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바로앞이 트램다녀요, 직원분도 친절하시구 앞에 젤리가 4종류 놓여있는데 대왕젤리에요 넘 맛있습니다. 숙소내부는 괜찮았어요 간식들을 방안에서 사먹을 수 있게되어있눈데ㅠ유혹적이에요. 그리고 예약할때 자주색시트인줄 알았는데 흰색시트여서 더 좋았어용!!
단점: 젤리중에 박쥐젤린 몸통뷰뷴이 감춒맛2에여 싫으시면 퓌화새요 다른젤리들은 완전 맛있어요
8.3 최상급
장점: 관리가 잘 되고 있는 숙소입니다. 머무는 내내 쾌적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혼자 머물었는데 안전했고 분위기 또한 편안했습니다. 직원 대부분 영어를 잘 합니다. 아침식사 맛있습니다. 단 한 번이라도 경험해보세요. 리셉션에 문의하면 방에서 신는 슬리퍼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9.6 최상급
장점: 중앙역에서 S반 타고 10분 거리. 구시가지나 시내 중심과도 대중교통 20분 정도 걸립니다. 직원도 정말 친절했고 숙소도 말끔하니 괜찮았네요! S반 정류장까지는 걸어서 7분 정도 걸렸습니다. 나중에 또 이용하고 싶어요! Eine tolle Lage, aufmerksames und sehr freundliches Personal! Es dauert vom Hbf zum Hotel nur 10 min. Ich würde gerne dort noch einmal übernachten.
단점: 방의 공기가 유독 더웠는데 창문을 열면 금방 환기됩니다. Die Luft im Zimmer war etwas warm, aber es ist schnell auszulüften, wenn man die Fenster aufmacht.
장점: 위치가 정말 좋음. 하나로마트에서 약 7분, 중앙역에서 넉넉잡고 5분. 방이 적당한 크기임. 좀 작은편이긴 하나, 가격과 위치의 이점을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할만함. 화장실 자체는 작은데, 샤워하는 공간이 굉장히 큰게 맘에 듦. 와이파이 최고! 겁나 빵빵함! 직원들도 영어 잘하고 친절함.
단점: 조식은 최악. 12유로주고 그따위걸 먹을 이유는 없음. 굳이 뒤셀이라는 대도시에서. 나쁘진 않은데, 12유로의 값어치는 절대로 못한다는 말임. 굳이 적당한 가격대를 매겨보자면.. 4~7유로 정도? 모텔원 계열 조식이 다 이렇다면 앞으로는 이용하지 않을듯. 침대가 조금 불편함. 첫인상은 굉장히 푹신해 보이는데, 실제로 매트리스가 생각보다 얇음. 뤼벡이랑 프라이부르크 모텔원 침대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장점: 룸 디자인이 트렌디하고 깔끔함. 직원들도 친절. 조식 먹는 레스토랑 뷰가 아주 최고!
단점: 시내 중심가와 꽤 떨어져있는 편
10.0 최상급
장점: 하웁반홉에서 도보로 12분 정도 걸었고, 걷다 보면 건물이 높아서 바로 눈에 들어와요! 숙소 창 밖 뷰가 진짜 거짓말 아니고 그림 같았어요 머무는 동안 날씨가 너무 좋기도 했지만 직원들이 매우 친절했어요. 룸은 사진이랑 동일 했고, 침구도 깨끗하고 좋아서 잘 잘 수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어서, 방에 계속 잔잔하게 노래 들을 수 있었고, 사용 할 수 있도록 비치된 프라이탁 가방도 신기했어요. (사용은 안함) 조식은 신청 안했구, 기본적으로 방에 샴푸, 바디워시, 바디로션, 핸드워시, 수건이 구비되어 있었고 칫솔, 치약, 폼클렌징 같은 개인적인 건 챙겨가서 사용했습니다. 진짜 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뒤셀오면 또 여기서 숙박 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