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발 바르셀로나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SEL - S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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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화)
12/26 (화)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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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발 바르셀로나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서울
572,361원
이것만|제외
572,361원
572,361원
이것만|제외
572,361원
목적지
바르셀로나
572,361원
이것만|제외
572,361원
3월 24일 토
GMP
BCN
30시간 55분
4월 1일 일
BCN
GMP
27시간 25분
572,361원
여정: 9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4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1월 15일 월
ICN
BCN
17시간 15분
1월 21일 일
BCN
ICN
34시간 05분
596,300원
여정: 7일간
7.8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8 좋음
5674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7.5
식사
7.5
ICN
SVO
보통 2.0

보딩 패스 티켓을 받는 곳에서 아직도 비행기 티켓이 발권되지 않아 예약 취소하고 비행 티켓을 새로 구입함. 이후 사흘이 지나 지금까지 환불에 대한 답변 없음.

4월 11일 수
GMP
BCN
37시간 25분
4월 23일 월
BCN
GMP
17시간 25분
640,914원
여정: 13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818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3월 20일 화
ICN
BCN
18시간 35분
4월 3일 화
BCN
ICN
27시간 50분
664,853원
여정: 15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2월 27일 수
ICN
BCN
17시간 10분
1월 11일 목
BCN
ICN
14시간 30분
709,467원
여정: 16일간
7.5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5 좋음
1972개의 후기 참고
종합
7.6
탑승 절차
7.7
안락함
7.3
승무원
8.2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7.1
CDG
ICN
괜찮음 5.0

12시간정도 비행이라 영화, 드라마, 게임등을 할 수 있어 좋았다. 기내식은 평범

친절하기만 하고 일을 제대로 못한다. 어디로 줄을 서야하는지 물어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대답한다. 보딩패스 어디서 찾냐고 화냐니까 네명이서 고심하더니 데스크에 가서 처리해줬다. 탑승하는데 자세히보니 좌석 지정을 안해줌. 일 어지간히 못함.

LIS
CDG
우수 8.0

탑승수속 약간 딜레이가 있었지만, 안내방송 해줌. 좌석은 돈 낸만큼 편했음. 걍 이코노미 임. 밥 맛있음. 오 기대이상. 승무원 친절함.

MAD
CDG
우수 8.6

기내 간식으로 나온 마카롱이 맛있었고 승무원이 친절했음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없는 것이 아쉬웠지만 2시간 정도의 비행이라 참을만 했음

LIS
CDG
보통 2.0

리스본의 에어프랑스 직원은 친절했음. 그러나 딱 그 뿐.

1시간 연착 기내 승무원들 불친절. 별로 이용하고 싶지는 않음.

12월 25일 월
ICN
BCN
19시간 10분
12월 28일 목
BCN
ICN
15시간 45분
776,931원
여정: 4일간
8.0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0 우수
17014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7.9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8.1
식사
8.0
ICN
IST
좋음 7.6

다른 비행기를 예약했다가 놓치는 바람에 당일 구매하여 탑승을 하게 되었는데 다른 항공사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전체적으로는 좋은 비행기였습니다. 마일리지는 스타얼라이언스로 50% 적립되었습니다. 비행기 내부도 청결한 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국적기에 비해서 영화 등의 수가 많지 않습니다. 유선 리모콘이 잘 작동이 되지 않아 애를 좀 먹었습니다. 무료로 나눠지는 이어폰은 상당히 저가의 상품인지라 개인의 것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폰잭 꽂는 곳이 접촉불량이라 손으로 잡고 영화를 봐야했습니다. 국적기에서의 서비스와 달리, 음료 등이 제공되는 시간 외애는 필요한 것을 가져다 주는 것 보단 음료나 음식이 있는 곳에 가서 달라하고 받아와야 했습니다.

FRA
IST
우수 8.6

맥주를 제공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통로좌석을 제공해 주어서 다행히 편안히 올 수 있었습니다.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맴버였는데 수화물의 priority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이슬라마바드 공항의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터키항공의 이어폰이 좋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많은 승객들이 이어폰을 훔쳐가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IST
PRG
좋음 7.6

다른 비행기를 예약했다가 놓치는 바람에 당일 구매하여 탑승을 하게 되었는데 다른 항공사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전체적으로는 좋은 비행기였습니다. 마일리지는 스타얼라이언스로 50% 적립되었습니다. 비행기 내부도 청결한 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국적기에 비해서 영화 등의 수가 많지 않습니다. 유선 리모콘이 잘 작동이 되지 않아 애를 좀 먹었습니다. 무료로 나눠지는 이어폰은 상당히 저가의 상품인지라 개인의 것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폰잭 꽂는 곳이 접촉불량이라 손으로 잡고 영화를 봐야했습니다. 국적기에서의 서비스와 달리, 음료 등이 제공되는 시간 외애는 필요한 것을 가져다 주는 것 보단 음료나 음식이 있는 곳에 가서 달라하고 받아와야 했습니다.

5월 2일 수
ICN
BCN
22시간 35분
5월 7일 월
BCN
ICN
22시간 10분
572,361원
여정: 6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4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1월 14일 일
ICN
BCN
17시간 15분
1월 19일 금
BCN
ICN
15시간 50분
618,063원
여정: 6일간
7.8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8 좋음
5674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7.5
식사
7.5
ICN
SVO
보통 2.0

보딩 패스 티켓을 받는 곳에서 아직도 비행기 티켓이 발권되지 않아 예약 취소하고 비행 티켓을 새로 구입함. 이후 사흘이 지나 지금까지 환불에 대한 답변 없음.

5월 31일 목
GMP
BCN
31시간 00분
6월 10일 일
BCN
GMP
27시간 25분
572,361원
여정: 11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4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PEK
괜찮음 4.6

김치볶음밥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5월 1일 화
ICN
BCN
19시간 05분
5월 2일 수
BCN
ICN
16시간 15분
1,368,879원
여정: 2일간
종합평점 8.2 우수
6493개의 후기 참고
종합
8.3
탑승 절차
8.3
안락함
8.1
승무원
8.6
엔터테인먼트
8.2
식사
7.9
6월 6일 수
ICN
BCN
22시간 35분
6월 11일 월
BCN
ICN
17시간 10분
572,361원
여정: 6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4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ICN
HGH
보통 2.6

스튜어디스에게 물을 부탁하면 기다리란 말만 들려오고 밥을 먹은뒤에 갔다줍니다. 그리고 담요와 베게는 배급을 받구요. 그나마 달라는 말을 안하면 모자라서 없구요.

PEK
ICN
보통 3.0

승무원들 좋음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YVR
보통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2월 13일 화
ICN
BCN
17시간 10분
2월 28일 수
BCN
ICN
27시간 45분
722,524원
여정: 16일간
7.5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5 좋음
1972개의 후기 참고
종합
7.6
탑승 절차
7.7
안락함
7.3
승무원
8.2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7.1
MAD
CDG
우수 8.6

기내 간식으로 나온 마카롱이 맛있었고 승무원이 친절했음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없는 것이 아쉬웠지만 2시간 정도의 비행이라 참을만 했음

CDG
ICN
괜찮음 5.0

12시간정도 비행이라 영화, 드라마, 게임등을 할 수 있어 좋았다. 기내식은 평범

친절하기만 하고 일을 제대로 못한다. 어디로 줄을 서야하는지 물어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대답한다. 보딩패스 어디서 찾냐고 화냐니까 네명이서 고심하더니 데스크에 가서 처리해줬다. 탑승하는데 자세히보니 좌석 지정을 안해줌. 일 어지간히 못함.

LIS
CDG
우수 8.0

탑승수속 약간 딜레이가 있었지만, 안내방송 해줌. 좌석은 돈 낸만큼 편했음. 걍 이코노미 임. 밥 맛있음. 오 기대이상. 승무원 친절함.

LIS
CDG
보통 2.0

리스본의 에어프랑스 직원은 친절했음. 그러나 딱 그 뿐.

1시간 연착 기내 승무원들 불친절. 별로 이용하고 싶지는 않음.

2월 13일 화
ICN
BCN
20시간 45분
2월 24일 토
BCN
ICN
21시간 40분
723,613원
여정: 12일간
종합평점 0.0 별로
0개의 후기 참고
1월 11일 목
ICN
BCN
34시간 45분
1월 20일 토
BCN
ICN
15시간 50분
689,880원
여정: 10일간
7.8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8 좋음
5674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7.5
식사
7.5
ICN
SVO
보통 2.0

보딩 패스 티켓을 받는 곳에서 아직도 비행기 티켓이 발권되지 않아 예약 취소하고 비행 티켓을 새로 구입함. 이후 사흘이 지나 지금까지 환불에 대한 답변 없음.

6월 14일 목
GMP
BCN
31시간 00분
6월 22일 금
BCN
GMP
27시간 25분
572,361원
여정: 9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4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12월 21일 목
GMP
BCN
38시간 40분
1월 9일 화
BCN
GMP
16시간 20분
858,542원
여정: 20일간
7.0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0 좋음
3818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0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7
PVG
ICN
우수 10.0

승무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비행기도 안락했다 또한 헤드디스플레이가 최신이었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좋았다

HGH
CAN
괜찮음 4.0

일단 티켓팅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 써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다음경유지에서 짐을 안 찾아도 되는지 물었더니 안 찾아도 된다고.. 확실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데 전화해보더니 찾아야한다고 ㅠㅠ 뭔가 엄청 서툴러 보였음.

CDG
BCN
우수 8.0

두번이나 콜라를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흘기고 물을 줌 인종차별인가 생각이 들었음

CAN
ICN
좋음 7.0

프놈펜 발 광저우 경우 인천행 비행기를 탔었는데 지연도착 + 1시간의 환승시간 + 탑승동 거리 문제로 뛰어서 갈아타러 갔네요

3월 24일 토
ICN
BCN
26시간 50분
4월 1일 일
BCN
ICN
22시간 10분
589,772원
여정: 9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4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GMP
보통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ICN
CTU
좋음 7.3

탑승 수속 밟을 때, 비자관련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티켓도 프린트해서 주신 승무원 분 감사드려요. 그냥 탑승했으면 입출국 때 귀찮아졌을 지도 모르는데 편하게 입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2월 13일 화
ICN
BCN
17시간 15분
2월 18일 일
BCN
ICN
15시간 50분
742,111원
여정: 6일간
7.8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8 좋음
5674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7.5
식사
7.5
ICN
SVO
보통 2.0

보딩 패스 티켓을 받는 곳에서 아직도 비행기 티켓이 발권되지 않아 예약 취소하고 비행 티켓을 새로 구입함. 이후 사흘이 지나 지금까지 환불에 대한 답변 없음.

5월 20일 일
GMP
BCN
31시간 00분
5월 27일 일
BCN
GMP
27시간 25분
590,860원
여정: 8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479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6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5.9
식사
6.0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LHR
PEK
보통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PEK
ICN
괜찮음 5.6

출발지연과 관련하여 전광판의 시간이 장소에 따라 불일치 준비시간 부족인지 청결도가 좀 떨어짐

ARN
PEK
보통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3월 24일 토
ICN
BCN
33시간 20분
3월 28일 수
BCN
ICN
35시간 15분
742,111원
여정: 5일간
7.8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8 좋음
5674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0
안락함
7.8
승무원
8.3
엔터테인먼트
7.5
식사
7.5
ICN
SVO
보통 2.0

보딩 패스 티켓을 받는 곳에서 아직도 비행기 티켓이 발권되지 않아 예약 취소하고 비행 티켓을 새로 구입함. 이후 사흘이 지나 지금까지 환불에 대한 답변 없음.

*
가격은 1인 기준이며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는 전자항공권의 KRW 환산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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