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사 호텔

이비사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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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사, 이비사 섬, 스페인
체크인
체크아웃
KAYAK 사이트와 비교 |

알아두면 좋은 점

비수기 11월
성수기 7월
  평균 요금 (평일): 269,409원
  평균 요금 (주말): 296,910원

숙박료 가장 낮은 시기

60%

예상 가격 하락률

숙박료 가장 높은 시기

69%

예상 가격 상승률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일 - 목

(평일 저녁)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금 & 토

(주말 저녁)

이비사 호텔 예약 시 자주 묻는 질문(FAQ)

이비사 내 호텔은 얼마나 저렴하나요?
지난 3일간 KAYAK 사용자가 검색한 이비사 내 호텔 더블룸 최저 요금은 24,850원이며, 평균 요금은 286,689원입니다.
오늘 밤 이비사 내 호텔 요금은 얼마인가요?
지난 72시간 동안 사용자가 검색한 이비사 내 당일 숙박 가능 호텔의 최저가는 44,446원입니다. 3성급 호텔 최저가는 50,080원, 4성급 호텔 최저가는 68,533원입니다.
이번 주말 이비사 내 호텔 요금은 얼마인가요?
지난 72시간 동안 사용자가 검색한 이비사에서 이번 주말에 이용 가능한 호텔의 최저가는 1박당 51,093원입니다. 3성급 호텔 최저가는 75,144원, 4성급 호텔 최저가는 77,694원입니다.
현재 위치 주변의 호텔을 찾을 방법은 없을까요?
호텔 히트맵을 체크하여 주변에 있는 최고의 호텔을 찾아보세요.

이비사 숙박은 어디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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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사 내 우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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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미라도르 데 달트 빌라 - 이비사 - 건물
1
9.5 최상급 (289개의 후기)
453,869원~
칸 아라비 - 이비사 - 침실
2
9.5 최상급 (179개의 후기)
241,825원~
시르 후안 호텔 - 이비사 - 건물
3
9.1 최상급 (508개의 후기)
303,770원~
카사 데 우에스페데스 바라 데 레이 - 이비사 - 침실
4
9.1 최상급 (217개의 후기)
85,770원~
럭스 이슬라 - 이비사 - 건물
5
9.0 최상급 (1,340개의 후기)
103,639원~
호텔 에스 비베 - 이비사 - 건물
6
9.0 최상급 (929개의 후기)
162,011원~
호텔 토레 델 마르 이비자 - 이비사 - 건물
7
8.9 최상급 (1,660개의 후기)
226,339원~
어반 스페이스 이비사 - 이비사 - 침실
8
8.9 최상급 (971개의 후기)
132,229원~
아시엔다 나 사메나 이비자 - 이비사 - 건물
9
8.9 최상급 (897개의 후기)
477,694원~
7.9 좋음
장점: 깔끔하고 매번 수건을 갈아줌. 남자 직원이 세명 정도 있는데 흑인 직원 두명이 친절함. 체크아웃 때 친절히 택시도 잡아주고 슈퍼마켓 위치도 상세히 설명해주어 좋았음.
단점: 백인 남자 직원이 있는데 예약할 때 지급했던 돈이 아닌 다른 돈을 요구해서 무슨 돈인지 설명을 듣는데 스페인어를 못알아듣자 답답해함. 표정을 보는데 이게 무슨 서비스인가 싶었음. 입장 바꿔서 다른 나라 와서 한번 다른 언어 들어보고 못알아보는 입장 되보길 바람.
THB 로스 몰리노스 성인 전용 - 이비사 - 침실
11
8.7 최상급 (2,701개의 후기)
146,525원~
9.2 최상급
장점: 깨끗함
단점: 버스타고 가면 큰일납니다.....
호스탈 레시덴시아 유로파 푸니코 - 이비사 - 건물
12
8.7 최상급 (1,425개의 후기)
88,153원~
수드 이비사 스위트 - 이비사 - 건물
13
8.7 최상급 (1,040개의 후기)
279,945원~
호스탈 피티우사 - 이비사 - 침실
14
8.7 최상급 (883개의 후기)
78,623원~
10.0 최상급
장점: 친절한 리셉션 직원, 깔끔한 개인실, 편안한 침대, 체크아웃 후 짐보관 가능 좋았음
단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케리어들고 3층 올라가느라 힘들었음
8.8 최상급
장점: 가성비 좋아요! 직원들 너무친절! 파라솔 비치타월 대여 서비스!!! 너무 너무 좋음 눈앞 바다에서 놀기좋아요!
단점: 창문 없는 침실
8.8 최상급
장점: 첫 날 샤워하는데,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아 리셥센여 말했는데, 제가 외출하는 동안 그부분에 대해 확실하게 처리해주셧습니다. 방안에 에어컨, 냉장고가 있어서 좋았고, 드라이기도 무료로 빌려줍니다. 포르멘테라 가는 페리도 굳이 이비자 항구가 아닌 다른 선착장에서 탑승하면 훨씬 가깝고, 가장 좋앗던 것은 파라솔이랑 비치타월도 무료로 빌려준다는 점이에요~ 리셉션과 스텝이 진짜 친절하고 좋았어요!!!
단점: 샤워실 문을 잠갔는데, 문이 열리지 않아 창문으로 도움을 요청해야 했습니다. 1인실인터라 문이 열리지 않아 정말 당황하고 20분 정도 갇혀있었어요ㅠㅠ 청소부원들이 열워줘서 가까스러 나왔습니다. 문 부분은 개선되어야 할 것 같아요. 일단 이비자 항구에서 걸엇 15분-20분정도 떨어져있습니다. 클럽 디스크버스가 이비자 항구로 도착하기 때문에 새벽에 걸어서 숙소까지 가는데, 다소 피곤했어요. 혼자 여행자로 택시타기 힘든데 이부분 감수하셔야 할 것 같아요.
10.0 최상급
장점: 친절하고 깨끗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청소도 깨끗하게 해주고 비품도 잘 준비해주며 직원들도 친절해요
7.9 좋음
장점: 시설이 매우 청결하고 욕조도 있고 방도 넓고 시설면에선 나무랄 점이 없었습니다
단점: 엘레베이터가 없어요...
9.2 최상급
장점: 넓고 쾌적하고 좋았어요. 해변에 가기도 좋구요. 가까이에 리들 큰마트가 있는것도 좋습니다.
단점: 엘리베이터 없어서 짐올리기가 힘든거요.
6.7 좋음
장점: 오전~낮까지 카운터 직원이 너무 친절했어요
단점: 다만 새벽에 정말큰 바퀴벌레를 본뒤부터 잠을 못잤어요 그러고 직원한테 말했더니 대처가 그냥 개미한테 뿌리는 약주고 끝... 잡아주지도않고 방도 없어서 못바꿔준다고함
9.6 최상급
장점: 공항버스 내리면 금방 걸어서갑니다. 바닷가가 근처여서 좋아요. 직원이 친절했어요. 뜨거운 물 얻고싶다고 하니 끓여주셨음. 물론 물은 준비해야해요. 앞에 마켓?있어서 과일이랑 물 사먹기 좋았어요. 방은 커서 너무 좋았고요, 주인분과 직원분들이 친절했습니다.
단점: 아무래도 호텔거리나, 이비자 타운이 아니여서 움직이기 불편했어요. 또한 엘베가 없어요. 캐리어 가지고 계단 올라가야합니다.
호텔 빅토리아 - 이비사 - 건물
15
8.7 최상급 (841개의 후기)
245,399원~
이비사 코르소 호텔 & 스파 - 이비사 - 건물
16
8.6 최상급 (2,032개의 후기)
195,366원~
2.5 보통
장점: 좋은건 수영장하나
단점: 직원들 교육이 필요함 동양인이고 말안통한다고 대충일함 특이 루이스라는 인셉션직원은 말안통한다고 눈굴리면서 한숨쉬고 체크아웃날에는 갑자기 32유로를 내라길래 확인해보니 실수였음 사과 한마디안하고 너무 불쾌했음 그리고 호텔 청소를안했는지 바닥도 더럽고 머리카락엄청남 거리두 에매함 조식두 먹을게없거 샐러드 조차없음 비추천
10.0 최상급
장점: 올드타운, 공항과 가까운 위치와 내부 시설, 직원, 근처의 레스토랑, 뷰 까지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단점: 딱히 없습니다.. 다만 한국인들이라면... 전기포트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에 공감할듯...?
10.0 최상급
장점: 이비자 부촌에 위치하고 있어 이비자의 색다른 느낌입니다 아침에 산책하기 아주 좋습니다ㅎ 호텔 뒤에 Flotante 레스토랑이 있어서 좋았고ㅎ 파차 클럽에서 놀고 새벽에 걸어오는 길이 너무 좋았습니다ㅎ절대 무섭지 안음 ㅎ 저 여자 혼자 잘 놀았어요
단점: 가격이 저렴한 방을 예약했더니 ㅋ 싱글침대와 주차장만 보이는 뷰 ㅋㅋㅋ

이비사 내 피게레테스 비치 주변 우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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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사 선 아파트먼트 - 이비사 - 건물
1
9.3 최상급 (674개의 후기)
132,229원~
4.2 괜찮음
장점: 숙소내 모든 기기들이 새것같이 깔끔하고 사용흔적이 거의 없어서 신경 많이 쓰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식기류나 팬류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샤워시설도 깔끔하고 샤워커텐도 곰팡이 안슬게 자주자주 갈아주는 것 같았습니다. 파티가 많은 지역이어서 그런지 어메니티도 클렌징티슈와 귀마개까지 있어서 여성을 배려해주는느낌이 들었고 웰컴드링크로 스파클링와인이 있었는데 너무 달지 않고 맛있어서 잘마셨어요. 공항에서 매우 가까워서 갈때 올때 택시로 다녀도 부담이 없었어요. 2박했는데 나갔다오면 청소 아주 깔끔하게 안보이는곳까지 다 해주셔서 청소는 만족이었어요.
단점: 10월 비수기에 방문했고 숙박기간 5개월정도 전에 예약하며 높은층과 좋은 뷰를 부탁했었는데 1층 맨끝방에 수영장쪽 뷰도 아닌 베란다(발코니뷰)가 바깥쪽 방을 받았습니다. 1층이라 프라이버시때문인지 바깥쪽 다 천막으로 막아놔서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는 방......ㅎㅎ 1층이라 작은 발코니 말고 나가서 앉을 수 있는 미니쇼파도 놓여져있고 휑한 공간이 더 있는그런방이었는데 (더러워서 앉지도 않았지만 ㅎㅎ)나가서 앉아있어봤자 위에서 내려다보면 뭐하는지 다보이고 위에 층 사람들이 발코니서 담배피고 재턴거 우리발코니 앞에 다 떨어져있구요 ㅎㅎ 최악이었습니다. 이런방 받을꺼였으면 바다보이는 바다 앞 숙소잡았을텐데 기분 정말 안좋더라구요 ..숙소가 플라야덴보사 지역에 있는데 다시 온다면 렌트하지 않는이상 이 지역에서 묵지는 않을 것 같아요 ~ 버스편 너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스페인 여행다니면서 그렇게 불친절한 영혼없는 리셉션 직원들 처음봤어요 지나다녀도 먼저 인사하기전엔 인사한마디 안걸어주더라구요 .. 날씨추워서 에어컨 끄고지냈는데 이불이 너무 얇아서(침대커버수준) 잘때 너무 추워서 옷장안에 모포같은거 덮고잤어요.. 방내부 방음이 너무너무 안됩니다. 코고는 소리도 들리고 아침 7시부터 자다가 서양커플 애정행각소리를 라이브로 들었는데 옆방이 아니라 옆에서 하는줄 .. ㅎㅎ 재방문의사 0프로입니다.
카사 마카 호텔 - 이비사
2
9.0 최상급 (386개의 후기)
191,792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