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호텔

더블린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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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아일랜드
체크인
체크아웃
KAYAK 사이트와 비교 |

알아두면 좋은 점

비수기 11월
성수기 8월
  평균 요금 (평일): 178,358원
  평균 요금 (주말): 234,986원

숙박료 가장 낮은 시기

33%

예상 가격 하락률

숙박료 가장 높은 시기

58%

예상 가격 상승률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일 - 목

(평일 저녁)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금 & 토

(주말 저녁)

더블린 호텔 예약 시 자주 묻는 질문(FAQ)

더블린 내 호텔은 얼마나 저렴하나요?
지난 3일간 KAYAK 사용자가 검색한 더블린 내 호텔 더블룸 최저 요금은 18,996원이며, 평균 요금은 270,225원입니다.
오늘 밤 더블린 내 호텔 요금은 얼마인가요?
지난 72시간 동안 사용자가 검색한 더블린 내 당일 숙박 가능 호텔의 최저가는 108,940원입니다. 3성급 호텔 최저가는 108,940원, 4성급 호텔 최저가는 130,256원입니다.
더블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숙박지는 어디인가요?
현재 위치 주변의 호텔을 찾을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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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숙박은 어디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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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내 우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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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로크 파크 호텔 - 더블린 - 침실
1
9.1 최상급 (4,022개의 후기)
198,765원~
9.6 최상급
장점: 냉장고가 있다. 방이 넓고 히터도 잘 나온다
단점: 비싸다
9.6 최상급
장점: 체크아웃할 때 물을 주는 세심함에 감사
더 마커 호텔 - 더블린 - 건물
2
9.1 최상급 (3,247개의 후기)
374,915원~
더 웨스트베리 호텔 - 더블린 - 침실
3
9.1 최상급 (1,949개의 후기)
465,371원~
더 셀번 더블린 오토그래프 컬렉션 - 더블린 - 건물
4
9.1 최상급 (1,431개의 후기)
449,898원~
아쉬링 호텔 - 더블린 - 건물
5
9.0 최상급 (6,540개의 후기)
220,188원~
콘래드 더블린 - 더블린 - 건물
7
9.0 최상급 (1,602개의 후기)
393,959원~
인터컨티넨탈 더블린 - 더블린 - 건물
8
9.0 최상급 (1,560개의 후기)
345,160원~
8.8 최상급
장점: 주변에 한국식당이 있음
단점: 세면기 물이 잘 안내려가서 불편했음
9.6 최상급
장점: 객실 내 시설이 매우 청결하고 안락합니다. 특히 방 크기가 작지 않아 좋았고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화장실 내 타월이 매우 깨끗하고 두툼하며 어매니티는 도브 샤워젤 하나만 비치 되어 있지만 샴푸나 린스 등 다른 것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직원에게 말하라고 공지가 붙어있습니다. 주요 관광지를 가기에 위치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오코넬 스트리트 거의 시작점에 있어서 걸어서 리피강에 도착할 수 있었고, 좌회전해서 걸어가면서 바라본 리피강 경치(해 뜬 직후)는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정체가 심한 편이어서 주로 걸었는데 생각보다 주요 관광지가 멀리 떨어져 있지는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숙소 찾기가 쉬웠고 공항에서 오는 익스프레스 버스가 바로 옆에 있어서 편리했습니다.(공항까지 30분 정도 소요) 각종 투어(자이언트 코츠웨이, 모허절벽) 미팅 장소가 숙소 바로 옆인 그래샴호텔이어서 이 점도 매우 좋았습니다.
단점: 유럽에서 여러 호텔을 다녀 봤지만 아침 식사에 치즈가 없는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흔한 토마토나 오이도 없습니다. 과일도 썰어져 있지 않고 통으로 있었습니다. 식당 크기만 컸지 아침 식사는 실망스러웠습니다.
7.9 좋음
장점: 위치는 정말 좋은 곳이에요. 걸어서 어지간한 관광지는 다 돌아볼 수 있어요. 더블린은 일방통행이 많았는데 여기는 대로변이라 양방향 통행 가능해요. 친구와 둘의 여행이라서 트윈으로 예약하려 했는데 예약 때 트윈룸이 없어서 체크인하면서 트윈룸으로 교체가능한지 물어봤는데 추가 요금없이 선뜻 바꿔줬어요. 또 우리가 더블린에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체크인 하고 숙소에서 쉬다가 여행할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감사했어요. 조식 메뉴는 다른 곳과 비슷했는데 음식을 테이크 아웃할 수 있는 봉지를 놔두는 센스는 정말 멋졌어요.
단점: 단, 침대 아래가 뜯어져 있어 고쳐야 했고, 2일째 조식 포장 부탁했는데 새벽에 체크아웃하는데 스텝이 전달받은 사항이 없다고 해서 곤란했어요. 그래도 막 조식준비하는 곳에서 과일 세개와 커피는 챙겨서 다행이었어요.
6.7 좋음
장점: 위치가 대로변이라 밤에 다니기에도 무섭지 않습니다. 시내 중심가랑 가까워요. 템플바 구역이랑은 좀 멀구요. 호텔 바로 뒤쪽에 공항버스 탈 수 있는 정류장이 있습니다. 캐쥬얼하고 밝은 분위기.
단점: 더블린의 다른 호텔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지는듯 합니다. 어메너티는 도브 샤워젤 뿐이고 냉장고도 없고 슬리퍼도 없습니다. 아침 식사도 그저 그렇구요.
8.3 최상급
장점: 위치가 좋습니다
단점: 소파배드를 요청하지 않았는데 배드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10.0 최상급
장점: 친절 거리굿
단점: 없음
9.2 최상급
장점: 보딩패스 프린트도 가능했고 치약도 요청하면 받을 수 있었음 아침밥도 생각보다 좋았음 특히 커피 맛은 카페에서 사서 마시는 민큼 괜찮았음 직원들은 친절하고 프로페셔널 했음 위치는 공항버스 747 1분거리 당일투어 집합지랑 가까웠고 주위에 카페와 식당이 많음 단 기네스 양조장과 감옥이 멈
단점: 화장실이 조금 좁고 통풍이 안됨 2층 화장실 샤워 수압이 약하지만 4층은 괜찮음 침대 스프링은 2층 4층 다 안 좋았음
템플 바 인 - 더블린 - 침실
10
8.9 최상급 (5,047개의 후기)
265,416원~
9.6 최상급
장점: 위치가 좋았어요
7.9 좋음
장점: 로비가 넓고 맥주도팔고,기본적으로는 물,뜨거운물,커피.코코아,핫밀크,사과,장미과자?ㅎㅎ항상 준비되어있어 아침에 커피한잔 먹고나기기 너무 좋았음. 리셉션도 친절했고 투어데스크도 따로 있어 뭔가 체계적으로 보였음ㅋ 처음 호텔찾아 들어가면 무섭게생긴아저씨가 데스크에 앉아있어 여권을 보여줬으나 리셉션은 지하라고 설명해줌ㅋㅋㅋ경비아저씨였음ㅎ든든함ㅋ 프린터같은거필요할때 뽑아줌 무료ㅎ 템플바거리에 시작점에 있어 항상 사람이 있어 무섭진않았고 호텔건물1층에 테스코있어서 너무 편했음.
단점: 다른시설은 화려하고 좋아보였으나 일반더블룸이 였는데 2명이 사용하긴 너무 좁았음. 도쿄호텔정도되는듯. 샤워기가 천장에 고정된헤드?밖에 없고 그것마저도 물이 쎄지도않아 조절하는것도없고, 샤워할때마다 불편했음 저녁에 머리감고샤워하고 자고, 아침엔 머리만감고싶었으나 강제샤워행.
메스필 호텔 - 더블린 - 건물
11
8.9 최상급 (4,930개의 후기)
220,188원~
클론타프 캐슬 호텔 - 더블린 - 건물
12
8.9 최상급 (4,570개의 후기)
241,612원~
더 모르간 호텔 - 더블린 - 건물
14
8.9 최상급 (2,093개의 후기)
259,465원~
피츠윌리엄 호텔 더블린 - 더블린 - 건물
15
8.9 최상급 (1,777개의 후기)
409,431원~
크라운 플라자 더블린 에어포트 - 더블린 - 건물
16
8.8 최상급 (3,547개의 후기)
198,765원~

더블린 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주변 우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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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레이터 더블린 - 더블린 - 건물
1
8.1 최상급 (5,699개의 후기)
107,119원~
9.6 최상급
장점: 숙소의 크기가 상당히 큽니다. 깨끗하고 ground floor에 있는 바가 정말 분위기 좋습니다
단점: 딱히 없습니다~
9.6 최상급
장점: 직원들이 정말 친절했어요 항공권 프린트 꽁짜로 해주셧음 그리고 공간도 넓어서 만족했습니다 글구 호스텔치곤 나름 깔끔했던것 같아요
단점: 걸어서 다닐 수는 있는데 쪼꼼 멀어용
9.6 최상급
장점: 프랑스 영국 호스텔 다 이용해봤지만 이렇게 좋은곳은 못봤습니다
단점: 교통이 조금 멀어요
9.2 최상급
장점: 깨끗하고 편하고 좋았어요! 화장실도 널찍하고 여성기숙사 넓은방 완전추천합니다!!
단점: 위치가조금 멀긴함다 제 자리에 콘센트가 불량이었어요 자리가 좋아서 굳이버꾸진않았지만...
6.7 좋음
장점: 기차역에서 걸어서 15분정도 걸려요.
단점: 6인실 썼는데 너무 좁았어요. 캐리어를 펴고 짐을 싸는데 힘들었네요. 위치도 관광지들이랑 멀구요. 체크인할 때 직원도 좀 불친절했습니다.
6.3 좋음
장점: 깔끔하고 온수가 잘 나옴.
단점: 히터가 작동은 됐지만 따뜻하지 않았음.
9.6 최상급
장점: 깔끔하고 메트리스도 편안하고 호텔 부럽지 않았던거 같아요
단점: 없습니다
8.3 최상급
장점: 가격대비 훌륭한 호스텔
9.2 최상급
장점: 24시간 리셉션이라 늦게 체크인해도 문제가 없었고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건물 내부에 바 겸 카페가 있어서 안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로도 주변이 안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침대는 매우 좋고 청결합니다. 호스텔이라기보다는 침대만 2층 침대인 호텔에 묵는 것 같았습니다. 화장실, 샤워실, 크고 멋진 욕조까지 방 안에 있고, 방 밖에도 여성전용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습니다. 락커는 추가비용 없습니다. 매우 쾌적하고 가성비까지 좋은 숙소였습니다.
단점: 스미스필드 쪽에 위치하여 템플 바나 오코넬 거리 쪽으로 가려면 20분 정도로 걸어야 합니다. 이것 빼고는 아쉬웠던 것이 없었고 사실 이것도 별로 아쉽지 않았습니다. Actually I would say everything was perfect..;)
5.8 괜찮음
장점: 라운지가 넓고 맥주 한잔하기 좋음. 세탁 비용이 저렴한 편이었음.
단점: 체크인을 일찍 해줘서 좋았는데 준비 안 된 침대였음... 요청하니 바로 시트 교체해줌. 카드키 계속 고장남. 하루에 몇번씩 교체하러감.
킨레이 하우스 더블린 - 더블린
2
7.8 좋음 (5,050개의 후기)
94,026원~
7.0 좋음
장점: 따뜻함
단점: 불이 하나만있어 자는사람/정리하는사람 서로 불편
10.0 최상급
장점: 에어링크 버스타고 크라이스트처치역에 내려서 길건너면 숙소가있습니다. 아침에 식빵 시리얼 요거트 커피 등이 있어요. 샤워실 화장실 세면대가 분리되어있어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아답터가 고장나서 곤란했는데 프론트에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해줘서 외장배터리 계속 충전 했습니다. 도로변이라 위험하지않고 기네스웨어하우스 템플바 그라프턴거리 다 도보 이용 가능합니다. 제 방만 그랬는지 6인실인데 모두 1층 침대로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부엌이 있어서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단점: 체크아웃 후 짐을 맡기려면 2유로를 내야함. 여자 화장실 및 샤워실이 방에서 멀었음. 엘리베이터가 없고 숙소가 미로같아서 숙소 안에서 길 잃어버릴 수도있음. 가까이에 마트는 없지만 10분 거리에 리들, 스파, 테스코 익스프레스 등이 있습니다
7.9 좋음
장점: 일층침대여서 좋았다. 깨끗하다.
단점: 화장실 공용, 층마다 계단이 너무 많다. 너무 높다
7.5 좋음
장점: 잠자리는 편했는데 혼성이다보니 방에 저빼고 다 남자였어요 이상한 아저씨+저희방에 남자들이 많았는데 퀴퀴한 땀냄새 때문에 좀 그랬던거 말고는.. 잠자리 자체는 괜찮았아요 조식은 그냥 그랬어요 부엌 쓸수있고 웬만한거 다 갖춰져있어서 편했고 프린트 유료긴 했지만 0.5유로로 할수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완전 프랜들리하셨어요 무엇보다 위치는 정말 좋았습니다
단점: 저는 2층 끝방을 썼는데 후기에 방에 화장실 있다고한걸 많이 봤는데 저희방엔 없더라구요... 다시 홀까지나와서 반대편 복도중간에 있는 샤워실+화장실을 썼어야했는데 게다가 남녀공용^^... 다행히 밑에 층에 여자전용 화장실+샤워실 있어서 밑에층으로 왔다갔다 했어요 그래도 남자분들은 공용 잘 쓰시는거 같았습니다 여자분들껜 비추..
7.9 좋음
장점: 더블린 중심에 있어서 여행하기 좋았다. 특히 걸어서 템플바 지역을 갈 수 있었으며 에어링크 정류장이 바로 앞이어서 짐이 많아도 편하다. 조식으로는 시리얼 식빵이 나오는데 무료로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어서 좋다.
단점: 샤워실 시설이 안좋다. 어디 수용소라 해도 믿을 정도여서 많이 아쉽다.
7.9 좋음
장점: 위치가 너무 좋았습니다 기네스 스토어 포함 더블린 시내 모든 관광지의 딱 중간 같습니다. 뭐 그거 말고는 가격이 너무 싸고 조식도 간단하게나마 주고... 하루 이틀정도는 있을만 해요
단점: 24인실에 묵었습니다. 출입구 바로 옆 1층자리가 제 자리였는데요 일단 비상구 불빛이 너무 밝아요;; 아일랜드 법이 어떻게 되어있는진 모르지만 저렇게 밝을필요있나 싶었습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기분이었고요 이건 호스텔 잘못은 아니고 그날따라 사람들이 코들을 너무 골아서 서라운드 스피커를 틀어놓은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아저씨가 몽유병이 있으신지 갑자기 제앞으로 걸어오더니 척추를 3번 꺾으시더군요;; 좀 있다 깨셔서 오우 퍽 이러시며 자리로 돌아가셨지만 흡사 킹덤또는 부산행을 보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날 밤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서라운드 스피커로 부산행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7.5 좋음
장점: 1) 위치 더블린 공항에서 공항 버스로 40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데 정류장에서 바로 앞이어서 이동이 편했습니다. 그리고 주요 관광지나 유명한 맛집으로부터 거리가 가까워서 거의 다 도보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2) 친절 직원 분들이 친절했습니다. 3) 청결 4명 도미토리에서 묵었는데 침구는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2층 침대가 두개였는데 조금 침대간의 거리가 가까워서 답답한 느낌은 있었지만 호스텔이니 어쩔 수 없네요 ㅎㅎ 4) 안전 방키가 따로 있고 그 방 건물의 비밀번호도 따로 있어서 외부인들이 마구 드나들 수 있는 느낌은 아니었구요. 가져온 짐도 일정 돈을 지불하면 자물쇠를 빌려주는데 침대 밑에 수납하는 곳에 보관한 후, 자물쇠로 채우면 되기 때문에 안전하고 좋았습니다. 5) 소음 같은 방에 자는 사람의 코고는 소리만 아니면 시끄러운 곳은 아니에요.
단점: 수건이 개인당 1개씩만 주어지면 좋겠어요
3.8 보통
장점: 시설은 나쁘지 않았고 조식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단점: 수건을 제공하지 않음. 체크아웃후 짐보관시 10유로 디파짓, 비용 2유로 있음. 2층 침대의 2층을 썼는데 1층 사용하는 인간이 술처먹고 들어와서 내가 잘준비한다고 움직이니까 움직이지말라고 돈무브 뻐킹이라면서 주먹으로 침대를 치고 시끄럽게 해서 싸우려다가 모두에게 피해줄까봐 참았고 옆침대에 자던사람이 대신 말싸움해준걸 그담날 리셉션에 얘기했더니 그때 바로 얘기했어야지 지금 얘기하면 방법이 없다고... 말이라도 대신 사과하고 그사람은 블랙리스트 처리하여 다신 이런일없도록 하겠다라는 피드백이 있어야하는데 난 잘못없다는듯이 말함 ㅡㅡ 안그래도 기분안좋았는데 더안좋아져서 더블린을 관광도 제대로 안하고 그냥 떠남
7.1 좋음
장점: 가격이 저렴하다.
단점: 시설이 낡았다.
8.8 최상급
장점: 조식 무난, 콘프레이크랑 토스트 우유 먹기 6인실 벙크베드 싼마이 만족 샤워실 가까워서 행복 혼성이었지만 남자 2, 여자4 머무름 카드키로 방 출입
단점: 크게 없는데.. 15인치 게이밍노트북이 노트북 금고(?)에 안 들어가서 보관 개인이 해야 했음. 물론 노트북 금고는 유료. 침대 밑에 커다란 철망 보관함 있는데 자물쇠가 없어서, 자물쇠는 개인이 들고 오거나 데스크에서 유료로 빌려야 함. 난 그냥 캐리어 비밀번호로 잠구고 철망보관함에 놔뒀는데 도난 없었음.
바나클 템플 바 하우스 - 더블린 - 건물
3
7.8 좋음 (1,435개의 후기)
103,548원~
아발론 하우스 - 더블린
4
7.4 좋음 (5,647개의 후기)
80,934원~
7.9 좋음
장점: 가성비가 좋았다. 축제기간이였음에도 저렴
단점: 좀 지저분하고 콘센트가 침대와멀다
7.5 좋음
장점: 빠른 인터넷과 키친, 샤우룸이 좋았고 조식도 아주 좋았습니다.
8.8 최상급
장점: 4인실을 썼기 때문에 불편한 점은 딱히 없었습니다.
단점: 4박을 예약 하였는데 2박만 하고 숙소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 와서 환불 신청을 하였는데 환불이 불가능 했습니다. 그리고 커튼이 없다는점과 창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았어요..
5.4 괜찮음
단점: 짐보관할곳이 방안에 없음
7.1 좋음
장점: 위치
단점: 침대가 넘 낡음
8.3 최상급
장점: 침대는 크게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프론트에서 4유로에 어댑터를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고, 숙소 옆의 스타벅스 건물이 너무 예쁩니다. 숙소 앞의 큰길을 걸으면 시내 중심가로 바로 갈 수있어서 위치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조식이 포함되어있지만 이용을 못 한게 함정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투어도 진행하고 있어 한 번 참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점: 샤워시설이 조금 열악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실내 바닥이 삐걱거리는 소리를 내서 가끔씩 같은 방을 쓰는 사람들에게 미안한 적이 있습니다. 콘센트가 제대로 구비되어있지 않아 몇몇 투숙객들은 휴대폰 충전에 고충이 있었습니다. 방마다 긴 어댑터가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항버스를 타는 곳은 숙소에서 살짝 멉니다. 공항버스 지도를 검색해서 나오는 pdf에 나와있는 곳으로 절대 가지 마시고,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오코넬 스트릿이나 트리니티칼리지 쪽입니다. (라이언 에어라면... 새벽에 걷기엔 좀 멉니다)
5.4 괜찮음
장점: 더블린이 워낙 작은 것도 있지만 어쨌든 위치가 좋아서 웬만하면 30~40분 내로 어디든 걸어갈 수 있음. 조식은 7시반부터 10시까진데 차 커피 식빵 잼 버터 시리얼 우유 등등 괜찮았음... 0층에 부엌이 오픈돼있어서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 냉장고에 이름써서 음식 보관할 수도 있다
단점: 호스텔에서 뭐 얼마나 깨끗하길 바라겠느냐만... 샤워커튼좀 빨았으면 좋겠다 쉰내나던데 피부가 좀 예민해서 거기 닿은 부분 발진나서 고생했음. 샤워실이 따로있는 게 아니였다면 여기 묵는 내내 샤워하기 싫었을 듯;침대아래 철제 캐비넷 손잡이 부분에는 뭔가 끈적한 게 묻어있고... 그냥 돈을 정말 아껴야 한다 하면 가세요 돈이 없으면 추천;
7.1 좋음
장점: 직원 친절함, 자유로운 분위기, 위치 무난히 좋음, 조식 서비스가 괜찮았음
단점: 전체적으로 건물이 오래된 느낌, 쾌쾌한 냄새, 침대가 매우 흔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