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메리카 출발 서울 도착 저가 항공권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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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월)
3/05 (월)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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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출발 서울 도착 저가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공항
출발지
호놀룰루
609,257원
이것만|제외
609,257원
밴쿠버
443,488원
이것만|제외
443,488원
덴버
595,264원
이것만|제외
595,264원
시애틀
449,946원
이것만|제외
449,946원
뉴어크
920,344원
이것만|제외
920,344원
샌프란시스코
508,073원
이것만|제외
508,073원
워싱턴
584,500원
이것만|제외
584,500원
목적지
서울
443,488원
이것만|제외
443,488원
4월 14일 토
YVR
ICN
26시간 45분
4월 22일 일
ICN
YVR
37시간 35분
443,488원
여정: 9일간
종합평점 7.1 좋음
32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2
승무원
7.6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9
3월 6일 화
SFO
ICN
30시간 35분
3월 8일 목
ICN
SFO
34시간 10분
508,073원
여정: 3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62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PVG
CDG
우수 9.0

B-777 is big and comfortable. But Entertain(movie, drama) is not for korean, but flight and crew were good!

ICN
PVG
좋음 6.3

가격! 조식도 가격대비 딱입니다! 최악정도는 아니구요~

중국승무원들이 불친절해요.

JFK
PVG
보통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BKK
NKG
별로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PVG
ICN
우수 10.0

밥과 좌석이 저가항공에 비해 월등합니다

연착이 되어서 조금 힘들었어ㅛ

3월 26일 월
IAD
ICN
33시간 50분
4월 4일 수
ICN
IAD
34시간 55분
584,500원
여정: 10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76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PEK
YVR
별로 2.6

짐이 하루이상 딜레이 됨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입는 등 불편 말도 안통해서 아주 곤욕임 심지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개선이 없다는게 문제

ARN
PEK
별로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PEK
GMP
별로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LHR
PEK
별로 3.3

가격은 정말 저렴했으나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불만족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딜레이 - 이륙시 딜레이, 착륙시 딜레이, 환승시에도 딜레이의 연속 (비행기에서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딜레이) 2. 기내식 - 왠만한 세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었지만 에어차이나의 기내식은 중국식임을 감안하더라도 향이 너무 강하고 면은 불어있고 먹기가 불편할 정도였다 3. 엔터테인먼트 - 개인 모니터 리모콘이 너무 오래되어 버튼의 용도를 알 수 없을정도로 손상되어 조작이 어려웠거나 - 조작 자체도 잘 되지 않아 항로정보나 영화 등을 보기가 매우 어려웠음 장거리 여행엔 정말 비추함 (장거리 여행시 다른 항공기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슬리퍼나 안대 등은 바라지도 않음. 따로 챙겨온 목베게를 사용해도 이상하게 좌석이 너무 불편했다)

PEK
LJG
좋음 7.3

그닥

베이징 경유 시 짐을 찾아서 다시 비행기에 타야 하는 문제 발생 그러다 보니 경유 비행기를 놓칠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로 10분 남기고 뛰어가서 탐

4월 25일 수
DEN
ICN
37시간 30분
5월 14일 월
ICN
DEN
53시간 49분
595,264원
여정: 20일간
종합평점 0.0 최악
0개의 후기 참고
7월 26일 목
HNL
ICN
10시간 00분
8월 16일 목
ICN
HNL
9시간 05분
721,206원
여정: 22일간
종합평점 10.0 우수
1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7.1
안락함
6.7
승무원
7.6
엔터테인먼트
5.3
식사
6.0
3월 12일 월
HNL
ICN
11시간 20분
3월 18일 일
ICN
HNL
8시간 10분
864,370원
여정: 7일간
8.2우수후기 보기
종합평점 8.2 우수
31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8.4
안락함
8.2
승무원
8.7
엔터테인먼트
8.0
식사
8.1
ICN
SEA
우수 8.3

영화가 진짜 좋았어요 - 란 영화 두 번 봤네요

출발이 1시간 지연됐는데 애완동물 탑승처리 때문이었다고 들었어요. 연결편 항공기 겨우 갈아탔는데 지연이 없었음 좋겠어요

ICN
SIN
우수 10.0

친절한 서비스가 너무좋앗습니다

SFO
ICN
우수 8.3

GRETA KUANG GRETA KUANG님의 프로필 사진 gretakuang@yahoo.com

KIX
ICN
우수 10.0

한국어 안내, 기내식등 만족한 수준으로 편리하였음

ICN
FRA
우수 8.0

전체적 서비스가 친절하고 대응이 빠르고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서 좋았습니다

비행기 안이 건조하니물을 아예 0.5 페트병으로 주어서 자유롭게 먹을 수 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4월 2일 월
SEA
ICN
39시간 10분
4월 26일 목
ICN
SEA
28시간 05분
449,946원
여정: 25일간
종합평점 7.1 좋음
32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2
승무원
7.6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9
6월 4일 월
DEN
ICN
17시간 45분
6월 11일 월
ICN
DEN
18시간 20분
908,504원
여정: 8일간
7.8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7.8 좋음
16241개의 후기 참고
종합
8.0
탑승 절차
8.1
안락함
7.8
승무원
8.4
엔터테인먼트
7.5
식사
7.4
DCA
LAX
우수 9.0

원래 기대를 많이 안해서인지 만족스러웠음. 기내식도 좋았음

NGO
DTW
우수 10.0

밥먹을때 안깨워주고 음식도 안줌

CDG
IAD
별로 2.0

없음.

너무 불편한 서비스. 온라인체크인도 미리 안되고 줄서서 체크인하고 짐 보냈는데 결국 더블체크인. 오버부킹으로 인한 피해. 오버부킹으로 인한 피해보상. 다른 항공편을 타고 목적지까지 왔으나 우리 짐은 하루가 지난 지금도 도착하지 않았고 다른 항공편에서도 또 오류가 생겨서 보딩때 마지막까지 기다려야 했음. 피해보상은 고작 1인당 150유로.

DTW
YYZ
우수 10.0

빨리도착함 ㅎ

GSP
ATL
보통 4.0

없다

자리가 좁다

3월 4일 일
EWR
ICN
32시간 10분
3월 19일 월
ICN
EWR
35시간 25분
920,344원
여정: 15일간
종합평점 6.9 좋음
1540개의 후기 참고
탑승 절차
7.0
안락함
7.1
승무원
7.5
엔터테인먼트
6.5
식사
6.6
8월 29일 수
SEA
ICN
38시간 55분
9월 4일 화
ICN
SEA
29시간 35분
449,946원
여정: 7일간
종합평점 7.1 좋음
32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2
승무원
7.6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9
4월 8일 일
SFO
ICN
37시간 25분
4월 11일 수
ICN
SFO
34시간 30분
508,073원
여정: 4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62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PVG
FCO
보통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BKK
NKG
별로 2.0

It was terrible

Everything

NKG
BKK
별로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ICN
PVG
좋음 6.3

가격! 조식도 가격대비 딱입니다! 최악정도는 아니구요~

중국승무원들이 불친절해요.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8월 29일 수
SEA
ICN
38시간 55분
9월 4일 화
ICN
SEA
29시간 35분
455,328원
여정: 7일간
종합평점 7.1 좋음
32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2
승무원
7.6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9
8월 29일 수
SFO
ICN
31시간 55분
9월 15일 토
ICN
SFO
18시간 40분
517,761원
여정: 1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62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CDG
PVG
별로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NKG
BKK
별로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PVG
CDG
우수 9.0

B-777 is big and comfortable. But Entertain(movie, drama) is not for korean, but flight and crew were good!

ICN
PVG
보통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4월 17일 화
IAD
ICN
35시간 00분
6월 5일 화
ICN
IAD
33시간 45분
584,500원
여정: 50일간
6.4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4 좋음
3976개의 후기 참고
종합
6.5
탑승 절차
6.7
안락함
6.4
승무원
6.9
엔터테인먼트
6.0
식사
6.0
PEK
GMP
별로 3.6

결항 후의 조치 -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알아서 공항 근처 호텔-교통편-식사 제공

딜레이에서 결항에 이르기 까지 거의 2시간 이상 앉아있었고, 호텔에 도착하기 까지는 거의 4시간 걸린듯 베이징에 4시 20분 도착 후 환승이 6시 40분 비행기라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뭔가 간식거리가 필요했지만 물만 계속 제공 배고픔과 피곤함에 치인 일정이었음 또한 결항 후의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공유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불안해하거나 헤매며 다녀야 했음 - 결항 후 프로세스를 비행기 내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기 후 게이트에서 지상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라 했으나, 지상승무원은 한글로 쓰여진 팻말만을 들고 있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없었음 (T3C에 가서 11번문의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휴식 후 다음날 7시 비행기를 타라고 적혀있기만 함) - 승객들은 T3C가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나가기 위해 공항에서 겪어야 할 절차(입국심사, 임시비자 발급)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렸다가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위의 상황들을 겪었고, 흩어졌다 모였다를 반복하며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해해야 했음. 에어차이나측 인솔자는 임시비자 발급 이후부터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출국장에서 사람들이 헤매는 상황 다수 - 암튼 장거리 여행에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 ㅠㅠ

ICN
PEK
우수 8.0

서비스는 괜찮다

짐 부치는데만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인력 배치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공항에서만 시간을 매우 많이 버린다

ICN
HGH
좋음 7.6

치킨라이스가 김치볶음밥이더라구요? 매우 맛있었습니다~

ARN
PEK
별로 2.6

승무원들 열심히함

베이징 경유시 보안검색을 한번 더하더니 이 개씌발새끼들이 면세점에서 산술을 다뺏아감 이게 사람 새끼들인가 쌩돈을 뺏는거랑 뭐가틀려 환승인데 왜 보안검색을 하며 물건을 뺏아데 시발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어차이나는 될 수있으면 피하세요 비행기가 문제라기보다 베이징 공항이 지랄입니다.

GMP
PEK
우수 10.0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6월 23일 토
HNL
ICN
22시간 30분
6월 30일 토
ICN
HNL
16시간 15분
609,257원
여정: 8일간
종합평점 0.0 최악
0개의 후기 참고
4월 9일 월
SEA
ICN
39시간 10분
4월 30일 월
ICN
SEA
53시간 20분
462,863원
여정: 22일간
종합평점 7.1 좋음
325개의 후기 참고
종합
7.1
탑승 절차
7.2
안락함
7.2
승무원
7.6
엔터테인먼트
6.8
식사
6.9
5월 16일 수
YVR
ICN
34시간 00분
5월 23일 수
ICN
YVR
31시간 55분
519,914원
여정: 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62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NKG
BKK
별로 2.6

화장실에서 날파리 발견. 냄새 최악.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완전히 젖혀 4시간 내내 상당히 불편했음. 승무원은 알면서도 계속해서 전혀 조치안함. 오히려 앞좌석승객 기분에 맞추려 안달이 났음. 정말 화났음.

ICN
PVG
보통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CDG
PVG
별로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6월 6일 수
YVR
ICN
30시간 35분
6월 13일 수
ICN
YVR
32시간 50분
519,914원
여정: 8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62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ICN
PVG
보통 4.6

짧은 비행이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정시 출발은 아니고 20분 정도 지연되었어요 핸드폰 전원을 완전 끄라고 하기에 엔터테인먼트를 이용불가하여 불편 서비스 등 모두 가격만큼만 합니다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CDG
PVG
별로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JFK
PVG
보통 4.6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았던 것 같다.

내가 앉았던 좌석이 각도 조절에 이상이 있었다. 뒤로 젖혀도 고정이 되질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14시간 비행내내 직각으로 앉아왔다. 그리고 식사가 최악이었다 볶음밥과 누들 모두 다 맛이 없었다..

5월 3일 목
SFO
ICN
31시간 35분
6월 16일 토
ICN
SFO
18시간 40분
520,990원
여정: 45일간
6.3좋음후기 보기
종합평점 6.3 좋음
4621개의 후기 참고
종합
6.4
탑승 절차
6.5
안락함
6.4
승무원
6.8
엔터테인먼트
6.1
식사
5.9
PVG
FCO
보통 4.6

좌석이 그나마 조금더 넓은편

예정 출발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출발하여 놀랐는데 안내한번 없는것에 더 놀람. 핸드폰 사용 금지 전원 완전 끄도록 함 엔터테인먼트 사용불가, 개인 모니터 없음 냄새가 좀 나서 처음 탈때 놀랐어요, 장시간 타면 코가 무뎌집니다 ㅠ

PVG
CDG
우수 9.0

B-777 is big and comfortable. But Entertain(movie, drama) is not for korean, but flight and crew were good!

PVG
ICN
우수 8.6

연착없이 시간 맞춰 잘 이용하였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안전한 비행을 하였습니다.

기내식 서비스가 별로ㅠ

REP
PVG
우수 9.3

한국의 저가항공 보다는 훨 나은거 같아요 좌석이 더 넓고 만석도 아니고 연착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만 빼면 대부분 만족이에요

비행기 연착

CDG
PVG
별로 2.0

평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항공사였음.

수시로 연착. 제대로 된 안내도 없이 연착. 밤 9시경이 본래 출항 시간이었으나, 12시 넘어서야 결항임을 안내함. 또한 숙소 안내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결국 새벽 3시 되어서야 숙소 들어감. 다음날 공항에서 아이패드 도난당해서 승무원에게 도움 요청했으나, 자기가 뭘 해주길 바라냐면서 비꼬기만 함. 결항으로 이후에 환승하는 비행기 티켓도 바꿔놨어야 했는데 해두질 않아서, 상하이 도착 이후 한국 돌아오는 티켓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듬. 전체적으로 리스본으로 갈때는 8시간 연착, 돌아올때는 거의 24시간 연착되었다고 볼 수 있음. 승무원들도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냄새났음.

3월 19일 월
DEN
ICN
37시간 26분
3월 28일 수
ICN
DEN
52시간 42분
694,295원
여정: 10일간
종합평점 0.0 최악
0개의 후기 참고

북아메리카발 서울행 항공편 정보

항공편 도착지 서울
항공편 출발지 북아메리카
항공권 가격 443,488원
항공사 샤먼항공, 중국동방항공, 에어차이나, 진에어, 아시아나항공, 델타항공, 에티오피아항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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