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점
| 도심까지의 거리 | 1.2km |
|---|---|
| 위치 평점 | 7.9 |
| 가장 가까운 공항 | 코펜하겐공항 |
| 공항까지의 거리 | 9.3km |
객실
더블룸
101,869원~
스탠다드룸
72,913원~
디럭스룸
145,473원~
후기
여행객 평점
여행 시기
여행객 유형
다음 키워드를 포함하는 후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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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함2019년 1월7.5
- 실내 인테리어가 모던하고 깔끔했으며, 침대가 매우 푹신푹신하고 편했습니다. - 방마다 전화기가 아닌 PDA 기기(Handy)가 한 대씩 있어서 리셉션에 연락은 물론 밖에 휴대하고 다니면서 인터넷 검색이나 관광정보 검색도 가능했습니다. - 공정무역으로 수입한 사탕수수로 만든 친환경 어메니티들이 있다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 Castelle 요새 및 인어공주 동상과 걸어서 10분거리여서 아침에 산책겸 다녀오기 좋았습니다.(전체 요새를 산책하고 돌아오는 데 약 1시간 소요) - 외스터포르트 역과 마주보고 있어서 관광객의 경우 공항에서 바로 오기 편할 듯 합니다. - 조식은 가짓수가 다양하지는 않았지만,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 리셉션과 객실층이 반계단 차이나게 설계되어 있어서 캐리어를 들고 내려가야 합니다. 룸 청소를 위해 사용하는 staff용 엘리베이터가 하나 있습니다만, 복도 한 가운데에 설치되어있어 확실히 투숙객들을 위한 시설로는 보기 힘듭니다. - 그 다음으로 큰 단점은 일반 룸들의 경우 모두 철로 방향으로 객실이 위치해 있다는 점입니다. 맞은 편이 작은 골목길이라 프라이버시상 철로를 보도록 방을 만드신 것 같은데 24시간 기차가 다니는 코펜하겐의 특성상 소리에 민감한 사람이면 한번은 깰 수밖에 없습니다. 방음이 잘 안되요. - 적어도 일반 객실에는 더블베드가 없습니다. director를 모시고 온 출장이라 저희 staff용 방은 트윈으로, 다른 한 방은 더블로 요청했는데 그냥 트윈베드를 붙여놓았더군요.... - 룸 청소 시 어메니티가 충분히 남아있는지 확인을 잘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외출하고 돌아와서 보니 샴푸가 떨어졌는데, 리필이 되지 않아 리셉션까지 와서 받아와야 했습니다. - 기차역과는 가깝지만, 시내인 중앙역과는 걸어서 30분가량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미리 24시간 교통권을 끊어놓지 않으면 돌아다니는 데 상당한 제약이 있습니다.
소개
특징
7.5 훌륭함
3,534개의 후기 참고
청결도
분위기
레스토랑
안락함
알아두면 좋은 꿀팁
- 청결한 객실
- 기차역이 가까웠다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2:00 |
취소/선결제
정책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업체에 따라 다릅니다.
편의 시설
위치
인기 최강 랜드마크
- 카스텔레트 0.4km
- 데니시 뮤지엄 오브 아트 & 디자인 0.6km
- 국립미술관 0.6km
- 작은 인어상 0.8km
- 로센보그성 0.9km
- 아말리엔보르 성 0.9km
교통시설
| 코펜하겐공항 | 9.3km |
|---|---|
| 말뫼공항 | 52.3km |
| 코펜하겐 Nørreport | 1.4km |
| 코펜하겐 Copenhagen | 2.5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