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발 런던 히드로공항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SEL - LHR)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를 한 번에 검색하여 런던 히드로공항행 항공권을 찾아보세요

11/18 (토)
11/25 (토)
상관없음
KAYAK 사이트와 비교 |

알아두면 좋은 점

비수기:
2월
가장 한산한 시기
2%
예상 가격 하락률
성수기:
9월
최고 인기 비행 시기
13%
예상 가격 상승률
평균 요금:
5,951,296원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특가:
834,193원
이하 (왕복)

서울발 런던 히드로공항행 항공권 구매 타이밍

월별 평균 금액
여행 날짜 전까지의 항공료 정보
-1
-2

저가 항공권 검색을 위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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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 런던 히드로공항행 최저가 항공권은 평균적으로 출발 65일 전에 검색되는 편이에요.
평균 이하의 금액으로 예약하려면 출발하기 최소 7주 전에 예약하세요.
성수기는 8월, 9월, 10월입니다. 가장 저렴한 시기는 2월입니다.
오전 출발편은 저녁 비행편보다 평균* 3% 저렴합니다.
*KAYAK 검색 결과에 표시된 다음 30일 이내에 출발하는 항공편의 최저가 평균 금액입니다.

서울발 런던 히드로공항행 항공권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FAQ)

서울발 런던 히드로공항행 항공편의 소요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직항편 평균 소요시간은 12시간 20분(거리: 8876 km)입니다.
서울 - 런던 히드로공항 구간에 얼마나 많은 항공편이 있나요?
서울 - 런던 히드로공항 노선의 경우, 직항편이 하루 평균 5회, 주 41회 취항합니다.
서울 - 런던 히드로공항 구간 취항 항공사 중 어떤 항공사가 최저가를 제공하나요?
지난 3일간 검색된 왕복 항공권 최저가는 552,140원(중국남방항공), 602,634원(알리탈리아), 및 727,772원(에어차이나)입니다.
서울 - 런던 히드로공항 구간 비행 시 여권이 필요한가요?
네, 맞아요.
서울 - 런던 히드로공항 구간을 가장 많이 취항하는 항공사는 어디인가요?
이 노선을 가장 자주 취항하는 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日 2회), 영국항공(日 2회), 대한항공(日 1회)입니다.
서울발 런던 히드로공항행 항공권은 언제 예약해야 가장 저렴하나요?
서울발 런던 히드로공항행 노선은 평균적으로 서울이 가장 저렴한 편이며, 일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런던 히드로공항에서 출발하여 서울에 도착하는 경우, 목요일에 최저가를 찾기 쉬우며, 수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서울 출발 런던 히드로공항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서울
572,997원
이것만|제외
572,997원
552,141원
이것만|제외
552,141원
목적지
런던
552,141원
이것만|제외
552,141원
11월 21일 화
GMP
LHR
38시간 25분
11월 30일 목
LHR
GMP
17시간 50분
552,140원
여정: 10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587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5월 13일 일
ICN
LHR
17시간 10분
6월 3일 일
LHR
ICN
18시간 00분
602,634원
여정: 22일간
종합평점 6.7 좋음
79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9
탑승 절차
7.1
안락함
6.7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6.2
3월 26일 월
ICN
LHR
15시간 35분
4월 3일 화
LHR
ICN
31시간 10분
727,772원
여정: 9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174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11월 23일 목
ICN
LHR
19시간 40분
12월 1일 금
LHR
ICN
14시간 05분
802,415원
여정: 9일간
7.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4 좋음
2558개의 후기 참고
종합
7.5
탑승 절차
7.5
안락함
7.5
승무원
7.9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7.0
WAW
NRT
우수 10.0

도쿄->인천행이라서 밥 없을줄 알았는데, 기내식이 나와서 좋았다 ㅎㅎ 그리고 역시나 영화ㅎㅎ짱!

ICN
WAW
우수 10.0

한국->바르샤바행 비행기에서는 한국인을 배려해서 신라면이 있다는것과 스낵바가 있어서 배고플때 직접 간식을 고르러 갈 수 있다는것이 좋았고, 바르샤바->일본행 비행기에서는 일본라면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승무원들이 다들 듬직하고 멋있었다. 짱짱!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다!!

마음에 들지 않다기 보다는... 그 나라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한명 이상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ICN
WAW
괜찮음 5.6

영화 종류가 옛날것 뿐이었고 한국어 자막이 없어서 아쉬웠다.

2월 1일 목
ICN
LHR
33시간 15분
2월 18일 일
LHR
ICN
22시간 55분
827,662원
여정: 18일간
종합평점 7.0 좋음
213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2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6
식사
6.8
12월 28일 목
ICN
LHR
18시간 10분
1월 14일 일
LHR
ICN
35시간 25분
837,541원
여정: 1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88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4
안락함
6.4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8
PVG
CDG
우수 9.0

B-777 is big and comfortable. But Entertain(movie, drama) is not for korean, but flight and crew were good!

NKG
BKK
보통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BKK
NKG
보통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ICN
PVG
괜찮음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11월 23일 목
ICN
LHR
23시간 05분
11월 30일 목
LHR
ICN
15시간 15분
841,932원
여정: 8일간
8.0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0 우수
16502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7.9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8.1
식사
8.0
IST
PRG
좋음 7.6

다른 비행기를 예약했다가 놓치는 바람에 당일 구매하여 탑승을 하게 되었는데 다른 항공사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전체적으로는 좋은 비행기였습니다. 마일리지는 스타얼라이언스로 50% 적립되었습니다. 비행기 내부도 청결한 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국적기에 비해서 영화 등의 수가 많지 않습니다. 유선 리모콘이 잘 작동이 되지 않아 애를 좀 먹었습니다. 무료로 나눠지는 이어폰은 상당히 저가의 상품인지라 개인의 것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폰잭 꽂는 곳이 접촉불량이라 손으로 잡고 영화를 봐야했습니다. 국적기에서의 서비스와 달리, 음료 등이 제공되는 시간 외애는 필요한 것을 가져다 주는 것 보단 음료나 음식이 있는 곳에 가서 달라하고 받아와야 했습니다.

FRA
IST
우수 8.6

맥주를 제공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통로좌석을 제공해 주어서 다행히 편안히 올 수 있었습니다.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맴버였는데 수화물의 priority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이슬라마바드 공항의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터키항공의 이어폰이 좋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많은 승객들이 이어폰을 훔쳐가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ICN
IST
좋음 7.6

다른 비행기를 예약했다가 놓치는 바람에 당일 구매하여 탑승을 하게 되었는데 다른 항공사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전체적으로는 좋은 비행기였습니다. 마일리지는 스타얼라이언스로 50% 적립되었습니다. 비행기 내부도 청결한 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국적기에 비해서 영화 등의 수가 많지 않습니다. 유선 리모콘이 잘 작동이 되지 않아 애를 좀 먹었습니다. 무료로 나눠지는 이어폰은 상당히 저가의 상품인지라 개인의 것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폰잭 꽂는 곳이 접촉불량이라 손으로 잡고 영화를 봐야했습니다. 국적기에서의 서비스와 달리, 음료 등이 제공되는 시간 외애는 필요한 것을 가져다 주는 것 보단 음료나 음식이 있는 곳에 가서 달라하고 받아와야 했습니다.

11월 21일 화
ICN
LHR
12시간 20분
11월 29일 수
LHR
ICN
10시간 55분
843,030원
여정: 9일간
8.4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4 우수
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5
탑승 절차
7.6
안락함
7.2
승무원
8.0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6.9
LHR
ICN
우수 10.0

서울에서 런던행 기내식 최고여요!! 2주간 4개의 항공사를 이용했는데 제일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12월 8일 금
ICN
LHR
26시간 45분
12월 21일 목
LHR
ICN
12시간 50분
843,030원
여정: 14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1월 25일 토
ICN
LHR
26시간 35분
12월 1일 금
LHR
ICN
23시간 50분
846,323원
여정: 7일간
종합평점 8.2 우수
6167개의 후기 참고
종합
8.2
탑승 절차
8.2
안락함
8.1
승무원
8.5
엔터테인먼트
8.2
식사
7.9
12월 3일 일
ICN
LHR
17시간 05분
12월 17일 일
LHR
ICN
13시간 35분
847,420원
여정: 15일간
종합평점 7.8 좋음
1468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7.9
안락함
7.7
승무원
8.4
엔터테인먼트
7.1
식사
7.5
11월 19일 일
ICN
LHR
29시간 15분
11월 27일 월
LHR
ICN
24시간 55분
572,997원
여정: 9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586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5월 13일 일
ICN
LHR
17시간 10분
6월 2일 토
LHR
ICN
18시간 00분
605,928원
여정: 21일간
종합평점 6.7 좋음
79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9
탑승 절차
7.1
안락함
6.7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6.2
12월 4일 월
ICN
LHR
18시간 00분
12월 14일 목
LHR
ICN
19시간 00분
607,025원
여정: 11일간
종합평점 6.7 좋음
79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9
탑승 절차
7.1
안락함
6.7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6.2
1월 26일 금
ICN
LHR
29시간 15분
2월 2일 금
LHR
ICN
30시간 20분
625,686원
여정: 8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586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12월 1일 금
ICN
LHR
18시간 00분
12월 28일 목
LHR
ICN
19시간 00분
611,416원
여정: 28일간
종합평점 6.7 좋음
79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9
탑승 절차
7.1
안락함
6.7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5.8
식사
6.2
11월 25일 토
GMP
LHR
17시간 20분
11월 27일 월
LHR
GMP
19시간 05분
746,432원
여정: 3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174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11월 22일 수
ICN
LHR
31시간 15분
11월 30일 목
LHR
ICN
24시간 55분
628,979원
여정: 9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586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11월 25일 토
ICN
LHR
15시간 10분
11월 27일 월
LHR
ICN
18시간 00분
802,415원
여정: 3일간
7.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4 좋음
2558개의 후기 참고
종합
7.5
탑승 절차
7.5
안락함
7.5
승무원
7.9
엔터테인먼트
7.0
식사
7.0
WAW
NRT
우수 10.0

도쿄->인천행이라서 밥 없을줄 알았는데, 기내식이 나와서 좋았다 ㅎㅎ 그리고 역시나 영화ㅎㅎ짱!

ICN
WAW
우수 10.0

한국->바르샤바행 비행기에서는 한국인을 배려해서 신라면이 있다는것과 스낵바가 있어서 배고플때 직접 간식을 고르러 갈 수 있다는것이 좋았고, 바르샤바->일본행 비행기에서는 일본라면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승무원들이 다들 듬직하고 멋있었다. 짱짱!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다!!

마음에 들지 않다기 보다는... 그 나라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한명 이상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ICN
WAW
괜찮음 5.6

영화 종류가 옛날것 뿐이었고 한국어 자막이 없어서 아쉬웠다.

12월 6일 수
ICN
LHR
35시간 20분
12월 31일 일
LHR
ICN
14시간 10분
746,432원
여정: 26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174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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