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칸 호텔

산다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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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칸, 말레이시아
체크인
체크아웃
KAYAK 사이트와 비교 |

알아두면 좋은 점

비수기 12월
성수기 11월
  평균 요금 (평일): 39,122원
  평균 요금 (주말): 27,727원

숙박료 가장 낮은 시기

36%

예상 가격 하락률

숙박료 가장 높은 시기

135%

예상 가격 상승률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일 - 목

(평일 저녁)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금 & 토

(주말 저녁)

산다칸 숙박은 어디가 좋을까요?

히트맵 기능을 사용하면 산다칸 내 주요 관광 명소까지의 거리를 한눈에 알 수 있어, 마음에 드는 호텔을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산다칸 내 우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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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필록 네이처 리조트 - 산다칸 - 건물
1
9.3 최상급 (737개의 후기)
108,309원~
8.3 최상급
장점: 정글지대에 숙박지라 분위기부터 틀려요 3박묵엇는데 99%외국인 한국인 저희밖에 없엇내요ㅋ 색다른 숙소 좋아하시분들은 추천드려요 ᆢ 코타에서 400km운전 자신잇으신분들이나 비행기로 이동하셔야되는데 경비가 마니들어 비추천 공항에서 당일 3일렌트에 추가6시간 햇는데 총 보험.세금 포함해서 500링깃 들엇음다 디피짓별도 음식은 훌륭합니다 세필록 정글지대라 바로앞에 오랑오탄 체험장도 잇고 크게 볼건 엄지만 조용히 저렴하게 색다른 체험 하실분들은 추천
단점: 한국인이 접근하기 애매한곳 굿이 찾아가려면 비행기나 렌트밖에 없음
7.1 좋음
장점: 숙소가 청결히 정리 되었고 충분히 넓었다. 3식구 머물어서 베드 추가 했으며 추가 지불도 했지만 숙소는 만족스럽다. 다만 정글이라 밤에 모기가 많아 아이가 수없이 물렸으며 정체모르는 큰 벌레가 나타나 밤새 불안해 하며 잠이 들었고 프론트에 비상약이나 상비약이 없었다. 택시가 들어오지 않아 호텔에서 콜을 해줬는데 그랩택시에 5배 정도는 요구했다. 특별한 경험이였고 숙소도 좋았지만 말라리아 때문에 아직도 조마조마하다.
단점: 위와 같음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산다칸 - 산다칸 - 건물
2
8.8 최상급 (3,633개의 후기)
72,603원~
8.8 최상급
장점: 바닷가에 가장 가까이 있는 호텔입니다. 바다 전망인 방을 선택하면 뜻하지 않게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는 행운을 얻을수도 있어요. 지도상으로는 코타와 반대쪽인 동쪽이지만 신기하게도 석양을 볼 수 있네요. 체크인시 직원 친절하구요. 시설은 엄청나게 좋은 것은 아니지만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도시전망 보다는 바다전망 방을 선택하시길.... 주변 여건은 너무나 좋아요. 대형쇼핑몰이 바로 옆에 있고 환전소, kfc, 맥도날드, pezzo라는 피자 가게, 전통 음식점 등등 전부 5-10분 정도의 거리에 있어요. pezzo의 피자는 한번 맛 보시길.... 여러 종류의 피자를 조각으로 판매하는데 마땅한 식사가 생각나지 않을 때 구세주 같은 존재입니다. 이용은 하지 않았지만 13층에 있는 피트니트센터나 수영장 있어요. 조식은 6시 30분 부터 가능. 종류가 많은 편은 아닌데 전 와플이 맛있더라구요. 메이플 시럽 말고도 다양한 소스들이 있는데 땅콩버터에 먹는 와플도 고소하니 맛있어요. 뭐...개인취향이긴 하지만.... 13층에 위치한 식당에서 먹었는데 좀 서두르면 바다가 보이는 창가쪽 자리에 앉을 수 있어요.
단점: - 뷔페인 조식의 종류가 그리 많지 않아 아쉬웠어요. 이번 여행에서 코타, 산다칸, 세필룩 3군데에서 머물렀는데 공통적으로 조식은 단촐했어요. 어쩌면 말레이시아가 전체적으로 음식을 풍성하게 먹는 스타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9.2 최상급
장점: 청결합니다. 편안합니다. 위치도 좋습니다. 직원들도 매우 친절합니다. 조식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좋습니다. 무엇보다 뷰가 좋습니다-특히 수영장은 꼭 가보시길
단점: 모든게 다 좋았지만 딱 한가지, 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청소한 직후에는 냄새가 사라졌지만, 저녁이 되면 바로 다시 올라오더라고요. 냄새가 심해 해결이 필요해보였습니다.
7.9 좋음
장점: 빵이 맛있었슴 특히 크로와상
단점: 욕실에 수건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등 관리 소홀이 보임
보르네오 산다칸 백패커스 - 산다칸 - 건물
3
8.7 최상급 (105개의 후기)
17,853원~
네이처 로지 키나바탄간 - 산다칸 - 건물
4
8.7 최상급 (80개의 후기)
66,652원~
사바 호텔 - 산다칸 - 건물
5
8.4 최상급 (1,269개의 후기)
49,989원~
파가나칸 디 트로피컬 리트릿 - 산다칸 - 건물
6
8.4 최상급 (569개의 후기)
10,712원~
세필록 포레스트 에지 리조트 - 산다칸 - 건물
7
8.3 최상급 (572개의 후기)
15,473원~
6.3 좋음
장점: 정원도 좋고 수영장도 좋고 직원도 친절하다.
단점: 숙소가 덥고 먼지와 벌레. 모기들이 득실득실
세필록 정글 리조트 - 산다칸 - 건물
8
8.1 최상급 (542개의 후기)
49,989원~
8.8 최상급
장점: 세필룩에 숙소를 얻는 사람들은 오랑우탄 보호구역과의 거리를 염두해 두었을거예요. 그런 측면에서라면 이곳은 최적의 위치에 있어요. 걸어서 5-10분 정도면 갈 수 있어요. 숙소가 숲으로 둘어싸여 있다보니 새벽에 일어나 밖으로 나와 걸으면 새소리며 이름모를 작은 동물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조식 서비스는 7시 30분에 시작이예요. 토스트, 소시지, 볶음 면, 약간의 튀김, 콩, 과일, 커피와 차.... 뷔페식이지만 다른 호텔들에 비해서는 단촐한 메뉴입니다. 에어컨은 빵빵하게 틀 수 있어요. 픽업 서비스는 이용 안 해 봤지만 공항까지 셔틀은 이용해 봤어요. 사전에 카운터와 말하면 40링깃(2018년 9월 기준)에 공항까지 가는 차량을 연결 해 줘요. 숙소에서 공항까지는 20분 정도 걸립니다. 기본적으로 생수 2병과 인스턴트 커피와 차는 제공이 되요. 카운터에 있는 분들은 친절합니다.
단점: - 냉장고가 없어요. 그런데 주변에 마트가 없기 때문에 냉장고에 채울 식음료를 사기가 쉽지 않을거예요. ^^;;; - 조식 메뉴가 너무 단촐하다는 것
호텔 산다칸 - 산다칸 - 건물
9
8.0 최상급 (671개의 후기)
30,945원~
8.3 최상급
장점: 관광객들이 주로 머무는 바닷가 주변 지역이 그리 크지 않아요. 산다칸 호텔 역시 큰 쇼핑몰과 시장이 있는 중심가에서 도보로 5분정도 인지라 위치상으로는 좋아요. 09:30분에 프로보시스 원숭이(코주부원숭이) 보호구역이 있는 라북베이로 출발하는 관광버스가 산다칸 호텔 앞에서 출발을 합니다. 그리고 세필록 오랑우탄 보호구역으로 오가는 14번 역시 이곳을 거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시간은 호텔 안내데스크에 문의하시면 될 거예요. 조식 서비스 단촐하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가격 대비 좋은 숙소라고 말하고 싶네요.
단점: 없어요.
산베이 호텔 - 산다칸 - 건물
10
8.0 최상급 (433개의 후기)
24,994원~
라북 호텔 - 산다칸 - 건물
11
8.0 최상급 (283개의 후기)
28,565원~
스칸 스타일 호텔 산다칸 - 산다칸 - 건물
12
7.7 좋음 (758개의 후기)
46,418원~
2 인 1 부티크 호텔 & 스파 - 산다칸 - 건물
13
7.7 좋음 (264개의 후기)
20,234원~
Nak 호텔 - 산다칸 - 건물
14
7.7 좋음 (207개의 후기)
42,847원~
6.7 좋음
장점: 직원이 친절했다
단점: 어둡고 시설이 낡았다.
글로리아 플라자 호텔 산다칸 - 산다칸 - 건물
15
7.7 좋음 (204개의 후기)
33,326원~
더 파빌리온 호텔 - 산다칸 - 건물
16
7.6 좋음 (635개의 후기)
35,706원~
호텔 센트럴 산다칸 - 산다칸 - 건물
17
7.6 좋음 (337개의 후기)
23,804원~
타잉 가든 호텔 - 산다칸 - 건물
18
7.3 좋음 (335개의 후기)
23,804원~
보르네오 코브 호텔 - 산다칸 - 침실
19
7.1 좋음 (176개의 후기)
35,706원~
더 마크스 로지 - 산다칸 - 침실
20
7.1 좋음 (167개의 후기)
40,467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