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청결하고 조용하며 층마다 화장실이 여러개 있어서 좋습니다. 스웨덴 물가를 고려했을 때 가격대비 아주 좋은 시설입니다.
단점: 방과 침대가 매우 작습니다. 창문이 잘 열리지 않습니다. 옆방 소음이 잘 들립니다.
9.6 최상급
장점: 슬로츠코겐? 공원이 바로 인접해있어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주변에 트램역?이 바로 가까워서 이동하기 편해요. 중앙역에서 걷기에 아주 힘든 건 아닌데, 리세베리 있는 쪽을 가려면 아무래도 교통을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리셉션도 친절했습니다. 다만 칼같이 제시간에 닫으니 리셉션 닫기 전에 문의할 것들을 미리 끝내시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공용 부엌은 크진 않지만 이용하기에 불편함은 없고, 테이블에 꽃병과 꽃이 있는데 꽃을 매일 관리하는 느낌이에요. 부엌에 사둔 음식을 태그하여 넣어두었는데 다음 날 아침에 사라져있었어요. 호스텔 탓이라기보단 이상한 도라이가 훔쳐 먹은 것이겠죠ㅠㅠ 호스텔 전반적으로 깔끔- 청결- 한데, 룸도어가 다 비슷비슷해서 가끔 헷갈려요. 방도 깔끔한 편인데 공간이 아주 넓은 건 아닙니다.(2인 트윈, 공용욕실) 수납공간이나 서랍장 같은게 작게라도 있으면 더 좋겠어요. 그러나 큰 상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나 샤워실 수가 한 층에 많은 편은 아니라 가끔 겹칠 때가 있었습니다만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우수합니다. 예테보리에서 머무르시는 동안 큰 불편 없을 듯 합니다.
장점: 박물관 앞의 메인거리의 출발점에 위치한 호텔로, 매우 좋은 위치. 주변에 식당과 카페등이 많으며, 바로 옆에 편의점도 있어서 편리. 주요 관광지에 도보로 이동 가능. 조식은 10점 만점에 7점정도. 전기케틀이 있어서 좋았음. 방 청소상태 좋음. 공항버스 정류장이 멀지 않아 캐리어 끌고 도보이동 가능.
단점: 조식 메뉴가 거의 바뀌지 않음. 좁고 느린 엘리베이터. 메인 거리 앞이라 밤늦게까지 시끄러울 수 있음.
장점: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1층은 바로 이루어져있으나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덕분에 24시간 체크인이 가능한 것 같았고, 밤에 도착했더니 바 직원이 나와 열쇠와 방의 위치를 설명해줬습니다. 그 외에는 직원과 마주친 적이 없습니다. 거실이 널찍하니 있고, 화장실은 바깥에 공용으로 샤워시설과 함께 있지만 개별 방으로 이루어져있어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단점: 위치가 상당히 애매한데, 리스베리(?)라는 놀이공원에 인접한 위치입니다. 센트럴역에서 조금 멉니다. 하지만 트램 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대중교통만 이용한다면 문제 없습니다. 저는 짐들고 있을때 빼고는 걸어다녔는데 큰 문제는 없었어요.
7.9 좋음
장점: 위치가 트램타고 내리면 바로 앞이라 편했다. 주방도 넓고 공용화장실도 넓은게 두개나 비취돼있어 너무 좋았음 방도 넓고 리셉션직원도 친절보스
단점: 안전상의 이유로 주방에서 가스레인지를 이용한 요리를 해먹을 수가 없다는점?
10.0 최상급
장점: 조용하다. 주변에 명소가 많다.
단점: 밤에 춥다. 조리기구가 없다.
10.0 최상급
장점: 직원들도친절하고 시설도 가격대비만족이예요
단점: 아쉬운점못느낀듯해요
10.0 최상급
장점: 리셉션 정말친절하고 착하다. 방이 안치워져있어서 물어보니 4인실을 그냥 혼자쓰게 해줬다. 공용샤워실과 화장실이지만 넓고 깨끗하며 한번도 기다린적없다. 뜨신물 겁나 잘나오고 일층에는 바와 식당이있는데 음식의 질도 좋았다 북유럽에서 이정도 가격으로 맛있는 밥먹기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