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발 멜버른 툴라마린 및 기타 공항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SEL - MEL)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를 한 번에 검색하여 멜버른 툴라마린 및 기타 공항행 항공권을 찾아보세요

10/14 (토)
10/21 (토)
상관없음
KAYAK 사이트와 비교 |

알아두면 좋은 점

평균 요금:
736,425원
(지난 72시간 동안의 평균 요금)
특가:
828,054원
이하 왕복 항공권은 출발
2개월
전에 찾기 쉬워요

서울발 멜버른 툴라마린 및 기타 공항행 항공권 구매 타이밍

여행 날짜 전까지의 항공료 정보
-1
-2

저가 항공권 검색을 위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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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출발편은 저녁 비행편보다 평균* 5%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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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 멜버른 툴라마린 및 기타 공항행 항공권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FAQ)

서울발 멜버른 툴라마린 및 기타 공항행 항공편의 소요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직항편 평균 소요시간은 17시간 45분(거리: 8563 km)입니다.
서울 - 멜버른 툴라마린 및 기타 공항 구간 취항 항공사 중 어떤 항공사가 최저가를 제공하나요?
지난 3일간 검색된 왕복 항공권 최저가는 489,819원(중국남방항공), 587,104원(에어아시아 X), 및 682,127원(말레이시아항공)입니다.
서울 - 멜버른 툴라마린 및 기타 공항 구간 비행 시 여권이 필요한가요?
네, 맞아요.
서울발 멜버른 툴라마린 및 기타 공항행 항공권은 언제 예약해야 가장 저렴하나요?
서울발 멜버른 툴라마린 및 기타 공항행 노선은 평균적으로 서울이 가장 저렴한 편이며, 금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멜버른 툴라마린 및 기타 공항에서 출발하여 서울에 도착하는 경우, 금요일에 최저가를 찾기 쉬우며, 일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서울 출발 멜버른 툴라마린 및 기타 공항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서울
489,819원
이것만|제외
489,819원
645,928원
이것만|제외
645,928원
목적지
멜버른
489,819원
이것만|제외
489,819원
12월 18일 월
ICN
MEL
30시간 35분
1월 17일 수
MEL
ICN
24시간 50분
489,819원
여정: 31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44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11월 7일 화
ICN
MEL
27시간 35분
11월 13일 월
MEL
ICN
16시간 00분
587,104원
여정: 7일간
5.7괜찮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5.7 괜찮음
202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6.4
안락함
5.7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3.9
식사
5.1
KUL
PER
괜찮음 4.6

외국인 승무원에게 물을 달라했는데 자다가 일어난걸 배려해 따뜻하게 데운 물을 챙겨주며 상냥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식사는 아예 skip하겠다 말했습니다. 음식 너무 심합니다

KUL
KIX
괜찮음 4.0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I have got reservation system error so i choosen wrong. But air asia didn't anything

KUL
ICN
보통 2.0

수하물 분실되었어요 최악입니다.

ICN
KUL
보통 2.0

출국수속하고 탑승구에 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4:25이었는디 사람들이 다 못타서 늦는건 이해합니다만 퍼스트 비즈니스 게이트 뉼면서 사람들 너무 줄 기니까 다 늦어서 거기서 받고 조금 짜증이 났습니드. 기내식 아주 형편없고 성의없는 음식 나와서 하나는 두입먹고 버린다음 신라면 사먹었고 두번째껀 아예 안열고 버려달라했습니다.

첫번째 비행에서 한국 승무원들은 정말 최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가방 넣을 자리가 부족해서 말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다른 칸 문을 확 열면서 넣으라고하고는 가버린 승무원, 결국 노트북이 든 가방이라 문 닫다가 컴터 다칠까봐 옆에 빈자리에 벨트까지 꽉 조여서 가방을 앉혀왔는데 다와서 착륙할 때되니까 한 승무원은 가방을 의자 아래에 넣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더니 다른 승무원은 가방을 올리라고 하고 이랬다저랬다해서 앉고 있었더니 마지막 최고참으로 보이는 얼굴만 아름다우셨던 승무원님께서 캐비넷을 열어놓고 손으로 빈 공간을 가리키시며 '자리 충분한데요? 여기 넣으시죠?'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벨트를 꼭 하고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세명의 승무원들이 고객한테 이래라저래라하고 마지막엔 일어나서 가방을 낳으라구요?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요? 한 번도 다른 항공사타면서 이렇게 기분이 더러워본 적이 없기에 제 시간 투자해다면서 이렇게 컴플레인합니다. 부디 에어아시아에서 제가 탄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 크루들 교육 좀 다시 시켜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제가 들은 방송에서 그 비행기에는 세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에어아시아가 되길 바랍니다.

KUL
KIX
좋음 7.3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이상한 곳으로 예약되서 6만원 더 물어서 예약하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약시스템 잘못으로 잘못예약됬는데 6만원 더 물음

2월 17일 토
ICN
MEL
18시간 05분
3월 1일 목
MEL
ICN
17시간 20분
682,127원
여정: 13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77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1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5
12월 15일 금
ICN
MEL
34시간 15분
1월 14일 일
MEL
ICN
25시간 55분
685,520원
여정: 31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1월 25일 토
GMP
MEL
28시간 05분
12월 9일 토
MEL
GMP
27시간 30분
945,701원
여정: 15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18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11월 23일 목
ICN
MEL
30시간 10분
11월 27일 월
MEL
ICN
24시간 50분
591,629원
여정: 5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44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12월 30일 토
ICN
MEL
17시간 45분
1월 16일 화
MEL
ICN
16시간 20분
608,597원
여정: 18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44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2월 17일 토
ICN
MEL
18시간 05분
3월 1일 목
MEL
ICN
17시간 20분
682,127원
여정: 13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77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1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5
12월 3일 일
ICN
MEL
31시간 15분
12월 8일 금
MEL
ICN
28시간 35분
610,860원
여정: 6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44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1월 31일 수
ICN
MEL
18시간 05분
2월 13일 화
MEL
ICN
17시간 20분
702,489원
여정: 14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77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1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5
12월 3일 일
GMP
MEL
31시간 00분
12월 12일 화
MEL
GMP
28시간 30분
645,928원
여정: 10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44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12월 2일 토
ICN
MEL
18시간 05분
12월 8일 금
MEL
ICN
33시간 05분
719,457원
여정: 7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77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1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5
1월 31일 수
ICN
MEL
18시간 05분
2월 17일 토
MEL
ICN
17시간 20분
722,851원
여정: 18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77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1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7
식사
6.5
12월 25일 월
GMP
MEL
19시간 15분
1월 7일 일
MEL
GMP
27시간 30분
1,020,362원
여정: 14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월 7일 일
GMP
MEL
28시간 05분
1월 17일 수
MEL
GMP
27시간 30분
1,024,887원
여정: 11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18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1월 2일 화
ICN
MEL
17시간 45분
2월 1일 목
MEL
ICN
13시간 55분
703,620원
여정: 31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44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2월 15일 목
GMP
MEL
28시간 05분
2월 21일 수
MEL
GMP
27시간 30분
1,150,452원
여정: 7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18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2월 18일 일
GMP
MEL
28시간 05분
3월 1일 목
MEL
GMP
21시간 00분
1,217,195원
여정: 12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2월 22일 금
GMP
MEL
28시간 05분
1월 1일 월
MEL
GMP
27시간 30분
1,415,158원
여정: 11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18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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