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간 호텔

바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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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간, 미얀마
체크인
체크아웃
KAYAK 사이트와 비교 |

알아두면 좋은 점

비수기 9월
성수기 1월
  평균 요금 (평일): 27,898원
  평균 요금 (주말): 26,981원

숙박료 가장 낮은 시기

64%

예상 가격 하락률

숙박료 가장 높은 시기

278%

예상 가격 상승률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일 - 목

(평일 저녁)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금 & 토

(주말 저녁)

바간 호텔 예약 시 자주 묻는 질문(FAQ)

바간 내 호텔은 얼마나 저렴하나요?
지난 3일간 KAYAK 사용자가 검색한 바간 내 호텔 더블룸 최저 요금은 8,480원이며, 평균 요금은 42,573원입니다.
오늘 밤 바간 내 호텔 요금은 얼마인가요?
지난 72시간 동안 사용자가 검색한 바간 내 당일 숙박 가능 호텔의 최저가는 11,176원입니다. 3성급 호텔 최저가는 15,226원, 4성급 호텔 최저가는 45,451원입니다.
현재 위치 주변의 호텔을 찾을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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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간 숙박은 어디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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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간 내 우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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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호텔 앳 타라바게이트 게이트 - 바간 - 침실
1
9.0 최상급 (610개의 후기)
116,390원~
10.0 최상급
장점: 호텔의 위치가 최상입니다. 분위기와 시설도 좋습니다. 수영장과 조식 및 중식 석식도 휼륭합니다. 오전 10시 경에 도착하였는데 바로 체크인 해주어서 입실하고 보니 룸도 쾌적하고 테라스, 정원도 모두 만족하였습니다. 바로 무료로 빌려주는 자전거를 2대 빌려 아내와 함께 인근에 있는 아난다 사원가 아난다 파고다와 거너편에 있는 탓비뉴 파고다 등을 둘러보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 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하였습니다. 오후에는 말마차를 빌려 부파고다 등 가까운 파고다 관광을 하였는데 꼭 마차가 필요하지 않고 자전거로도 충분하게 다닐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다음날은 공항에서 호텔로 들어올 때의 기사에게 연락하여 먼거리의 파고다 등을 돌아보고 4시 경에 호텔로 돌와왔습니다. 하루 기사비는 20불정도 합의하였네요. 파고다에서의 일출과 일몰을 보는 것은 대부분 어렵습니다. 모든 파고다가 계단 위로 오른 것을 금지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셋가든 식당에서 중식을 하였는데 일몰 장소로는 매우 좋을 것 같았습니다. 나는 부파고다에 자전거로 가서 일몰을 보았고, 호텔에서 가까운 거리의 일몰 장소와 일출 장소를 문의하면 알려줍니다. 자전거로 인근에서 2번의 일출을 맞이하였습니다. 호텔이 올드바간의 중심에 있어서 문화유산을 접하고 감상하는 데 매우 좋았고, 정원 등 분위기 서비스등도 따로 지적할 것이 없었습니다. 4시부터 있는 해피아워는 1+1입니다. 수영도 하고 부담없이 마시면서 휴식하기에 좋았습니다.
5.4 괜찮음
장점: 11시 도착에도 바로 체크인 해 줌.
단점: 조식중 특별이 맛있는 음식이 없슴, 미얀마 현지 음식 숫자도 적고 과일, 빵도 맛이 없었슴. 시설이 낡아서 마루바닥이 꺼지거나 욕조 바닥 크렉으로 오염된 물이 베어 나옴. 샴프, 바디워시가 작은 항아리에 들어 있었는데 다름 사람이 사용한 것 처럼 물이 들어 있었슴. 방은 넓으나 테이블이 방안에 없고 뒤편 데라스에 있어 무더운 날씨, 모기로 안해 사용 못 해 불편. 델레비전 채널이 적고 화질이 너무 않 좋음. 수영장과 테이블이 바로 붙어 있어 시선이 식사하는 사람들 시선 때문에 수영장 이용 못 함. 주변 식당이나 편의 시설이 거의 없슴.
7.1 좋음
장점: 올드바간에 위치하여 주변 관광지 관람에 적합. 자연과 어우러진 정원 인상적. 직원 친절.
단점: WIFI는 자주 끊기고, 신호도 매우 약하여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사용이 상당히 어려움. 심지어 전기 공급도 원활하지 않아 다운이 자주 됨. 조식 역시 보통수준. 사진과 달리 욕조가 없는 방도 있으니 사전 체크 필수.(참고로 바간버스터미널에서 올드바간까지 택시비는 9000천짯(약6-7달러)정도임에도 15000짯(10달러)을 달라고 하는 등, 바가지 조심) 객실크기는 작음.
8.3 최상급
장점: 오래되었지만, 나름 깊이있는 서비스와 호텔 시스템, 건물을 느꼈다.
단점: 전반적으로 좋았음.
바간 로지 - 바간 - 건물
2
9.0 최상급 (174개의 후기)
179,335원~
5.4 괜찮음
장점: 방이 깨끗하고 청결했으며, 내부 인테리어 및 느낌이 매우 고급스럽고 좋았으나, 천정에 사는 비둘기는 마치 Mouse 가 다니는 것 처럼 잠을 못자게 만들었다.
단점: 직원들이 친절한 사람과 불친절한 사람이 같이 있고, 방은 비둘기 때문에 너무 시끄럽고 무서웠다. 다소 시내와 거리가 멀어 밤에는 너무 심심한 곳이다. 비둘기가 있다고 사전에 설명을 안해줘서 mouse로 생각하고 시끄럽고 무서워서 잠을 못 잤다. 직원한테 얘기하니 당당하게 비둘기 둥지가 있다는 둥 불쾌해 하는 눈치였으며,다른 직원이 사과했으나 이미 기분도 상했고 CS mind가 엉망이었다.
오스텔로 벨로 바간 - 바간 - 침실
3
8.9 최상급 (963개의 후기)
14,252원~
2.9 보통
장점: 없.습.니.다
단점: 청결상태가 불량하며 커피포트 같은 기본적인것도 구비되어 있지 않아 불편했다. 침대 시트같은것은 3박을묵었는데 전혀 교체해주지 않았다. 그리고 형편없는 조식.....
9.6 최상급
장점: 투어가 많아서 혼자 오고 이바이크 못타도 잘 다닐 수 있었다
단점: 화장실 샤워기에 물이 듬성듬성 나오고 배수가 느리게 된다. 가격에 비해 조식이 부실하다
8.3 최상급
장점: 시설이 훌륭하고 특히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아주 쾌적하고 좋습니다. 위치도 좋고 특히, 다른 관광과 연계된 상품들이 아주 좋습니다 고론데 야침뱝이 뚕걍아쥐도 안무글 만큼 먓업꼬 양이 쩍어 열쩝씨 무거야 배뷰를 꺼시효 ㅡ야들이 규글 변역기를 됼랴서 나뿐 먈 이쓰믄 샥쩨혀쎠 먀춤뻡 뮤시했쑴ㅡ 진짜로 가성비 좋고 호텔 좋고 직원들 훌륭하고 연계된 관광상품 훌륭함. 동양인 손님은 별로 없고 유럽인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10.0 최상급
장점: 직원들은 너무 친절하고 Popa 산 투어, 아침 오후 요가 투어, meditation tour, sunrise tour 등 호스텔 자체에서 사람들 gathering 해주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좋았어요.. 동일투어 다른 여행사 대비 약간 비싼 감은 있지만 2-3천원 차이라서 별로 상관 없는 듯
단점: 파티 맨날 열어주세요.. 안 열 때도 있어서 아쉬웠음
7.5 좋음
장점: 시설이나 위치는 진짜 좋다. 체인이라서 정말 깨끗하게 관리해주고 유럽 호스텔 느낌 난당. 투숙객도 전부 다 서양 사람들이다 ㅋㅋ 여기가 미얀마인지 유럽인지 잠시 헷갈릴 정도 ㅋㅋㅋ 투어에 조인하기도 쉽고 이벤트도 많아서 사람 사귀기도 쉽다. 여행자들은 주로 야간 버스 타고 오니까 옥상에서 자거나 씻을 수 있는 공간도 있다. 확실히 시설은 바간에서 탑인 것 같다.
단점: 사람이 너무 많음.. 뉴바간에 지내는 사람은 다 여기서 지낸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화장실 눈치 싸움임 ㅋㅋ 그리구 전반적으로 모든 게 다 비싸다. ㅠㅠㅠ 아 글구 가격이 매일 바뀌던데 3박 중에 2박은 부킹닷컴으로 예약했고 1박은 현장 결제했는데 현장 결제가 더 비쌌다. 만약 연장할 생각이 있다면 꼭 부킹닷컴으로 하시길..
7.5 좋음
장점: 바간에서 즐길 프로그램이 많아서 좋았다
7.1 좋음
장점: 우선 시설은 좋음. 보통 양곤 만달레이서 넘어올때 새벽에 도착하는데 얼리체크인은 안되도 루프탑에서 샤워도하고 쉴수있음(난 손빨래했더니 체크인시간때 다마름) 밤마다 하는 각종 이벤트, 다같이 오토바이타고다니는 무료 투어등 뭔가 활용할수있는게 많음. 매일같이 청소해서 구석구석 매우깨끗한편. 조식은 한끼 떼우기 나쁘지않으며 스파게티등 간단하게 먹을수있는 음식들이 자주나오는편 이런건 다른사람들 후기 참고하기바람
단점: 자 칭찬도 했으니 깔건 까야지. 우선 시설좋고 친절하고 이벤트많고한데 뭔가 느낌이 나를 위한게 아니라고 느껴짐. 대부분의 시스템이 서양인 문화에 맞춰져있다는 느낌이 강하고 내가 지낼때는 대부분 단체로 온사람들이 많아서 나같은 솔로여행객들은 누구랑 친해지기가 힘듬. (영어를 잘하면 또 모르겠음) 항상 그렇듯 룸메이트가 누구냐가 가장중요한데 바간 하루 지내보면 알겠지만 지역특성상 쪼리가 세상편함. 근데 기본적으로 본인의 신발이 더러우면 벗고 들어오던지 털고 들어오던지 해야하는데 나랑같이 방사용한 사람들은 흙투성이 쪼리신고 샤워도하고 그대로나오고해서 온 방이 전부 진흙천지였음. 몇일 더있었으면 조개 캘수도 있을법함. 나중에는 하수도까지 막혀서 화장실에 워터파크 개장함. 그리고 투어가는 시간이 애매해서 낮에 여기저기 알아보며 포인트알아내고 일출은 한 4시30분쯤 출발하면 무난히 좋은자리 잡음. (낮에 웅덩이나 큰돌등은 사진으로 찍어놀것, 새벽에 불빛하나없어서 오토바이 전조등하나 믿고가야됨, 귀찮으면 새벽에 눈치보다 서양인들 몰래 따라가면됨) 사람들이 쉐산도 쉐산도하는데 내가 갔을때는 공사중이라 올라갈수 없기도했지만 돌아다니다보면 이름없는 파고다중 더 좋은 포인트가 엄청 많음. (내 포인트도 알려주고싶지만 구글에도 안나오고 풀숲을 헤치고 들어가야됨,일출때 한 5~7명 있었나..? 진짜 좋았음) 그래서 굳이 투어를 따라다녀야하나 싶기도함. 결국 조식은 먹을만, 시스템이 친절하지만 이용하기에는 불편함. 무료투어보단 혼자 책들고 다니며 일출일몰 포인트 알아내는게 더 좋은것같음 결론은 다시 바간간다면 난 다른곳에 묵을꺼임
8.8 최상급
장점: 위치가 좋고 직원들이 아주 친절합니다. 저는 나이트 버스를 타고 바간에 새벽에 도착하였는데, 얼리체크인을 하지 않더라도 옥상에서 편안히 쉴 수 있었어요, 옥상에 편안한 의자 뿐 아니라 지붕 아래 침대와 콘센트까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매일매일 이벤트가 열리고 아침식사도 만족스럽습니다.
단점: 개인적으로 침대에 커튼이 있지 않아서 도미토리의 경우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 이외엔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
9.2 최상급
장점: 일단 서양인이 많습니다. 이 곳에서 진행하는 투어같은 것도 잘 알아보고 이용하면 좋을거같습니다. 방은 깨끗하고 괜찮았습니다. 조식은 깔끔하게 잘 나오고 하루에 3번 무료 파스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숙소 바로 옆에 ebike빌리는 곳도 있어서 편했습니다.
8.3 최상급
장점: 직원이 너무 친절했다. 숙소에서 제공하는 투어가 너무 좋았다.(요가 추천) 청결하고 침대도 크고 짐 넣기도 편했다.
단점: 위치가 뉴바간이라서 파고다 다닐 때 좀 멀었다.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다.
아타우카 호텔 - 바간 - 건물
4
8.9 최상급 (475개의 후기)
52,257원~
10.0 최상급
장점: 전 직원들이 아주 친절하였고 , 정성을 다하여 손님을 맞이하였다.
단점: 별로 없습니다.
8.8 최상급
장점: 깨끗하고 조용하고 아주 관리가 잘되는듯 여직원들 너무친절 다시간다면 묵을마음이 드는곳
단점: 교통이 불편하다 시내중심에서 한 2,5-3,0km 떨어져 있는것같아 움직이는데 약간불편 다른 단점없는 관리가 잘되고있는곳 조식이 부실
아레인드마르 호텔 - 바간 - 건물
5
8.8 최상급 (362개의 후기)
60,570원~
어메이징 바간 리조트 - 바간 - 건물
6
8.8 최상급 (221개의 후기)
84,323원~
10.0 최상급
장점: A부터Z까지.. 모든점이..
단점: 내가 이틀밖에 있지 못했던점이 아쉽다
바간 탄데 호텔- 올드 바간 - 바간 - 침실
7
8.7 최상급 (1,121개의 후기)
91,449원~
7.5 좋음
장점: 숙소 레스토랑에서 먹는 저녁과 아침의 공간은 아름답습니다. 맥주한잔하며 저녁공연을 보면서 식사하는 분위기도 좋고, 아침 강가의 배들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단점: 경치좋은 강가전경의 방을 예약했는데 룸타입을 결정안하고 예약을 했나봅니다. 시스템상으로 룸타입이 정해지지 않았으면 체크를 해서 어떤 타입의 방을 원하냐고 호텔측에서 물어보거나 확인해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내와의 추억을 위해서 거의 한달전에 예약을 했는데 말입니다. 경치좋은 방을 남자와 둘이서 보통방보다 돈을 더 지불하면서 묶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호텔에 도착해서는 더블베드를 배정받고 약간 화가 나서 방교체를 요구했는데 패밀리룸으로 교체가 되어 킹베드와 익스트라 베드가 있는 방으로 옮겼습니다. 최대한 배려를 해준 것은 고마웠는데 그방은 야자수 두개로 강가 전망이 가려져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비록 룸타입을 명확히 결정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이나 거의 한달전에 전망좋은 방으로 강가방을 예약했을 때 킹베드인지 더블베드인지 체크가 안 돼 있었다면 좋은 전망으로 방을 잡도록 노력하겠다는 답변과 함께 룸타입을 잊은 것 같다고 체크를 부탁한다고 저에게 요구하는 것이 호텔의 옳은 태도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9.2 최상급
장점: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고, 위치도 좋았으며 숙소 또한 사진에서 보는 그대로였다. 수영장도 조용하며 깨끗했고, 방과 화장실이 넓어서 편하게 있을 수 있었다.
단점: 수영장은 밤에 가기엔 물이 많이 차갑고,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음식은 냉동식품 맛이었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개미떼가 나와 당황스러웠다.
8.8 최상급
장점: 조식이 정말 좋았고, 호텔의 분위기나 장소, 직원들 그리고 수영장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전기스쿠터 빌려서 이곳 저곳 이동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Really NICE Breakfast! Hotel mood, staffs, place, swimming pool was all gooooood!
단점: 호텔 내에 있는 레스토랑은 조금 비쌌어요. 맛은 그저 그런데 가격이 비쌈. Restaurant is little bit expensive. Taste is um...soso? but price is ...
7.9 좋음
장점: 내륙이지만 확 트인 전망으로 온종일 여행후에도 편안한 잠자리가 된것같음
단점: 바간의 경우, 배낭여행족을 위한 부대써비스가 반드시 필요하다 여기는데 그런 시스템이 전무한것 같았음
바간 움브라 호텔 - 바간 - 침실
8
8.7 최상급 (534개의 후기)
70,071원~
9.2 최상급
장점: 야외공연 수영장 음식 친절 야외분위기
단점: 침실분위기
10.0 최상급
장점: 방은작지만깨끗하고좋음 무엇보다 수영장과가든이좋았음 직원친절최고
단점: 전기사정이좋지않고 샤워도중 물이끊기기도함 그래도좋았음
루비 트루 호텔 - 바간 - 건물
9
8.8 최상급 (124개의 후기)
61,758원~
8.8 최상급
장점: 모든 직원들이 마치 식구처럼 대해 주셔서 어찌보면 몸둘바를 모를 지경이였고, 멀리 나와있는 느낌보다는 마치 집에 있는 듯한 좋은 추억이었읍니다.
단점: 시즌이 끝날때쯤 방문하였던지라 다른 시설을 수리중이였는데, 가능하시다면 수리중엔 조금 숙박을 자제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바간 티리피차야 생추어리 리조트 - 바간 - 건물
10
8.6 최상급 (542개의 후기)
117,577원~
8.8 최상급
장점: 수영장과 전체적인 뷰, 정원관리
단점: 부대시설 이용요금이 조금 비싸다
10.0 최상급
장점: 비성수기에 가서 그런지 참 여유롭고 한적하고 좋았습니다. 근처 메인 사원들과 거리도 가깝고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서비스도 만족스럽고 추천합니다. 다만 리조트 내 상점은 좀 비싼 편입니다.
미얀마 트레저 리조트 바간 - 바간 - 침실
11
8.6 최상급 (256개의 후기)
106,888원~
9.6 최상급
장점: 전반적으로 완벽한 호텔. 직원들도 친철하고, 음식이 맛있고, 방에서 풍기는 나무냄새가 좋았음. 무엇보다도 파고다를 보면서 깨끗한 수영장에서 수영할 수있는게 가장 좋았고 호텔에서 바로 e-bike를 빌릴수있어서 편했음. 전망대 무료 입장권을 주는데 지진이후 파고다에 못올라가게 됐으므로 열기구를 탈 돈이 없다면 전망대에서 보는 바간의 경치는 꼭 봐야함.
단점: 위치가 좋진 않았음. 공항에서 내려서 택시나 픽업버스를 빌려서 가야함. 시설 등 전반적으로 좋은 호텔이나 가격 부담이 있는것도 사실임.
9.2 최상급
장점: 숙소는 진짜 좋다. 바간에 왔으면 한 번은 가볼만한 곳
단점: 가격 바가지가 진짜 심하다. 숙박비, 룸서비스 비싼 것은 그렇다 하더라도 5분 거리 택시 불렀더니 24000짯 받았다.(다음에 호텔에서 안 부르고 직접 잡아서 탄 택시는 4000짯 받음) 이바이크 대여도 4시간에 13250짯 받았다. (다른 곳에서 빌린 이바이크는 5시간에 3000짯) 호텔이니 그러려니하지만 바가지가 너무 심하다.
9.6 최상급
장점: 바간의 빠야를 숙소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장점. 수영장과 숙소 모든것이 좋았다. 전망대 무료 이용 역시 장점
단점: 주변 이동을 위해 항상 택시를 이용해야하는데 호텔에서 제공하거나 찾으려면 가격이 비싸게 드는건 안좋음. 식당 식사도 금액이 조금만 내렸으면
5.8 괜찮음
장점: 바간에서의 위치만으로 가치를 하는 호텔입니다. 인피니피풀에본 뷰는 최고입니다! 바간의 사원을 보며 수영을 하고 조식을먹고 야경을 즐길수 있는건 이 호텔에서만 가질수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단점: 위치뺴고는 모든것이 아쉬웠습니다! 이바이크를 비쌈에도 호텔에 믿고 대여했으나 중간에 꺼져버려 한시간이상을 서서기다려야했고 직원에서 얘기했지만 불친절한 대응뿐~ 직원의 고객대응은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방은 에어콘 소리가 너무 크고 침대시트도 일급호텔에 비해 떨어집니다!
7.5 좋음
장점: 일단 숙소가 사진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요. 일반 모던한 호텔보다 전통도 더 느껴지는 듯하고 굉장히 넓고 보기좋게 잘 꾸며놨더라구요 가족끼리 갔는데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어요. 리조트 자체가 넓긴 한데 전화로 픽업카를 부탁하면 리조트 내 조식부페식당, 로비 또는 전망대로 무료로 태워줍니다.
단점: 일단 체크인하는데 직원들이 굉장히 자기들끼리 부산스럽고 고객 서비스가 여타 호텔처럼 좋진 않았어요. 그리고 조식 부페 들어가는데 직원이 니하오 하더라구요 중국인만 오는 것도 아닌데 아시안이라고 니하오라 인사하다니... 중국인 아니라고 하니 가벼이 사과는 하셨습니다. 그 외의 직원분들은 대체로 친절하셨어요.
9.2 최상급
장점: 조식과 석식 모두 맛있었습니다.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있는 음식들이 모두 맛이 좋았어요. 무엇보다 트레이드마크인 유적지뷰 수영장 바로 앞에 레스토랑이 위치해서 낮이든 밤이든 눈호강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단점: 위치가 너무 고립된 곳이라 바깥 출입하기가 힘들어요. 호텔에서 부킹해주시는 이동수단은 비싸고요. 투숙하는 동안 호캉스 즐긴다 생각하고 계시면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추워서 수영장 이용을 못한 게 너무 아쉬워요. 다음에 꼭 다시 와서 파고다를 보며 수영을 즐겨야겠습니다!
9.2 최상급
장점: 은혼여행으로 다녀왔던 바간 여행은 숙소때문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청결하고 조용하고 특히나 불탑들을 보면서 수영 할 수 있는 호텔 수영장은 멋진 석양의 경치를 나에게 선물해 주었습니다. 한국인은 한명도 만날 수 없었지만 낯설어서 더 좋았습니다.
단점: 다만 호텔규모에 비해 공항 픽업서비스가 없는 것이 아쉬웠고 아침식사도 좀 더 다양했으면 합니다.
마이 바간 레지던스 바이 아마타 - 바간 - 건물
13
8.6 최상급 (45개의 후기)
90,261원~
9.2 최상급
장점: 가성비 좋음
단점: None
3.3 보통
장점: 일부 직원의 불친절로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은곳입니다. 침실 벽면, 욕실 벽면 부실로 가격 대비 낙후된 시설에 불만족합니다. 청결도 또한 깨끗하지 않아 추천 안합니다.
단점: 많이 아쉽습니다. 특히 매니저의 표정이나 언변, 숙소 결제에 대한 다양성도 부족(달러 미사용, 카드 미사용, 국가화폐 없을시 이용불가)하고 미리 통보하지 않고 숙소 결제에 대해 상세 설명도 없이 도착시 높은 환전료 지불에 매우 불만족합니다. 카운터 앞에 붙은 설명서외에 예약사이트내에도 표시 부탁합니다. 다시는 이용하질 않겠지만요.
5.0 괜찮음
단점: 너무 날로 먹을려고 해요
9.2 최상급
장점: 넓직한 침대, 뉴바간에 위치했지만 올드바간과 가까운 곳이라 좋은 위치. 직원들 친절하고 아침식사 맛있음. eBike와 기타 필요한 사항 물어보면 깔끔하게 도와줌. 에어컨 매우 빵빵함
단점: 바간이 물이 부족한 곳이어서 그런지, 화장실이 자주 막힘. 내 경우 매일 막혔음. 식사가 7시부터 9시까지로 딱 두시간이라 조금 짧은 경향이 있음. 역시 바간 지역 문제인 것 같은데 전기가 나갔다 들어왔다 함. 와이파이도 나갔다 들어왔다 함
인와 모텔 - 바간 - 건물
15
8.3 최상급 (526개의 후기)
35,629원~
5.0 괜찮음
장점: 후기보고갔다가 실망했어요
단점: 전부 개선사항
10.0 최상급
장점: 다 좋았다
단점: 없다
9.2 최상급
장점: 규모는 작지만 낭우시장 앞쪽으로 위치만족 ,직원도 아주 친절함 바이크대여를 같이해서 편리 숫소휴식시 충전도 해주고 친절 가격도 저렴 무엇보다 옥상에서먹는 조식은 너무 좋았음
단점: 페밀리룸 사용시 화장실 1개
8.3 최상급
장점: 조식이 맛있습니다. 과일 종류도 다양하고 계란후라이 아주머니 최고! 빨래 옥상에 널면 금방 마릅니다. 화장실 수압도 쎄고 침구류도 좋았어요~
단점: 리모델링 완료된 슈페리어룸으로 배정받았지만 화장실에서 다른 벌레는 아니고 개미가 좀 나왔어요. 조명이 좀 어둡습니다.
6.3 좋음
장점: 가격만큼 ,루프탑 조식 깔끔
단점: 예약할때도 더블요청하고 1박추가하며 창문쪽이 시끄럽고 더블로 바꿔달라 요청했는데 바꿔주지않음 보트를 타고 만달레이 넘어갈 예정이라 계속 머물렀는데..뉴바간에 같은가격 좀더 깔끔한곳으로 옮겨 하루쯤은 자전거타고 다니는것도 좋을뻔했음 위치가 e바이크 아니면 파고다 가기 너무 멀어요
5.0 괜찮음
장점: 없어요 기존 후기와 너무다름
단점: 입구가 어둡다
7.5 좋음
장점: 조식 깔끔
단점: 숙소에서 이바이크를 빌렸는데 1시간 타고 배터리나감. 주변사람들한테 부탁해서 숙소에 전화했는데 20분만에 온다면서 1시간이 되도 안옴. 한참 후에야 와서 이바이크 바꿔줌. 첫날에 빨래맡김 다음날 저녁에 준다고 함. 둘째날 저녁에 빨래 달라고 했는데 내가 맡긴 봉지채 손도 안댐.
10.0 최상급
장점: 친절
단점: 시설좋아요
9.6 최상급
장점: 얼리체크인해줍니다. 로비가 늘 깨끗하고 직원들이 친절해요. 여기서 버스티켓도 끊고 유료로 자전거도 빌려서 잘 타고 다녔습니다. 시장 근처라서 주변에 식당 많고 마켓있어요. 올드바간까지 자전거로 2-30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조식에 과일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루프탑이 식당이라 풍경 좋아요.
단점: 엘리베이터가 없어요. 저는 1층이라 별 상관없었지만 소음은 조금 있었습니다.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닙니다만.
10.0 최상급
장점: 청결, 맛있는 조식, 너무나 친절했던 스텝들, 버스티켓 구입시에도 친절한 도움. 새벽 6시 도착해도 체크인 해주고 체크 아웃 후에도 늦은 버스 시간이라면 타올까지 챙겨주며 샤워할수 있게 해줌.
단점: 그닥 없음.
바간 호텔 리버 뷰 - 바간 - 침실
16
8.3 최상급 (442개의 후기)
91,449원~
10.0 최상급
장점: 위치가 올드바간 한가운데라 이바이크로 어디든 돌아다니기 좋구 걸어서도 쉽게 사원에 갈수 있어요. 직원들이 친절하구 아침 7시반에 얼리체크인 시켜줬어요. 조식식당뷰가 환상적이고 호텔에서 하는 택시 투어 하루 아침 8시부터 중간 쉬는시간 있고 선셋 보는거까지 35000짯인데 아저씨가 너무 친절하고 좋았어요..단체 관광객의 소음만 아니면 여기 또 묵고싶어요
단점: 방음이 거의 안 되는데(그건 사실 미얀마 어디를 가도 비슷해서 큰 불만은 아니지만) 문제는 단체 손님이 많아요 특히 시끄러운 옆나라..ㅋㅋ 고성방가로 방갈로같은데서 노래방기계로 괴성을 자정까지ㅋㅋㅋㅋㅋ 그건 좀 너무한거 같더라구요 작은 호텔 갈걸. 그리고 이바이크는 숙소 바로 앞 이바이크 원데이 3000짯인데 숙소는 8000이에요. 숙소꺼 빌릴 필요 없어요.
10.0 최상급
장점: 11월 25일 - 11월 27일, Deluxe Double or Twin Room 만달레이에서 바간으로 가는 비행기가 연착이 되어 체크인과 체크아웃 일정을 변경해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체크인 날짜를 지나서 요청한거였기에 조마조마하며 직원분에게 요청드리니 저를 대신해서 해당 부서측으로 연락을 취해 날짜변경을 도와주셨어요ㅠㅠㅜㅠ 추가적으로 요청하지 않았지만 무료로 객실을 업그레이드해주셨기에 에어컨이 2대나 있는 욕조있는 객실을 배정받았으며 무료 과일도 구비가 되어있었습니다. 물도 1리터짜리 4병이 compensation으로 구비해주었더라고요! 바간 기준 숙소에서는 최고입니다. 시설이나 분위기 위치면으로 봤을때는 두번가야할 숙소입니다. 조식 식당도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짧았다면 짧았던 2일동안 행복하고 좋은 기억만 잔뜩 가져왔습니다! 숙소 측에서 빌려주는 E-bike는 하루 8000짯이지만 배터리도 빵빵하고 시간제한없이 하루종일 탈 수 있어서 매우매우 만족했어요! 다른 곳은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고 낡았더라구용 개인적으로 숙소 측에서 빌리는 e-bike 추천입니당!
단점: 숙소 측에서 예약해준 공항택시 9000짯을 요청했어요ㅠㅠ 올때는 7000짯이였는데 더 비싸더라고요ㅠㅠ 이건 유념하셔야할거같아요! 숙소 측에 아쉬운 점은 없지만 11월쯤 여행계획이 있다면 겨울옷을 챙기시는게 좋아요 조식먹을때 매우 추었습니다ㅠㅠㅠ
바간 노바 - 바간 - 건물
17
8.3 최상급 (180개의 후기)
28,504원~
6.7 좋음
장점: 아침 식사가 좋았어요
단점: 방음이 잘 안되어 불편
타진 가든 호텔 - 바칸 - 바간 - 건물
18
8.3 최상급 (138개의 후기)
91,449원~
카다이 아웅 호텔 - 바간 - 건물
19
8.2 최상급 (481개의 후기)
65,321원~
마니산다 호텔 - 바간 - 침실
20
8.2 최상급 (209개의 후기)
40,380원~
9.2 최상급
장점: 직원들이 정말 친절했어요! 개별적으로 한 예약 같은 것도 다 알아봐주고 확인해줘서 부모님이랑 같이 한 여행이 편했어요. 그리고 식당 아침 저녁 뷰가 끝내줘요. 아 그리고 얼리 체크인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저녁 메뉴도 있어요:)
단점: 어쩔 수 없지만.. 모기가 많은것ㅠㅠ 구석진데에 있어서 한 번 호텔에 들어가면 나오기 어렵습니다.
9.6 최상급
장점: 다 좋았습니다. 어떤 블로그에서 옥상 레스토랑 사진보고 여기는 미리 예약하고 간건데 날이 너무 더워서 정작 옥상은 한번밖에 못 갔지만 방도 업그레이드 해주시고 얼리체크인도 되고 너무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 방도 넓고 아늑하고 에어컨도 빵빵하고 매일 아침마다 치워주러 오시고 큰 호텔이 아닌데도 항상 뽀송뽀송한 새타월로 바꿔주시고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가면 또 여기로 갈거예요.
단점: 있을리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