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천국제공항 출발 로스앤젤레스공항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ICN - LAX)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를 한 번에 검색하여 로스앤젤레스공항행 항공권을 찾아보세요

11/23 (목)
11/30 (목)
상관없음
KAYAK 사이트와 비교 |

알아두면 좋은 점

비수기:
2월
가장 한산한 시기
4%
예상 가격 하락률
성수기:
8월
최고 인기 비행 시기
20%
예상 가격 상승률
평균 요금:
17,410,414원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특가:
732,6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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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천국제공항발 로스앤젤레스공항행 항공권 구매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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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출발편은 저녁 비행편보다 평균* 13% 저렴합니다.
*KAYAK 검색 결과에 표시된 다음 30일 이내에 출발하는 항공편의 최저가 평균 금액입니다.

서울 인천국제공항발 로스앤젤레스공항행 항공권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FAQ)

서울 인천국제공항발 로스앤젤레스공항행 항공편의 소요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직항편 평균 소요시간은 15시간 50분(거리: 9625 km)입니다.
서울 인천국제공항 - 로스앤젤레스공항 구간에 얼마나 많은 항공편이 있나요?
서울 인천국제공항 - 로스앤젤레스공항 노선의 경우, 직항편이 하루 평균 24회, 주 166회 취항합니다.
서울 인천국제공항 - 로스앤젤레스공항 구간 취항 항공사 중 어떤 항공사가 최저가를 제공하나요?
지난 3일간 검색된 왕복 항공권 최저가는 480,349원(중국남방항공), 509,825원(중국동방항공), 및 530,568원(샤먼항공)입니다.
서울 인천국제공항 - 로스앤젤레스공항 구간 비행 시 여권이 필요한가요?
네, 맞아요.
서울 인천국제공항 - 로스앤젤레스공항 구간을 가장 많이 취항하는 항공사는 어디인가요?
이 노선을 가장 자주 취항하는 항공사는 대한항공(日 4회), 아에로멕시코(日 4회), 아시아나항공(日 3회)입니다.
서울 인천국제공항발 로스앤젤레스공항행 항공권은 언제 예약해야 가장 저렴하나요?
서울 인천국제공항발 로스앤젤레스공항행 노선은 평균적으로 서울 인천국제공항이 가장 저렴한 편이며, 일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로스앤젤레스공항에서 출발하여 서울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경우, 일요일에 최저가를 찾기 쉬우며, 일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으세요? 지난 48시간 동안 검색된 최저 항공료입니다.

서울 인천국제공항 출발 로스앤젤레스공항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서울
480,349원
이것만|제외
480,349원
목적지
로스앤젤레스
480,349원
이것만|제외
480,349원
1월 10일 수
ICN
LAX
35시간 50분
1월 19일 금
LAX
ICN
31시간 00분
480,349원
여정: 10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631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12월 25일 월
ICN
LAX
17시간 40분
1월 11일 목
LAX
ICN
29시간 45분
509,825원
여정: 1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93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4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8
NKG
BKK
보통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ICN
PVG
괜찮음 5.0

좌석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했구요

항공편이 두번이나 취소됐었고 하루는 공항에서 노숙할뻔했는데 동방항공은 호텔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7시간이나 연착됐는데 물도 안주셨어요ㅠㅠ

BKK
NKG
보통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1월 29일 월
ICN
LAX
38시간 25분
2월 4일 일
LAX
ICN
27시간 50분
530,568원
여정: 7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222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1
안락함
7.1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7
3월 4일 일
ICN
LAX
15시간 50분
3월 9일 금
LAX
ICN
20시간 30분
578,603원
여정: 6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236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1월 15일 월
ICN
LAX
24시간 15분
1월 30일 화
LAX
ICN
43시간 00분
503,275원
여정: 16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631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12월 24일 일
ICN
LAX
31시간 40분
1월 9일 화
LAX
ICN
29시간 45분
515,284원
여정: 17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93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4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8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PVG
FCO
괜찮음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ICN
PVG
괜찮음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ICN
PVG
좋음 6.3

가격! 조식도 가격대비 딱입니다! 최악정도는 아니구요~

중국승무원들이 불친절해요.

12월 23일 토
ICN
LAX
38시간 40분
2월 8일 목
LAX
ICN
27시간 30분
533,843원
여정: 48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222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1
안락함
7.1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7
3월 14일 수
ICN
LAX
40시간 15분
3월 28일 수
LAX
ICN
34시간 25분
513,100원
여정: 15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631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12월 28일 목
ICN
LAX
17시간 40분
1월 4일 목
LAX
ICN
29시간 45분
520,742원
여정: 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93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4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8
ICN
PVG
괜찮음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PVG
FCO
괜찮음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12월 24일 일
ICN
LAX
38시간 40분
1월 8일 월
LAX
ICN
26시간 45분
533,843원
여정: 16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222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1
안락함
7.1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7
4월 15일 일
ICN
LAX
62시간 35분
4월 25일 수
LAX
ICN
32시간 55분
513,100원
여정: 11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631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11월 23일 목
ICN
LAX
31시간 40분
11월 30일 목
LAX
ICN
29시간 45분
522,926원
여정: 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93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4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8
ICN
PVG
좋음 6.3

가격! 조식도 가격대비 딱입니다! 최악정도는 아니구요~

중국승무원들이 불친절해요.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PVG
CDG
우수 9.0

B-777 is big and comfortable. But Entertain(movie, drama) is not for korean, but flight and crew were good!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BKK
NKG
보통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12월 25일 월
ICN
LAX
38시간 25분
1월 3일 수
LAX
ICN
50시간 25분
533,843원
여정: 10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222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1
안락함
7.1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7
4월 18일 수
ICN
LAX
62시간 35분
4월 25일 수
LAX
ICN
22시간 05분
513,100원
여정: 8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631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12월 24일 일
ICN
LAX
35시간 35분
1월 15일 월
LAX
ICN
36시간 55분
522,926원
여정: 23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93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4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8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PVG
ICN
우수 10.0

밥과 좌석이 저가항공에 비해 월등합니다

연착이 되어서 조금 힘들었어ㅛ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ICN
PVG
괜찮음 5.0

좌석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했구요

항공편이 두번이나 취소됐었고 하루는 공항에서 노숙할뻔했는데 동방항공은 호텔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7시간이나 연착됐는데 물도 안주셨어요ㅠㅠ

BKK
NKG
보통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12월 28일 목
ICN
LAX
38시간 25분
1월 1일 월
LAX
ICN
26시간 45분
533,843원
여정: 5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222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1
안락함
7.1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7
12월 28일 목
ICN
LAX
21시간 05분
1월 4일 목
LAX
ICN
29시간 45분
522,926원
여정: 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93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4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8
ICN
PVG
좋음 6.3

가격! 조식도 가격대비 딱입니다! 최악정도는 아니구요~

중국승무원들이 불친절해요.

NKG
BKK
보통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ICN
PVG
괜찮음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12월 23일 토
ICN
LAX
38시간 40분
1월 9일 화
LAX
ICN
27시간 50분
534,934원
여정: 18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222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1
안락함
7.1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7
3월 5일 월
ICN
LAX
47시간 10분
3월 10일 토
LAX
ICN
22시간 30분
567,686원
여정: 6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631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12월 1일 금
ICN
LAX
19시간 30분
12월 5일 화
LAX
ICN
29시간 45분
524,017원
여정: 5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393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4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8
ICN
PVG
좋음 6.3

가격! 조식도 가격대비 딱입니다! 최악정도는 아니구요~

중국승무원들이 불친절해요.

JFK
PVG
괜찮음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BKK
NKG
보통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ICN
PVG
괜찮음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NKG
BKK
보통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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