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김해국제공항 출발 파리 샤를드골국제공항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PUS - CDG)

수백 개의 여행 사이트를 한 번에 검색하여 파리 샤를드골국제공항행 항공권을 찾아보세요

10/21 (토)
10/28 (토)
상관없음
KAYAK 사이트와 비교 |

부산 김해국제공항발 파리 샤를드골국제공항행 항공권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FAQ)

부산 김해국제공항발 파리 샤를드골국제공항행 항공편의 소요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직항편 평균 소요시간은 15시간 05분(거리: 9262 km)입니다.
부산 김해국제공항 - 파리 샤를드골국제공항 구간 취항 항공사 중 어떤 항공사가 최저가를 제공하나요?
지난 3일간 검색된 왕복 항공권 최저가는 592,090원(중국남방항공), 692,655원(에어차이나), 및 871,186원(항공사 조합)입니다.
부산 김해국제공항 - 파리 샤를드골국제공항 구간 비행 시 여권이 필요한가요?
네, 맞아요.
부산 김해국제공항발 파리 샤를드골국제공항행 항공권은 언제 예약해야 가장 저렴하나요?
부산 김해국제공항발 파리 샤를드골국제공항행 노선은 평균적으로 부산 김해국제공항이 가장 저렴한 편이며, 금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파리 샤를드골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하는 경우, 토요일에 최저가를 찾기 쉬우며, 토요일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부산 김해국제공항 출발 파리 샤를드골국제공항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부산
592,090원
이것만|제외
592,090원
목적지
파리
592,090원
이것만|제외
592,090원
4월 4일 수
PUS
CDG
29시간 30분
4월 18일 수
CDG
PUS
38시간 55분
592,090원
여정: 15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1월 19일 금
PUS
CDG
25시간 40분
1월 28일 일
CDG
PUS
15시간 20분
692,655원
여정: 10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12월 3일 일
PUS
CDG
30시간 00분
12월 9일 토
CDG
PUS
40시간 15분
871,186원
여정: 7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4월 30일 월
PUS
CDG
29시간 35분
5월 12일 토
CDG
PUS
34시간 30분
882,486원
여정: 13일간
8.1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1 우수
1037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8.2
안락함
8.1
승무원
8.5
엔터테인먼트
7.7
식사
7.8
MXP
BKK
우수 10.0

매우 친절한 직원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DPS
BKK
괜찮음 4.6

기내 한국인 여자 승무원의 친절함 이외엔 전혀 기억에 남는게 아무리 애써 생각해 내려해도 없군요.

탑승대기... 규정에 정확히 맞춘 기내용 유모차 반입도 몇차례 회유하며 반입을 꺼림... 좌석 청결도 역시 이해 안되는 수준에 위에서는 온도차로 인한 에어컨 수증기가 옷을 적심... 정말 다시 겪고 싶지 않은 비행이었음

ICN
BKK
우수 10.0

십년만에 타이 항공 이용했는데 그때 그대로 좋은 서비스 쾌적하고 넓은 좌석에 출발 도착이 온타임이라 아주 좋았다. 별게 아닌것들이 그냥 다 좋았다. 태국올때는 무조건 타이항공이다.

HKG
ICN
보통 3.3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았네요. 짜기도 하고... 태국음식도 아니고 한국음식도 아니고...그냥 이상함. 비지니스석인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노후화 되었는지 이상해서 리셋도 해야하고...소리도 헤드폰 접점에 따라 지직거리고... 의자가 그다지 편하지 않음. 좌석 뒤로 눕히는데 무릎이 너무 올라가고... 옆 좌석은 다리부분이 펴지는데 내자리는 안펴지고.. 기본기는 좋다고 들었는데.. 이번의 나의 여행에서는 별로였음.

12월 6일 수
PUS
CDG
15시간 05분
12월 14일 목
CDG
PUS
28시간 30분
885,876원
여정: 9일간
7.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4 좋음
1774개의 후기 참고
종합
7.6
탑승 절차
7.7
안락함
7.3
승무원
8.2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7.1
LIS
CDG
보통 2.0

리스본의 에어프랑스 직원은 친절했음. 그러나 딱 그 뿐.

1시간 연착 기내 승무원들 불친절. 별로 이용하고 싶지는 않음.

MAD
CDG
우수 8.6

기내 간식으로 나온 마카롱이 맛있었고 승무원이 친절했음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없는 것이 아쉬웠지만 2시간 정도의 비행이라 참을만 했음

LIS
CDG
우수 8.0

탑승수속 약간 딜레이가 있었지만, 안내방송 해줌. 좌석은 돈 낸만큼 편했음. 걍 이코노미 임. 밥 맛있음. 오 기대이상. 승무원 친절함.

CDG
ICN
괜찮음 5.0

12시간정도 비행이라 영화, 드라마, 게임등을 할 수 있어 좋았다. 기내식은 평범

친절하기만 하고 일을 제대로 못한다. 어디로 줄을 서야하는지 물어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대답한다. 보딩패스 어디서 찾냐고 화냐니까 네명이서 고심하더니 데스크에 가서 처리해줬다. 탑승하는데 자세히보니 좌석 지정을 안해줌. 일 어지간히 못함.

2월 4일 일
PUS
CDG
30시간 00분
2월 10일 토
CDG
PUS
13시간 20분
946,893원
여정: 7일간
8.8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8 우수
3283개의 후기 참고
종합
8.9
탑승 절차
8.9
안락함
8.8
승무원
9.1
엔터테인먼트
8.7
식사
8.6
ICN
TPE
우수 10.0

없어요

OKA
ICN
우수 10.0

Two thumbs Up

None.......................

PEK
PUS
좋음 7.3

베이징에서 환승하는데 입국심사시간이 2시간 이상 걸림. 그리고 환승하는 터미널도 달라서 이동하는 노선이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림

HKG
ICN
우수 10.0

기내식 및 서비스가 좋았음

12월 30일 토
PUS
CDG
19시간 40분
1월 5일 금
CDG
PUS
20시간 25분
1,037,288원
여정: 7일간
6.2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2 좋음
369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3
탑승 절차
6.4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8
PVG
ICN
우수 10.0

밥과 좌석이 저가항공에 비해 월등합니다

연착이 되어서 조금 힘들었어ㅛ

PVG
FCO
괜찮음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CDG
PVG
보통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PVG
CDG
우수 9.0

B-777 is big and comfortable. But Entertain(movie, drama) is not for korean, but flight and crew were good!

12월 9일 토
PUS
CDG
18시간 00분
12월 17일 일
CDG
PUS
17시간 20분
1,089,266원
여정: 9일간
8.3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3 우수
2560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8.4
안락함
8.2
승무원
8.7
엔터테인먼트
8.0
식사
8.2
ICN
SIN
우수 10.0

친절한 서비스가 너무좋앗습니다

KIX
ICN
우수 10.0

한국어 안내, 기내식등 만족한 수준으로 편리하였음

ICN
FRA
우수 8.0

전체적 서비스가 친절하고 대응이 빠르고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서 좋았습니다

비행기 안이 건조하니물을 아예 0.5 페트병으로 주어서 자유롭게 먹을 수 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SFO
ICN
우수 8.3

GRETA KUANG GRETA KUANG님의 프로필 사진 gretakuang@yahoo.com

ICN
SEA
우수 8.3

영화가 진짜 좋았어요 - 란 영화 두 번 봤네요

출발이 1시간 지연됐는데 애완동물 탑승처리 때문이었다고 들었어요. 연결편 항공기 겨우 갈아탔는데 지연이 없었음 좋겠어요

4월 25일 수
PUS
CDG
29시간 30분
5월 12일 토
CDG
PUS
38시간 55분
592,090원
여정: 18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1월 5일 금
PUS
CDG
25시간 25분
1월 14일 일
CDG
PUS
15시간 40분
1,388,701원
여정: 10일간
종합평점 7.7 좋음
13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7.9
안락함
7.7
승무원
8.4
엔터테인먼트
7.1
식사
7.4
3월 29일 목
PUS
CDG
25시간 40분
4월 18일 수
CDG
PUS
14시간 35분
697,175원
여정: 21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4월 4일 수
PUS
CDG
29시간 30분
4월 12일 목
CDG
PUS
22시간 35분
648,588원
여정: 9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3월 30일 금
PUS
CDG
25시간 40분
4월 18일 수
CDG
PUS
14시간 35분
697,175원
여정: 20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4월 25일 수
PUS
CDG
29시간 30분
5월 6일 일
CDG
PUS
22시간 35분
648,588원
여정: 12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3월 31일 토
PUS
CDG
25시간 40분
4월 18일 수
CDG
PUS
14시간 35분
697,175원
여정: 19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4월 4일 수
PUS
CDG
29시간 30분
4월 16일 월
CDG
PUS
38시간 55분
658,757원
여정: 13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3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7.0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4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6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12월 12일 화
PUS
CDG
15시간 05분
12월 19일 화
CDG
PUS
28시간 30분
885,876원
여정: 8일간
7.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4 좋음
1774개의 후기 참고
종합
7.6
탑승 절차
7.7
안락함
7.3
승무원
8.2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7.1
LIS
CDG
보통 2.0

리스본의 에어프랑스 직원은 친절했음. 그러나 딱 그 뿐.

1시간 연착 기내 승무원들 불친절. 별로 이용하고 싶지는 않음.

MAD
CDG
우수 8.6

기내 간식으로 나온 마카롱이 맛있었고 승무원이 친절했음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없는 것이 아쉬웠지만 2시간 정도의 비행이라 참을만 했음

LIS
CDG
우수 8.0

탑승수속 약간 딜레이가 있었지만, 안내방송 해줌. 좌석은 돈 낸만큼 편했음. 걍 이코노미 임. 밥 맛있음. 오 기대이상. 승무원 친절함.

CDG
ICN
괜찮음 5.0

12시간정도 비행이라 영화, 드라마, 게임등을 할 수 있어 좋았다. 기내식은 평범

친절하기만 하고 일을 제대로 못한다. 어디로 줄을 서야하는지 물어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대답한다. 보딩패스 어디서 찾냐고 화냐니까 네명이서 고심하더니 데스크에 가서 처리해줬다. 탑승하는데 자세히보니 좌석 지정을 안해줌. 일 어지간히 못함.

1월 19일 금
PUS
CDG
15시간 05분
1월 28일 일
CDG
PUS
23시간 05분
922,034원
여정: 10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월 19일 금
PUS
CDG
25시간 40분
1월 27일 토
CDG
PUS
15시간 20분
700,565원
여정: 9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2950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6
안락함
6.3
승무원
6.7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5.9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4월 30일 월
PUS
CDG
29시간 35분
5월 11일 금
CDG
PUS
34시간 30분
992,090원
여정: 12일간
8.1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1 우수
1037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8.2
안락함
8.1
승무원
8.5
엔터테인먼트
7.7
식사
7.8
MXP
BKK
우수 10.0

매우 친절한 직원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ICN
BKK
우수 10.0

십년만에 타이 항공 이용했는데 그때 그대로 좋은 서비스 쾌적하고 넓은 좌석에 출발 도착이 온타임이라 아주 좋았다. 별게 아닌것들이 그냥 다 좋았다. 태국올때는 무조건 타이항공이다.

DPS
BKK
괜찮음 4.6

기내 한국인 여자 승무원의 친절함 이외엔 전혀 기억에 남는게 아무리 애써 생각해 내려해도 없군요.

탑승대기... 규정에 정확히 맞춘 기내용 유모차 반입도 몇차례 회유하며 반입을 꺼림... 좌석 청결도 역시 이해 안되는 수준에 위에서는 온도차로 인한 에어컨 수증기가 옷을 적심... 정말 다시 겪고 싶지 않은 비행이었음

HKG
ICN
보통 3.3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았네요. 짜기도 하고... 태국음식도 아니고 한국음식도 아니고...그냥 이상함. 비지니스석인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노후화 되었는지 이상해서 리셋도 해야하고...소리도 헤드폰 접점에 따라 지직거리고... 의자가 그다지 편하지 않음. 좌석 뒤로 눕히는데 무릎이 너무 올라가고... 옆 좌석은 다리부분이 펴지는데 내자리는 안펴지고.. 기본기는 좋다고 들었는데.. 이번의 나의 여행에서는 별로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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