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맨틀 호텔

프리맨틀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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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맨틀, WA,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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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AK 사이트와 비교 |

알아두면 좋은 점

비수기 11월
성수기 12월
  평균 요금 (평일): 171,472원
  평균 요금 (주말): 99,883원

숙박료 가장 낮은 시기

16%

예상 가격 하락률

숙박료 가장 높은 시기

40%

예상 가격 상승률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일 - 목

(평일 저녁)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금 & 토

(주말 저녁)

프리맨틀 호텔 예약 시 자주 묻는 질문(FAQ)

프리맨틀 내 호텔은 얼마나 저렴하나요?
지난 3일간 KAYAK 사용자가 검색한 프리맨틀 내 호텔 더블룸 최저 요금은 69,287원이며, 평균 요금은 170,066원입니다.
오늘 밤 프리맨틀 내 호텔 요금은 얼마인가요?
지난 72시간 동안 사용자가 검색한 프리맨틀 내 당일 숙박 가능 호텔의 최저가는 69,287원입니다. 3성급 호텔 최저가는 89,662원, 4성급 호텔 최저가는 123,919원입니다.
현재 위치 주변의 호텔을 찾을 방법은 없을까요?
호텔 히트맵을 체크하여 주변에 있는 최고의 호텔을 찾아보세요.

프리맨틀 숙박은 어디가 좋을까요?

히트맵 기능을 사용하면 프리맨틀 내 주요 관광 명소에서 호텔까지의 거리를 한눈에 알 수 있어, 본인에게 딱 맞는 호텔을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프리맨틀 내 우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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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애런델 어코모데이션 - 프리맨틀 - 건물
1
9.3 최상급 (270개의 후기)
135,834원~
다눔 하우스 - 프리맨틀 - 건물
2
9.5 최상급 (47개의 후기)
158,473원~
플래티넘 스위트 프리맨틀 - 프리맨틀 - 건물
3
9.5 최상급 (34개의 후기)
158,473원~
프레맨틀 베드 앤드 브렉퍼스트 - 프리맨틀 - 침실
4
9.0 최상급 (265개의 후기)
106,046원~
사우스 비치 베드 & 브렉퍼스트 - 프리맨틀 - 침실
5
9.3 최상급 (46개의 후기)
119,153원~
노포크 호텔 - 프리맨틀 - 건물
6
8.9 최상급 (400개의 후기)
91,748원~
프리맨틀 프리즌 YHA - 프리맨틀 - 건물
7
8.8 최상급 (724개의 후기)
57,193원~
8.3 최상급
장점: 가성비 좋은 곳이고 프리맨틀의 교도소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라 뜻깊었다. 프리맨틀 마켓과 콜스도 걸어서 갈 만했고 위치는 프리맨틀을 여행하기에 좋았다.
단점: 조식포함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 식빵에 덕용 버터와 쨈. 초코쨈은 오래된건지 오픈한 뒤 관리가 잘 안되서인지 냄새가 났고 토스트기는 관리가 필요함.
4.6 괜찮음
장점: 주방이 깔끔했음.그럭저력 친절.
단점: 춥고 침대가 불편했음.와이파이가 되지않음 조명등이 센서라 불편하였으며 스산한 분위기... 위생도 그럭저력..오히려 도미토리가 덜 무서울것 같음. 감옥을 구경하고 싶다면 차라리 이곳에 묵을것이 아니라 가성비로 타 숙소를 추천함.
3.8 보통
장점: 직원은 친절했음
단점: 가성비 최하... 절대 가지마세요 . 타올 유료 . 에어컨없어서 덥고 동절기엔 춥고...wifi.없고...
10.0 최상급
장점: 간접체험
단점: 2층침대가 흔들림 대신 2층에 자면 그런거 없음
6.7 좋음
장점: 침대마다 조명이 있어서 밤에 핸드폰 플래시 안 켜도 됐다. 콘센트가 락커 안에 있어서 맥북이나 카메라 같은건 안전하게 충전 가능. 핸드폰 선은 빼놓고도 락커는 잠기는데 문제없었음. 아침은 시리얼이랑 빵을 줬는데 저렴한 호스텔치고는 괜찮은 편이었다. 전체적으로 청결한 편이었고, 직원들이 청소하는거만 봐도 깨끗이 했다.
단점: 8인실 방에 머물렀다. 다 좋았는데 방 상태가 개쒯이었다. 장기거주하는 애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공용공간이라 할 수 있는 방바닥에 온갖 짐을 다 던져놔서 진짴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폭격 맞을 줄 알았을것이다.. 직원들이 방 내의 컨디션은 전혀 체크 안하는듯... 방 바꿔달라 얘기했는데 빈 방 없다고 그냥 지내라고... 그리고 일정을 바꾸니라고 무료취소를 했다가, 다시 예약했다. 분명 무료취소였는데 돈을 안돌려주길래 체크인하면서 물어보니까 무료 아니라고 너가 잘못 알고있다고 박박 우김. 다음날 아침 매니저랑 결국 다시 얘기하니 매니저가 미안하다며 환불해줌ㅋ 와이프가 좀 이걸로 스트레스받아해서 너네 나빴다.
6.3 좋음
장점: 직원분이 아주 친절했고 이색적인 숙소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네요. 거리는 해변쪽과는 좀 멀었지만 걸어다닐만 했고 프리맨틀 마켓과는 아주 가깝습니다.
단점: 방이 따뜻하긴 했으나 난방기가 너무 시끄러워서 숙면을 위해서는 꺼야했어요.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 다행이였습니다. 유스호스텔 개념이라 가족단위 여행객의 경우 장기체류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8.8 최상급
장점: 직원이 친절했고, 예전 감옥이었던 곳에서 (개조하긴 했지만) 자보는 것도 특별하게 느껴졌다. 난방이 잘 되어서 겨울에 이용하기에 괜찮았다.
단점: 철제침대라 뒤척일 때 삐그덕거리가 나서 불편했고 2층침대는 소리+윗침대 가드가 낮아 어린 아이가 자기에 위험한 듯 싶었다. (매트리스가 두꺼워 가드가 낮음) 조식은 식빵 및 각종 쨈과 버터,우유,인스턴트 커피였는데, 계란 후라이 정도만 더 있어도 좋을 것 같다.
9.6 최상급
장점: 직원도 친절하고 깔끔하고 좋았네요. 쉬는공간도 넓고 특히 주방이 깔끔했어요. 매일매일 이벤트같이 뭔가 하는거 같았는데 다른일정으로 참여하지 못했네요.
단점: 난방기가 없어서 추웠고 방 근처에는 욕실과 화장실이 하나씩밖에 없어서 주방옆까지 가기가 멀었어요. 겨울이라 더 추웠던것 같네요.
피어 21 아파트먼트 호텔 프리맨틀 - 프리맨틀 - 건물
8
8.7 최상급 (1,060개의 후기)
206,134원~
테라스 센트럴 B&B 호텔 - 프리맨틀 - 침실
9
8.7 최상급 (236개의 후기)
132,259원~
6.7 좋음
장점: 대체로 괜찮았음.
단점: 짐을 맡기기 어려웠음.
시쉘스 프리맨틀 - 프리맨틀 - 건물
10
8.7 최상급 (217개의 후기)
140,600원~
파이리츠 백패커스 - 프리맨틀 - 침실
11
8.4 최상급 (141개의 후기)
53,619원~
포트 밀 베드 & 브렉퍼스트 - 프리맨틀 - 건물
12
8.3 최상급 (323개의 후기)
144,175원~

프리맨틀 최고의 객실

30 애런델 어코모데이션 - 프리맨틀 - 건물
1
9.3 최상급 (270개의 후기)
135,834원~
퀘스트 프리맨틀 - 프리맨틀 - 침실
2
8.9 최상급 (1,133개의 후기)
165,622원~
10.0 최상급
장점: 친절하고 깨끗함. 요리할 수 있는 주방도 있어서 좋았어요. 위치도 기차역 바로 앞이고 캣버스 정류장과도 가깝습니다
시쉘스 프리맨틀 - 프리맨틀 - 건물
3
8.7 최상급 (217개의 후기)
140,600원~
갤러리 스위트 퍼스 - 프리맨틀 - 건물
4
8.9 최상급 (372개의 후기)
185,878원~

프리맨틀 내 Kings Square 주변 우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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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프턴스 인 베드 & 브렉퍼스트 - 프리맨틀 - 건물
1
8.9 최상급 (90개의 후기)
382,480원~
에스플라나드 호텔 프레맨틀 퍼스 - 프리맨틀 - 건물
2
8.5 최상급 (6,080개의 후기)
152,515원~
7.1 좋음
장점: 위치 매우 좋고 호텔 외관도 너무 멋있음 로비도 완전 멋있음. 조식 맛있음. 침대 크고 테라스 있는게 좋았음 (전망은 ㄴㄴ)
단점: 조식이 비쌈. (호텔 설명에 335달러라고 적힌거 수정부탁.) 욕조있다고 쓰여잇으나 욕조 없음. 침대 근처에 콘센트 없음. 전반적으로 호텔 설명에 적힌것과 다른점이 많았음
2.5 보통
단점: It was terrible. The heater wasn't working in my room. We have asked for another room, but all were booked. We asked for another measure. They said it could be provided stove. That night the temperature was 9 and the stove did not help at all. We eventually had to go down to the reception and then we got another heater. It took almost two hours until that. And we were really angry that in the process no one of the hotel staff had told us that we were sorry. It was the worst service hotel in Australia for 10 days. 정말 최악이었어요. 우리가 지낸 방의 히터가 작동이 되지 않이서 다른 방을 요청했지만 모두 부킹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대책 방법을 달라고 했더니 작은 난로를 갔다 주더라고요. 그날 밤 기온은 9도였고, 난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죠. 우리는 결국 리셉션에 내려가야했고, 그제서야 다른 히터를 받아냈어요. 그렇게까지는 거의 2시간이 걸렸어요. 저희 딸은 위아래로 옷을 두 겹을 입고 잠이 청해야했죠. 그리고 우리가 정말 화가 났던 건 그 과정에서 호텔 직원 중 그 누구도 우리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열흘 간의 호주 여행 중 최악의 서비스를 가진 호텔로 기억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