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포국제공항 출발 뉴욕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GMP - 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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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수)
10/25 (수)
상관없음
KAYAK 사이트와 비교 |

서울 김포국제공항발 뉴욕행 항공권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FAQ)

서울 김포국제공항발 뉴욕행 항공편의 소요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직항편 평균 소요시간은 15시간 45분(거리: 11055 km)입니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 뉴욕 구간 취항 항공사 중 어떤 항공사가 최저가를 제공하나요?
지난 3일간 검색된 왕복 항공권 최저가는 591,216원(에어차이나), 998,874원(일본항공 (JAL)), 및 1,010,135원(항공사 조합)입니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 뉴욕 구간 비행 시 여권이 필요한가요?
네, 맞아요.
서울 김포국제공항발 뉴욕행 항공권은 언제 예약해야 가장 저렴하나요?
서울 김포국제공항발 뉴욕행 노선은 평균적으로 서울 김포국제공항이 가장 저렴한 편이며, 수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뉴욕에서 출발하여 서울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하는 경우, 목요일에 최저가를 찾기 쉬우며, 월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출발 뉴욕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서울
591,216원
이것만|제외
591,216원
목적지
뉴욕
1,029,279원
이것만|제외
1,029,279원
591,216원
이것만|제외
591,216원
뉴어크
1,016,892원
이것만|제외
1,016,892원
11월 3일 금
GMP
JFK
18시간 00분
11월 5일 일
JFK
GMP
29시간 15분
591,216원
여정: 3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3월 8일 목
GMP
JFK
15시간 55분
3월 17일 토
JFK
GMP
19시간 30분
998,874원
여정: 9일간
8.8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8 우수
2773개의 후기 참고
종합
8.9
탑승 절차
9.0
안락함
8.7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6
식사
8.5
NRT
PUS
우수 10.0

6:30분 비행기탑승 이였는데 6:15분에 도착 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친철이 빠른잘차와 짐도 들고 뛰어 주시고 편한 앞자리도 주시고 직원분들에게 감사했어요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NRT
ICN
우수 9.0

항공스켸쥴이 좋고 저렴하였습니다.

일본행 기내식 샌드위치가 맛이없었어요.

NRT
YVR
우수 10.0

승무원들이 친절했고 기내식도 맛있었습니다.

NRT
ICN
우수 10.0

가격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2월 1일 금
GMP
JFK
15시간 45분
12월 6일 수
JFK
GMP
19시간 40분
1,010,135원
여정: 6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2월 2일 토
GMP
EWR
20시간 01분
12월 6일 수
EWR
GMP
27시간 00분
1,016,892원
여정: 5일간
종합평점 8.6 우수
24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5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4
식사
8.3
10월 19일 목
GMP
JFK
37시간 55분
11월 22일 수
JFK
GMP
29시간 15분
594,595원
여정: 35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11월 8일 수
GMP
JFK
28시간 25분
11월 19일 일
JFK
GMP
29시간 15분
594,595원
여정: 12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11월 18일 토
GMP
JFK
28시간 25분
11월 20일 월
JFK
GMP
29시간 15분
594,595원
여정: 3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10월 18일 수
GMP
JFK
17시간 55분
10월 25일 수
JFK
GMP
20시간 00분
601,351원
여정: 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10월 27일 금
GMP
JFK
17시간 55분
11월 5일 일
JFK
GMP
29시간 15분
601,351원
여정: 10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11월 3일 금
GMP
JFK
27시간 25분
11월 6일 월
JFK
GMP
29시간 15분
601,351원
여정: 4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11월 18일 토
GMP
JFK
15시간 45분
11월 21일 화
JFK
GMP
19시간 40분
1,009,009원
여정: 4일간
8.8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8 우수
2773개의 후기 참고
종합
8.9
탑승 절차
9.0
안락함
8.7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6
식사
8.5
NRT
YVR
우수 10.0

승무원들이 친절했고 기내식도 맛있었습니다.

NRT
ICN
우수 9.0

항공스켸쥴이 좋고 저렴하였습니다.

일본행 기내식 샌드위치가 맛이없었어요.

NRT
ICN
우수 10.0

가격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NRT
PUS
우수 10.0

6:30분 비행기탑승 이였는데 6:15분에 도착 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친철이 빠른잘차와 짐도 들고 뛰어 주시고 편한 앞자리도 주시고 직원분들에게 감사했어요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2월 10일 토
GMP
EWR
25시간 34분
2월 18일 일
EWR
GMP
37시간 30분
1,018,018원
여정: 9일간
종합평점 8.6 우수
24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5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4
식사
8.3
4월 13일 금
GMP
JFK
24시간 58분
4월 20일 금
JFK
GMP
23시간 00분
1,039,414원
여정: 8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1월 3일 금
GMP
JFK
27시간 25분
11월 6일 월
JFK
GMP
29시간 15분
601,351원
여정: 4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12월 16일 토
GMP
JFK
15시간 45분
1월 12일 금
JFK
GMP
32시간 10분
1,011,261원
여정: 28일간
8.8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8 우수
2773개의 후기 참고
종합
8.9
탑승 절차
9.0
안락함
8.7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6
식사
8.5
NRT
YVR
우수 10.0

승무원들이 친절했고 기내식도 맛있었습니다.

NRT
ICN
우수 9.0

항공스켸쥴이 좋고 저렴하였습니다.

일본행 기내식 샌드위치가 맛이없었어요.

NRT
ICN
우수 10.0

가격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NRT
PUS
우수 10.0

6:30분 비행기탑승 이였는데 6:15분에 도착 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친철이 빠른잘차와 짐도 들고 뛰어 주시고 편한 앞자리도 주시고 직원분들에게 감사했어요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11월 8일 수
GMP
LGA
18시간 25분
11월 15일 수
LGA
GMP
33시간 25분
1,029,279원
여정: 8일간
종합평점 8.6 우수
24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5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4
식사
8.3
11월 6일 월
GMP
JFK
28시간 25분
11월 11일 토
JFK
GMP
29시간 15분
601,351원
여정: 6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10월 25일 수
GMP
JFK
28시간 15분
11월 1일 수
JFK
GMP
19시간 40분
1,019,144원
여정: 8일간
8.8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8 우수
2773개의 후기 참고
종합
8.9
탑승 절차
9.0
안락함
8.7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6
식사
8.5
NRT
PUS
우수 10.0

6:30분 비행기탑승 이였는데 6:15분에 도착 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친철이 빠른잘차와 짐도 들고 뛰어 주시고 편한 앞자리도 주시고 직원분들에게 감사했어요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NRT
ICN
우수 10.0

가격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NRT
ICN
우수 9.0

항공스켸쥴이 좋고 저렴하였습니다.

일본행 기내식 샌드위치가 맛이없었어요.

NRT
YVR
우수 10.0

승무원들이 친절했고 기내식도 맛있었습니다.

11월 18일 토
GMP
LGA
18시간 26분
11월 21일 화
LGA
GMP
44시간 35분
1,029,279원
여정: 4일간
종합평점 8.6 우수
2445개의 후기 참고
종합
8.8
탑승 절차
8.9
안락함
8.5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4
식사
8.3
12월 8일 금
GMP
JFK
28시간 25분
12월 9일 토
JFK
GMP
29시간 15분
601,351원
여정: 2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27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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