
ORD
별로 2.0

7시간이나 딜레이된 미친 힝공사입니다.

BOS
ORD
우수 10.0

일찍 도착

연착 2시간

CMH
IAD
보통 4.3

별고지의 방송을 못들었는데 기상악화로 한시간여 지연출발했습니다 안내방송이밓읍했어요 어이가없더군요 비행기탄후에 방송으로 지여된것으로사과한다고 하더군요하아

6월 25일 월
ICN
YUL
43시간 05분
7월 9일 월
YUL
ICN
31시간 15분
1,179,763원
여정: 15일간
7.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2 좋음
28497개의 후기 참고
종합
7.4
탑승 절차
7.5
안락함
7.1
승무원
7.8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7
LAX
JFK
별로 2.0

비행기 지연됐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티켓을 구매해야만 탑승이 가능함

MIA
EWR
우수 10.0

Cheap

Far from the manhattan and train is usually cancelled

6월 28일 목
ICN
YUL
19시간 24분
7월 13일 금
YUL
ICN
17시간 20분
1,374,596원
여정: 16일간
7.1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1 좋음
21607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3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9
식사
6.5
YYZ
YWG
좋음 7.6

위니펙 공항의 직원분들이 경유항공권처리에 친절히 대해 줌

제목과 같이 고의는 아니었지만 약 1시간 이상의 출발지연이 있었음

YUL
YYZ
우수 8.0

전체적인건 좋았급니다

연착만 신경써주세요

PVG
YUL
좋음 7.6

직원들이 친절하고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제 부모님도 에어케나다 이용했는데 1시간넘게 연착되고 그랬어요...연착되는게 좀 심했던거같아요

ICN
YVR
우수 9.3

승무원들이 아주 친절했다 한식을 원하면 선택할 수 있다

밥이 아주 아주 맛있는 건 아니었다 2-30분 정도 연착되었다

YVR
PEK
좋음 6.6

vegeterian meal 주문 했으나 준비되지 않았다며 소세지와 오믈렛을 주고, (소세지 없는 오믈렛을 달라고 했더니 감자가 든걸 줬음. 왜 처음부터 감자 든걸 주지 않았는지 모르겠음) 당근과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를 줬음 (소스도 없고 너무 퍽퍽해서 먹을 수가 없었음) 돌아오는 항공편에서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으나, 토마토와 오이가 전부인 샌드위치는 제발 주지 않았으면 좋겠음. vegeterian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부족함. tempe를 이용하거나 소스정도는 넣어줬으면. 토마토는 그나마 수분기 있어서 나았지만 갈때 먹었던 당근 오이 샌드위치는 잊을 수가 없는 맛임.

6월 26일 화
ICN
YUL
35시간 48분
7월 10일 화
YUL
ICN
22시간 35분
1,272,336원
여정: 15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54868개의 후기 참고
종합
7.2
탑승 절차
7.4
안락함
7.0
승무원
7.7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4
BOS
ORD
우수 10.0

일찍 도착

연착 2시간

CMH
IAD
보통 4.3

별고지의 방송을 못들었는데 기상악화로 한시간여 지연출발했습니다 안내방송이밓읍했어요 어이가없더군요 비행기탄후에 방송으로 지여된것으로사과한다고 하더군요하아

ORD
OMA
우수 10.0

일찍 도착함

연착이 되어 환승을 못할수도 있었음

BOS
ORD
별로 2.0

7시간이나 딜레이된 미친 힝공사입니다.

6월 26일 화
ICN
YUL
34시간 30분
7월 14일 토
YUL
ICN
35시간 25분
1,016,146원
여정: 19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76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ARN
PEK
별로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PEK
GMP
별로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YVR
별로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PEK
보통 4.6

김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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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 몬트리올행 항공편 정보

항공편 도착지 몬트리올
항공편 출발지 서울
항공권 가격 719,053원
거리 10552 km
항공사 에어차이나, 아메리칸항공, 에어캐나다, 유나이티드항공, ANA 전일본공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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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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