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호텔

코타키나발루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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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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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점

비수기 3월
성수기 1월
  평균 요금 (평일): 249,586원
  평균 요금 (주말): 190,356원

숙박료 가장 낮은 시기

38%

예상 가격 하락률

숙박료 가장 높은 시기

26%

예상 가격 상승률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일 - 목

(평일 저녁)

(지난 2주간의 평균 요금)

금 & 토

(주말 저녁)

코타키나발루 호텔 예약 시 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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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코타키나발루 내 호텔 요금은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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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숙박은 어디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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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내 우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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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아일랜드 리조트 - 코타키나발루 - 건물
1
9.0 최상급 (1,084개의 후기)
344,868원~
10.0 최상급
장점: 아침식사 맛있음 중국인 없음 분위기 인생에서 최고
단점: 없음
8.0 최상급
장점: 붐비지않고 선베드많고 한적해서 휴양에 좋았어요 음식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가격도 적당했어요 해변도 선착장주변 산호에물고기많아서 아이들 스노쿯링하기에 좋았어요
단점: 방이 수영장과 멀었어요 4인가족이었는대(4세 6세 아이둘) 간이침대가 1개뿐이라 조금 좁았어요
9.6 최상급
장점: 거의 모든 부분이 좋았다. 어떤 분의 후기 말마따나 돈이 많이 들 수 있다는 거 말고는 다 맘에 들었다. 단, 가성비 따지는 분들에겐 추천하고 싶진 않다. 도시의 시끄럽고 복잡한 분위기와는 달리, 일부러 구현해놓은 것 처럼 평온한 분위기의 섬에 위치한 리조트. 며칠 간 세상을 잊고, 해변에서 한가로이 책을 읽거나 해변을 걷거나 수영장에서, 바다에서 수영할 수 있는 곳. 배고프면 여러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고, 필요한 것은 요청하면 직원들이 늘 웃는 얼굴로 대응해 주는 곳이다. 보트타고 약 5분 정도 가면 타바준베이라는 프라이빗 비치가 있는데 하루에 몇 번 정해진 시간에 왕복 보트가 있다. 무인도에 온 것 같은 섬에도 깨끗한 화장실과 식당이 있다. 그 식당에 미리 예약을 해서, 사테이와 밥 치킨샌드위치 등을 먹었는데, 그 사테이가 너무 맛있어서 다시 가고 싶을 정도. 야생원숭이와 멧돼지도 식당에서 밥 먹는 동안 가까이 다가와서 사진찍었던 기억도 재밌다. 우리는 체크아웃하는 날, 산호 섬 스노클링을 신청했는데, 오전이었지만 끝나면 체크아웃타임인 11시가 넘어야 끝이 났다. 미리 전날 물어봤더니, 아이들 방과 우리 방을 모두 1시로 레이트체크아웃해주었다. 마무틱 아일랜드로 스피트보트 배를 타고 가서 뒤쪽에 띄워놓고, 스노클링을 여유롭게 즐기고, 준비해 준 타월과 물, 간단한 과일꼬치를 배 위에서 먹고 돌아왔다. 금액을 잘 못 봐서 생각보다 비싸서 처음엔 좀 불만이었으나 배 타고 나가는 순간 그런 걱정을 다 날릴만큼 배도 좋고, 거리도 좀 있었으며 준비도 좋았다. 돌아와서는 풀 옆의 선베드에 좀 누워있다가 풀에서 민물에 수영을 좀 했는데, 큰 딸아이가 춥다고 햇볕에 누워있다가 일어서며 어지러워 쓰러지는 소동이 있었다. 직원들이 물을 가지고 오고, 매니저가 리조트 클리닉의 의사를 불러와서 에너지음료(이온분말+물?)를 마시게 하고, 혈압과 산소포화도도 측정하였다. 방까지 걸어가지 못해 선베드에 누워있다가 방에 돌아갔는데 한 시간 후에 다시 체크하러 와주셨고. 리조트 측에서는 5시에 나가는 배 예약시간까지 체크아웃하지 말고 방을 쓰라고 배려해주셨다. 새벽에 해뜨는 걸 보며 아침 먹는 이벤트나, 밤 중에 해변에 둘 만의 식사도 마련해주는 걸 지나가며 보았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보니 커플들에게는 환상적일 듯. 체크아웃 후에도 퍼실러티는 다 사용할 수 있다고 하셔서, 풀바에서 뭘 좀 먹고 릴랙싱플레이스라고 바다가 보이는 곳에 작은 열린 방들에 침대가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누워있다가 뜨거운 열기가 사라졌을 시간에 도시로 돌아왔다. 여력이 된다면 나중에 가서 한 일주일 조용히 보내고 싶다.
단점: 글쎄. 이건 리조트에서 개선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 다들 큰 맘 먹고 돈 내고 가는 조용한 외딴 섬의 리조트에서, 크게 떠드는 건 한국아이들. 아이들 떠드는 소리에 휴양분위기 방해받고 싶지 않아서, 샹그릴라 같은 리조트를 피해 간 건데. 선베드에 수십명의 외국인들이 누워있어도 다 조용히 책읽거나 음악 듣거나 자거나 하는데, 어린 아이들 데리고 온 한국부모님들 좀 조금만 공용공간에서의 예절을 좀 가르쳐주셨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들이 이제 고등학생 대학생으로 다 커서 내가 잊었는지 몰라도, 젊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차원에서 약간의 주의를 주는 것은 필요하다고 본다. 외국인들은 못 들은 듯이 모른척하고. 리조트에서도 전혀 터치하지 않는데, 아이들이 웃거나 노는 소리가 아니라, 멀리 있는 아빠에게 소리지르거나 악쓰거나 짜증내는 소리라 한국말이 내 귀엔 잘 들렸다. 릴렉싱이 주 포인트인 곳인데, 릴렉싱하기 힘들게 떠드는 한 가족이 있다면 그게 한국인인 것이 민망했다. 워터파크 있는 본격 가족 리조트에 가시고, 이곳엔 좀 나이들어 오시길 권한다. 섬 안의 식당 중에 디너하는 곳 중에는, 드레스 코드가 있거나 12세 이상 출입가능인 곳도 있다. 조식만 예약하고 중석식은 거의 해변가나 풀바에서 해결하느라 가보지는 못 했다. (단점은 아님)
7.1 좋음
장점: 조식 다양하고 맛있고, 숙소안의 시설, 뷰, 야경은 너무 좋고, 고즈넉하고 매순간 자연을 느낄수있고. 요가수업이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에스코트해주는 직원들은 다들 친절해요..첨에 배정받은곳이 에어컨이 안나오는 방이었어서 방도 금방 바꿔주기도 했고요, 전화와 구두로 두세번씩 의향확인을 해주더라고요. 기본적으로 5성리조트가 갖출것은 다 갖춘 느낌입니다.
단점: 비용 내역을 고지해주는 프로세스를 개선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부킹닷컴이나 숙소에서 제공해주는 정보가 모든 가격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눈에 잘 띄게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추가로 들어가는 내역이 상당히 많고 복잡해서 알고들어갔는데도 너무 많이 나온거처럼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숙소측에서 체크아웃을 너무 늦게 처리해줘서 가야아일랜드 라운지에서 요청해서 자세한 내역을 받게 되었습니다. 3박묵었구요. 부킹닷컴에서는 세금 제외 룸차지로만 보여짐. 룸차지+서비스차지10퍼+서비스택스6퍼 까지가 부킹닷컴 예약확인서에 예상 고지된 룸비에 포함된것입니다. 여기서 한 7-8만원 더 올라갔구요. 여기에 투어리즘텍스+파크컨버세이션피 가 매일 추가로 붙기 때문에 부킹닷컴에서 계산해준 예상비용보다 5만원 정도 한번 더 올라갔습니다. 뭐 아시다시피 보트비도 한 10만원내외로 계산하셔야 하고요. 라운지 직원 설명에 따르면 체크인시 미리 고지했다고 하는데 부가로 드는 fee가 하도 많으니 체크인시에는 설명들으며 그냥 흘려듣게된것 같습니다. 여기서 보시는 금액보다는 20만원이상 오를수 있으니 유념하세요. 부킹닷컴측에서도 정확한 금액정보를 제시해야 할 것 같고... 설명이 적혀있긴하지만 자세히읽어보지않으면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숙소측에선 체크아웃시에 라운지에서 뽑아준정도만큼 자세하게 내역이 나와있는 영수증을 줘야할것 같네요. 첨에 섬에서 끊었을때는 그냥 룸차지라고만 적혀있어서 의구심이 들었지만 인터넷이 잘 되지 않아서 처리속도도 너무 느려서 배타기전 5분전에 영수증 끊어줘서 추가문의도 못했었고요. 라운지에서 설명 대응해준 직원 태도도 불친절했음. 이미 다 고지했다고 리조트에서 더 받은거 없다 거리면서ㅋㅋ 상당히 눈치주고 답답해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좀더 친절히 설명했으면 좋았을것같네요. 보통은 한국같은경우면 세금은 다 비용에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정리하자면 섬에서 잘 즐겼다가 체크아웃과정에서 가격고지를 제대로 받지못해서 기분이 상했습니다. 대략 더 나오겠구나~ 라고 미리 어느정도 예상했는데도요^^;;;; 가격고지 이외의 단점은요, 체크아웃때 문제가 될 정도로 인터넷이 너무 느리고 끊기고요. 밥 비싸서 먹을건 다 싸갔고. 개미도 많아요. 프라이빗비치가 있다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그것보다 리조트앞에서 노는게 더 좋은것같아요. 조수간만차가 조금 커서 물때 맞춰 놀아야하고요 그리고 코타키의 석양이 보이지 않는 위치입니다.
10.0 최상급
장점: 섬도 너무 이쁘고 물도 맑고 직원들도 모두 친절합니다! 밥도 제일 맛있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삼박 중 일박만 가야아일랜드로 했었는데, 삼박다 가야아일랜드로 할껄 조금 후회했을 정도로 좋습니다. 직원들도 숙소 중에서 제일 친절했습니다.
단점: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 1박을했는데 숙박비34만원에 보트 인당 48000원(160링깃) 세금 인당 만원(35링깃) 지불하였고, 저녁값 포함하여 2인 1박에 오십만원 나왔습니다.
10.0 최상급
장점: 직원들이 친절하고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리조트 액티비티들로 충분히 즐길수잇었어요
단점: 리조트 안 식당들이 모두 가격이 있는 편입니다ㅠ 액티비티들 중 예약이 빨리 마감되는것들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10.0 최상급
장점: 투숙객 한명한명 정성을다해주시고 신경써주시는게 느겨짐 프라이빗비치 타이준베이에는 물고기도많아서 스노쿨링도재밌었습니당
단점: 영어를 잘 못알아듣겠어요 ㅠ 몇번되묻게됨 섬에 리조트가있다보니 물가가 쎄다는점? 2인기준 밥먹고음료마시면 한끼 5만원은 잡아야함
9.2 최상급
장점: 정말정말 좋아요 타베준베이도 좋아요
단점: 3명이상 숙박이 불가능한점 개미가 조금 많은점
10.0 최상급
장점: 리조트가 너무 이쁘고 직원들이 모두 친절한점이 좋았습니다
단점: 저희가 늦게 도착하여 여유있게 즐기지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조식이 조금 아쉬웠고 저희 숙소에선 나무에 가려져 바다가 보이지 않은 점이 아쉬웠어요
분가 라야 아일랜드 리조트 & 스파 - 코타키나발루 - 건물
2
8.9 최상급 (457개의 후기)
318,250원~
3.0 보통
장점: 조용해서 좋았다
단점: 방 청소 부분이 너무 아쉽고 비싼 가격 대비 시설이 오래 되고 바다가 더럽고 지저분 했다
7.5 좋음
단점: 섬 내에 매점이 하나도 없어요. 간단한 맥주도 모두 식당에서만 비싼 가격에 사먹어야 했다는. 간단히 장을 봐서 들어가시는 걸 추천 드려요.
7.1 좋음
장점: 에코 컨셉 좋았구 인피니티 수영장 좋았어요 투베드룸 풀빌라에 숙박했는데 룸도 크구 직원들도 친절해서 좋았어요. 리조트내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많고 가야나 리조트와 연계되서 할 수 있는것들이 많아요. 조식메뉴는 많지 않으나, 시켜서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았고, 맛있었어요.
단점: 노후된 시설에 비해 비싼건 사실이고 해변은 간간히 본섬에서 떠밀려온 쓰레기를 심심찮게 볼 수 있음. 셔틀보트(?)의 상태도 노후가 심해서 A타운 바이킹 타는 심정으로 타면 될듯함. 그리고 직원들한테 여러가지 부탁 전화를 많이 했는데 (샴페인잔가져달라던지, 과일 썰어달라던지...) 직원들끼리 정보가 교환이 안되구 손님들에게 직접 다른건물 직원에게 문의 하라는 둥, 아침에 부탁한게 저녁되서야 오고.. 다른 5성급 리조트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 있었음. 그리고 절대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없음! 애기 있으신 분들은 샹그릴라 추천합니다.
샹그릴라 탄중 아루 리조트 & 스파 - 코타키나발루 - 건물
3
8.8 최상급 (20,787개의 후기)
285,847원~
10.0 최상급
장점: 수영장에서 하루 종일 놀고, 저녁땐 석양보고 레스토랑에서 밥먹고... 3일동안 리조트에서 안나갔어요
단점: 리조트에서 먹고 마시고, 마사지 받는 비용이 좀 많이 나옵니다.
10.0 최상급
장점: 수영장이 넓고 체크아웃후 스타라운지 이용이 가능해서 좋음
단점: 리조트 내 직원들이 바빠서인지 미소를 잃었음 체크인 직원 친절 탄중윙 씨뷰였으나 시설물 설치로인해 비치를 볼수없었음 조식뷔페 수준이 기대이하
7.0 좋음
단점: 시설이 낙후되었습니다.
9.0 최상급
장점: 조식도 만족스럽고, 리조트 시설도 좋았어요! 날씨가 좋아서 프라이빗 비치에서 일몰 감상하고 사진찍기도 좋았습니다.
10.0 최상급
장점: 리조트 안에서 놀만한 것이 많았고 주변에 한식이 배달됩니다 관리가 잘 되어있고 선셋바가 너무 멋졌어요 미니골프가 있어 가볍게 운동하기 좋았어요 뷰가 예술입니다 조식도 좋았어요
단점: 리조트 안 음식이 조금 비싼 편입니다
10.0 최상급
장점: 아이들에게 친화적인 리조트라는점이 마음에 들었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을 배려하고있다는점이 느껴졌다. 가족단위로 수영 실컷 할수 있는것도 마음에 들고, 리조트의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진행자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조식에도 한국식단을 배려한점이 보였고, 한국어 안내도 잘 되어있었다. 수영장엔 선블록과 미스트도 준비되어있고, 곳곳에 충분히 수분을 섭취할수 있도록 배려되어있었다.
단점: 2베드를 신청했는데 1킹베드룸만 남아있어서 엑스트라베드를 해주었지만 잠자리가 너무 불편하긴 했다. 원래대로 해주었었다면 아쉬운점은 없었을듯
10.0 최상급
장점: 아침은 먹을만했어요. 아래층 식당은 종류는 많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한번 돌면 딱히 없는것 같기도 해요. 클럽룸 이상은 라운지에서도 먹을 수 있는데 종류는 비슷한 것 같고, 사람은 더 적어서 한가한 것 같아요. 선셋은 구름이 좀 많았지만, 역시 최고에요! 사진이 기가막혀요! 근데 여기가 한국인지 구분은 안돼요...(한국인 많아요ㅋㅋ)
단점: 체크인이 좀 늦었어요. 물론, 그 늦은시간에 대한 적절한 보상은 있었어요!
7.0 좋음
단점: 보증금 취소 좀 해주세요....
그랜디스 호텔 & 리조트 - 코타키나발루 - 건물
4
8.8 최상급 (3,387개의 후기)
122,671원~
9.2 최상급
장점: 제셀톤 포인트와 가깝고 쇼핑몰과 연결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단점: 조식은 그냥 그랬고, 수영장이 매우 작습니다.
9.2 최상급
장점: 위치가 너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이마고몰 같은 쇼핑몰보다는 시장,현지 마켓 등을 선호하는 편이라 바로 밑에 편의점도 있고 덥긴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필리피노마켓,야시장,중앙시장까지도 걸어갈수있어서 좋았고! 룸컨디션도 나쁘지않았어요. 직원들도 친절! 조식은 저는 만족인데 남편은 보통이래요ㅎㅎ 참고해주세용
단점: 딱히 없었어요
7.9 좋음
장점: 쇼핑몰과연결 되어 위치는정말좋음 직원들도너무친절하심
단점: 객실이 깨끗하지가않음 창틀은 닦지않는듯.. 안보이는곳은 그렇다쳐도 보이는곳이 깔끔하지가않음
7.9 좋음
장점: 위치가 아주 좋아서 이동하기가 편리했음
단점: 조식의 종류가 좀 아쉬웠다
8.0 최상급
장점: 위치가 매우 좋아 다니기 편했으며 가성비 좋은 호텔로 레이트체크아웃에도 부담없이 묵을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조식이 맛있고 종류가 많아 부모님께서 매우 만족해하셨습니다. 수영장은 매우 작으나 코타키나발루 바다의 뷰를 볼수있아 좋았습니다.
단점: 수영장이 작음에도 심하게 장난치는 초6학년 아이들이 있었고 소위 맘충이라고 불릴수도 있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다이빙하면 안된다고 적혀있는데도 다큰 애들이 다이빙을 하니 그 작은 수영장에서 수영하다가 제 허리위로 떨어질까 불안했습니다. 수영장 관리인이 있었으면 다른사람들에게 덜피해가 갔지 않았을까 싶으며 숙박하시는 분들도 어글리코리안은 되지않으셨으면 합니다.
8.3 최상급
장점: 바로 옆이 쇼핑센터라 식사하기도 편리하고 쇼핑하기도 좋았습니다.
단점: 중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로비가 좀 소란스려웠습니다. 로비가 조금 좁은 느낌
더 마젤란 수트라 - 코타키나발루 - 건물
5
8.7 최상급 (4,978개의 후기)
215,253원~
7.5 좋음
단점: 예약내역과 다르게 조식요금을 받아 다시 환불신청해야 했던점
8.8 최상급
장점: 좋았습니다.
단점: 셔틀버스의 인터발이 너무 깁니다. 정류장 표시도 너무 아쉽구요. 컨시어져는 항상 바쁘고.. 붐비는 시간때에는 택시도 한참 기다려야했습니다.
8.0 최상급
장점: 아침 맛있었습니다. 체크 아웃 후 24시 가방보관이 가능하여 마지막날 편해 움직였습니다.
단점: 일행과 룸을 붙여 달라고 했는데 너무 멀리 (층도 다름) 떨어져 있어서 불편했으며, 한방은 2틀째밤에 문이 안 열려서 기술자 불렀고, 다른방은 옆방에 투숙객이 들어와서인지 새벽에 연결 방문을 딸것처럼 마구 돌리고, 이후 방문까지 두드려서 도둑 인줄알고 식겁했음.
8.8 최상급
장점: 직원들이 진짜 친절함/레스토랑 선셋 진짜 잘보임
단점: 숙소가 조금 오래됐음/와이파이가 연결이 잘 안됨
7.0 좋음
장점: 로비가 웅장합니다 사실 객실 뷰는 그저 그렇고 제일 싼방에 묵고 수영장이나 부대시설 이용하면 될꺼 같습니다
단점: 방 시설이 너무 낡았습니다 씨뷰 더블에서 클럽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좋아했는데 1층이구 커튼 열면 길에 지나다니는 사람들이랑 눈마주쳐서 별로였습니다 아무리 좋은방이라두 1층은 별로입니다
9.0 최상급
장점: 교통편리 안락함
단점: 가격 비쌈
10.0 최상급
장점: 수영장, 뷰, 자연친화적!
5.0 괜찮음
장점: 조식과 선셋 수영장
단점: 위치, 뷰, 방음, 직원들의 신속한 처리
만다린 호텔 코타 키나발루 - 코타키나발루 - 건물
6
8.7 최상급 (1,587개의 후기)
49,763원~
7.5 좋음
장점: 접근성 위치가 아주 퍼펙트였습니다 어디든 가기 편했고 새벽 비행기 도착이라 잠시 쉬고 다른 호텔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환전소도 너무 가까워 더 좋아ㅛ어요 바로 옆 유잇청도 있습니다
단점: 냄새가 좀 나고 청결도가 부족 소음이 있었어요
5.8 괜찮음
장점: 위치는 진짜 좋았습니다. 방음이 1도 안돼.... 복도도 시끄럽고 방안에서 엘리베이터 소리 들리고... 무슨 밖에서 계속 행사같은 것도 열리는데 방안에서 다들려요 그 버스킹도 자주하는데 방안에서 다들을 수 있어요 위치는 좋아요
단점: 위치빼고는 별루....
9.6 최상급
장점: 가성비 아주 멋진 호텔이다.
단점: 방이 어두워요
10.0 최상급
장점: 4번째 방문한 호텔. KK 여행 중에서 가성비로 이만큼 좋은곳도 없을꺼 같다. 이번엔 퀸룸에 숙박 했는데, 싱글룸에는 없는 냉장고가 있어서 더 만족했다.
단점: 퀸룸 역시 조명의 배치 때문에 어둡다.
7.5 좋음
장점: 늦은 비행기때 기다리는것보다 무박숙소 잡으니 편함
단점: 냉장고가 없음.! 그리고 창문이 막혀있는? 딱 우리나라 모텔급?
7.1 좋음
장점: 유잇청, 올드타운, 위즈마마르데카, 수리아사바 등... 위치가 가까웠습니다.
단점: 창문이없어서 너무나 답답했고 .. 고시원같았음
9.0 최상급
장점: 위치 매우 좋음 위즈마메르데카 환전소 근처에 있음 시내 중심지라 만족함. 직원들이 매우 친절했음. 눈 마주칠 때마다 직원들이 웃어주면서 인사함. 5박 정도 묵었는데 방에 머무는 내내 캐리어에 여권 다 놓고 열고 다녔는데 없어진 거 하나 없음 24시간 프론트 데스크라서 새벽에 도착해도 방 받을 수 있어서 좋음 가족끼리 온 여행 아니고 친구들이랑 오면 내내 묵어도 괜찮음 소음이 심하다는 의견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심하지 않았음 근처 라이브바에서 밤 11시 50분까지 노래 크게 틀어놓긴 한데 예민한 사람들은 그게 좀 거슬릴 수는 있겠다 생각했음 그러나 본인 역시 심각한 예민충임에도 불구하고 소음이 크다는 생각 별로 안했음 진짜진짜 예민한 사람한테만 거슬릴 것 같음
단점: 방이 좀 어두웠음 그러나 화장실에서 화장하면 되니까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았음
8.3 최상급
장점: 위치가 정말 좋아요 유잇청이랑 이펑락샤 걸어서 5분 거리에다가 바로 앞에서 선데이마켓이 열립니다. 수건에서 살짝 걸레 냄새가 나는거만 아니면 시설도 이만하면 깨끗해요. 코타키나발루를 다시 간다면 공항에서 늦게 도착하는 첫 날은 여기에서 묵을 것 같습니다!!
단점: 수건 냄새
10.0 최상급
장점: 너무 친절한 매니저와 직원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시설은 기대 이상이었고 프라이비치는 그냥 최고였습니다. 여기는 무조건 재방문할 예정입니다.
단점: 아무래도 섬이다 보니 모기 개미 도마뱀 출연해요.^^
10.0 최상급
장점: 19년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을 지내고 왔습니다. 우기라고 해서 엄청 걱정했지만 비는 하루 점심에만 만났어요! 좋은 후기들로만 있어서 선택하였는데 저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곳은 청결하고 직원 분들 너무 친절하고 ㅠㅠ 못잊을 여행이에요. 들어가는 날 갑자기 비가 많이 내려서 못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잘 들어갔고, 행복한 휴가를 즐기고 왔습니다. 저는 수트라 리조트 클럽 로비로 잘못 그랩을 쳐서 들어가서 고생하였는데 다음 분이라면 꼭 수트라 리조트 선착장으로 가셔야지 가깝게 배를 만날 수 있어요!! 친절한 모든 직원 분들 너무 감사하고, 조식은 물론 정말 맛있어요! 점심 저녁 다 해결했는데 정말 꿀맛입니다!! 강추합니다요! 여러분 현지식으로 꼭 드셔보세요!!!! 존맛탱!!!!! 아무래도 섬이라 물가가 비싸다고 하셨지만 남편과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밤에 파도 소리 누웠을 때 들리는 그 파도 소리..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단점: 혹시 개미를 무서워 한다면 생각을 많이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섬이다보니까 개미들 작은 도마뱀 가끔 보이는데 개미 때문에 놀라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하지만 인간만 사는 세상이 아니지 않습니까~~? 개미 한마리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무서워 하시는 분들은 고민 해보시고, 죽이는 거 말고 퇴치제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9.6 최상급
장점: 생각보다벌레없어요 너무좋음 지상낙원
단점: 저녁에 바베큐했는데 너무더움 직접굽기도 개힘듬 에어컨없는 야외에서 먹고 구워야함 바베큐 노노 ㅠㅠ
9.2 최상급
장점: 자연과 가까운 자연을 느낄수록 있는 훌륭한 호텔이었음. 청결하고 친절하고 기분좋은 곳이었음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어욕
10.0 최상급
장점: 모든게 좋았다. 방에서 바라보는 바다뷰도좋고,테라스도, 방안도 아늑하고,정말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곳. 프라이빗한 해변은 오후에는 좀 탁하고 고기가없지만, 오전10시에 스노쿨링하면서 엄청많은 바다 물고기를 만났고 물도 매우 깨끗해서 떠나기가싫었다.여기서 2틀동안 자체호핑투어를 해서 따로 호핑투어를 신청하지않았고,밤에 바베큐 디너도 정말 맛남.
단점: 냉장고가 너무약해서 다음날이 되도 물이 안시원했어요ㅠ
아키나발루 유스 호스텔 - 코타키나발루 - 건물
8
8.6 최상급 (349개의 후기)
21,988원~
7.9 좋음
장점: 잠자리편했고. 아침은 그럭저럭입니다
단점: 침대에 가림막을 했으면합니다
더 퍼시픽 수트라 - 코타키나발루 - 침실
9
8.5 최상급 (4,927개의 후기)
164,333원~
8.0 최상급
장점: 아침 조식(뷔폐)음식 잘 먹었습니다 주변 경관과 수영장 시설도 만족하였습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 공항 근처에 있어 거리상 유리하였습이다.
단점: 더 퍼시픽 수트라 리조트 내부 지하 하이홍 중국식당 종사원들은 서비스는 부족하고, 언어 소통에 조금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영어 언어 부족 입니다.
10.0 최상급
장점: 조식 - 나쁘지 않았어요, 흰 쌀밥도 있고 김치도 있고 괜찮았습니다. 뷰도 훌륭했어요. 수영장 - 이용은 안해보았으나 가족단위의 투숙객이 굉장히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아이가 있다면 정말 강추드립니다. 분위기 - 샹그릴라탄중아루보다는 여기 로비가 더 고급스럽고 천고가 높아서 시원시원하더라구요. 룸 컨디션 - 좋았어요 굳 따뜻한 물도 바로 나와요~
단점: 오션뷰인데.. 잘 때 에어컨을 꺼도 추웠어요 ㅠㅠ 습기가 조금 있어서 그런지 더 그렇게 느껴졌고(서북향이었던듯) 룸 컨디션은 다 좋고 꽤 넓고 뷰도 좋았지만 이 점이 유일한 단점이에요... 으슬으슬 춥게 자서 아침엔 푹 잤다라는 걸 못느꼈어요 흑
9.0 최상급
장점: 위치 수영장 좋음
단점: 공사 중 숙소에서 쉬기 어려움.
7.0 좋음
장점: 다른숙소에서 2일, 퍼시픽수트라 2일 있었는데.. 다른숙소보다 가격이 높긴하지만 가족과 머무르기에는 좀더 돈을 쓰더라도 퍼시픽수트라 호텔이 나았던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친절하고 설명도 잘 해 주세요. 다른숙소는 한국사람 뿐만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았는데.. 여기가 한국사람들이 많이 예약하는 호텔인거 같아요. 숙소와서 보니 2/3는 한국사람이더군요. 음식도 대체적으로 좋았어요. 코타키나발루에 4박이상 머무른다면 2박은 시내에서 2박은 이곳에 머물면서 여유를 즐겨보는것도 좋은듯 합니다.
단점: 단점이라면 제가 갔을때가 신정연휴라... 숙박인원이 많아서인지 아침식사 시간에 사람이 몰려서 자리잡기가 힘들었어요. 그리고 조금 늦은 사람들은 과일이나 기호도가 높은 음식은 일찍 마감되더군요. 인원에 맞춰 준비한 음식이라 추가로 더 주지는 않는듯...
9.6 최상급
장점: 수영장도 좋고 시설도 생각한 것 만큼 좋았어요. 깨끗하고 아주 편히 쉬다가 가요 .
단점: 체크아웃하는 날 갑자기 10:30부텆즘 전기가 나가 에어컨, 전등 등을 사용하지 못하여 방안에 습기가 차고 후덕지근해서 나갈 준비하는데 조금 불편했어요.
7.5 좋음
장점: 코타시내가 가까운점
단점: 4인가족으로 룸2개를 예약했는데 당연히 룸끼리 통하는 문이 있는 룸으로 지정해주는 걸로 알았는데 개별로 되어있는방으로 지정해줘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룸 변경 해주는 조건으로 저녁7시까지 기다렸습니다.
10.0 최상급
장점: 전체 서비스가 친절했어요
단점: 조식이 한국인 입맛에는 보통수준이었지만 서비스나 시걸은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하얏트 리젠시 키나발루 - 코타키나발루 - 건물
10
8.5 최상급 (4,059개의 후기)
127,300원~
10.0 최상급
장점: 공항에서 그랩으로 13RM에 올 수 있었고, 교통은 특별히 불편한게 없었습니다. 특히, 어느곳을 이동하더라고 동선이 크지 않았고(물론 코타키나발루가 그런편이지만...) 그랩 사용시 로비에서 바로 차를 탈수 있을정도로 콜이 빨리 오는 편입니다. ★조식은 정말 추천입니다. 사전에 예약을 하시거나 숙박예약시 잊으셨다면 데스크에서도 조식 예약이 됩니다. 여러 음식들이 있고, 특히 김치가 있어서 ㅎㅎ 좋았습니다.(와이프가.)
단점: 조금 시설들이 낡았고, 살짝? 오래된 호텔의 냄새가 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
7.1 좋음
장점: 위치와 친절
단점: 화장실에서 약간의 냄새가 올라오는 듯
3.0 보통
장점: 식사는 무난하였으나, 3일연속 같은음식이 질렸음. 메뉴를 조금씩 변경하면 좋을것같습니다.
단점: 전반적인 서비스마인드가 부족한듯한 느낌을 받음. 하얏트 명성에 미치지못한 서비스로 실망감이 큼.
8.0 최상급
장점: 화장실이 깔끔하게 되어있었던 게 가장 좋았습니다. 코타에 있는 시설들 대부분이 화장실이 좋지 못해서 불편했는데 하얏트 호텔에서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조식 퀄리티가 다르다는 것이 다른 일반 호텔과의 큰 차이점인것 같아요. 조식은 매우매우 만족하였습니다. 먹는 물도 좋았어요.. (다른 호넽에선 물을 먹기가 좀 거북했습니다ㅜㅜ)
9.0 최상급
장점: It locates very nice because you can go any where using grab about 4 RM and All hotel staff is frieny. I feel like king 좋은 위치를 가지고있어 그랩을 이용하신다면 약 4링깃선으로 어디든지 갈 수 있으며 직원들은 언제든지 손님을 도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단점: small swimming pool 생각보다 수영장은 작지만 시설은 뛰어납니다. 가격에 비해는 시설이 조금 떨어진다고 판단됩니다.
10.0 최상급
장점: 위치가.좋고 저렴하고 조식이 맛있었습니3ㅏ.
1.0 별로
장점: 직원분들이 친절했고 내부가 깨끗했습니다
단점: 방음이안되서 변기물내리는소리 세면대물소리 옆방웃음소리 밖에노래소리 잠을잘수가없었습니다 가격대비 최악입니다
6.8 좋음
장점: 청결함이나 위치나 코타에서는 좋은 편이에요.. 하지만 호텔 스테이의 꽃 조식은.... ;;; 정말 실망입니다. 완전 차이니즈를 위한 식단이고 열대과일의 당도는..otL 호텔에서 조식을 이렇게 적게 먹은 적은 처음이네요;; 그리고 저는 엘리베이터 바로 옆방이었는데 소리 다 들리고 앞 방 중국인들 소리, 트름 소리 아주 생생하게 들렸습니다...
9.0 최상급
장점: 솔직히...조식이 샹그릴라 보다 좋더라. 심지어 샹그릴라 라운지 조식보다 더 가지수도 많고. 김치와 깍두기 있어서 좋았다.(대신 좀 많이 짬...)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지만.. 결국 먹은건... 토스트와 와플?? 정도...
단점: 외관이 굉장히 낡아서.. 흠칫했는데.. 안에 들어가서 보니 좋았고. 룸 크기도 크고 넓어서 좋았고 수압도 좋았다.
호텔 식스티3 - 코타키나발루 - 건물
11
8.5 최상급 (726개의 후기)
82,166원~
8.0 최상급
장점: 주변 맛집이.많아 좋습니다.
단점: 주변이 시내라 시끄러운점
10.0 최상급
장점: 모든부분이 만족스러웠어요. 뷰 생각안하고 가격이 저렴한곳에 머물고싶다면 이곳만한게 없는것같아요!
단점: 없습니다
10.0 최상급
장점: 위치 짱짱 룸컨디션 쾌적 직원들 너무 친절합니다 강추합니다
8.0 최상급
장점: 숙소 주변으로 식당,백화점,편의점,은행이 근접하게 있어 쇼핑및 필요물품구입하기 편했음 방음도 잘되고 청소도 잘 해줘서 좋았음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편히 지내다 왔어요
단점: 화장실 청소도 잘해주시면 좋을것 같음
10.0 최상급
장점: 조식은 없으나 근처에 다양한 음식점 카페가 많아 이용에 편리했음 또한 선데이마켓이 바로옆이라 구경하기 매우 좋았음.
단점: 딱히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0 최상급
장점: 기대했던 것 보단 좋았습니다. 혼자 온 여행객에게 잘 맞는 가격이에요. 그리고 방에서 본 석양은 진짜 예뻤어요ㅠㅠㅠㅠ
단점: 샤워실에 물을 쓰면 물이 한곳에 고여있고 옆방 진동소리가 너무 잘들렸습니다. 시내와 거리가 멉니다
8.8 최상급
장점: 모기나 벌레 전혀 없었고, 방 깨끗 침구도 편했음. 조식은 그냥저냥 하지만, 전망 좋은 탑층에 식당이 있어서 분위기 좋아요. 직원분들 친절하고, 저녁엔 일층에서 밴드공연함. 라운지에서 음료든 술이든 한잔 하면서 공연 볼 만함. 마지막날 밤비행기라 그냥 하루 더 예약하고 호캉스함.
단점: 조식을 조금 더 신경써주셨으면!

코타키나발루 최고의 객실

10.0 최상급
장점: 너무 친절한 매니저와 직원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시설은 기대 이상이었고 프라이비치는 그냥 최고였습니다. 여기는 무조건 재방문할 예정입니다.
단점: 아무래도 섬이다 보니 모기 개미 도마뱀 출연해요.^^
10.0 최상급
장점: 19년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을 지내고 왔습니다. 우기라고 해서 엄청 걱정했지만 비는 하루 점심에만 만났어요! 좋은 후기들로만 있어서 선택하였는데 저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곳은 청결하고 직원 분들 너무 친절하고 ㅠㅠ 못잊을 여행이에요. 들어가는 날 갑자기 비가 많이 내려서 못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잘 들어갔고, 행복한 휴가를 즐기고 왔습니다. 저는 수트라 리조트 클럽 로비로 잘못 그랩을 쳐서 들어가서 고생하였는데 다음 분이라면 꼭 수트라 리조트 선착장으로 가셔야지 가깝게 배를 만날 수 있어요!! 친절한 모든 직원 분들 너무 감사하고, 조식은 물론 정말 맛있어요! 점심 저녁 다 해결했는데 정말 꿀맛입니다!! 강추합니다요! 여러분 현지식으로 꼭 드셔보세요!!!! 존맛탱!!!!! 아무래도 섬이라 물가가 비싸다고 하셨지만 남편과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밤에 파도 소리 누웠을 때 들리는 그 파도 소리..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단점: 혹시 개미를 무서워 한다면 생각을 많이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섬이다보니까 개미들 작은 도마뱀 가끔 보이는데 개미 때문에 놀라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하지만 인간만 사는 세상이 아니지 않습니까~~? 개미 한마리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무서워 하시는 분들은 고민 해보시고, 죽이는 거 말고 퇴치제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9.6 최상급
장점: 생각보다벌레없어요 너무좋음 지상낙원
단점: 저녁에 바베큐했는데 너무더움 직접굽기도 개힘듬 에어컨없는 야외에서 먹고 구워야함 바베큐 노노 ㅠㅠ
9.2 최상급
장점: 자연과 가까운 자연을 느낄수록 있는 훌륭한 호텔이었음. 청결하고 친절하고 기분좋은 곳이었음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어욕
10.0 최상급
장점: 모든게 좋았다. 방에서 바라보는 바다뷰도좋고,테라스도, 방안도 아늑하고,정말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곳. 프라이빗한 해변은 오후에는 좀 탁하고 고기가없지만, 오전10시에 스노쿨링하면서 엄청많은 바다 물고기를 만났고 물도 매우 깨끗해서 떠나기가싫었다.여기서 2틀동안 자체호핑투어를 해서 따로 호핑투어를 신청하지않았고,밤에 바베큐 디너도 정말 맛남.
단점: 냉장고가 너무약해서 다음날이 되도 물이 안시원했어요ㅠ
아델 호텔 - 코타키나발루 - 건물
2
8.0 최상급 (233개의 후기)
28,932원~
그랜디스 호텔 & 리조트 - 코타키나발루 - 건물
3
8.8 최상급 (3,387개의 후기)
122,671원~
9.2 최상급
장점: 제셀톤 포인트와 가깝고 쇼핑몰과 연결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단점: 조식은 그냥 그랬고, 수영장이 매우 작습니다.
9.2 최상급
장점: 위치가 너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이마고몰 같은 쇼핑몰보다는 시장,현지 마켓 등을 선호하는 편이라 바로 밑에 편의점도 있고 덥긴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필리피노마켓,야시장,중앙시장까지도 걸어갈수있어서 좋았고! 룸컨디션도 나쁘지않았어요. 직원들도 친절! 조식은 저는 만족인데 남편은 보통이래요ㅎㅎ 참고해주세용
단점: 딱히 없었어요
7.9 좋음
장점: 쇼핑몰과연결 되어 위치는정말좋음 직원들도너무친절하심
단점: 객실이 깨끗하지가않음 창틀은 닦지않는듯.. 안보이는곳은 그렇다쳐도 보이는곳이 깔끔하지가않음
7.9 좋음
장점: 위치가 아주 좋아서 이동하기가 편리했음
단점: 조식의 종류가 좀 아쉬웠다
8.0 최상급
장점: 위치가 매우 좋아 다니기 편했으며 가성비 좋은 호텔로 레이트체크아웃에도 부담없이 묵을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조식이 맛있고 종류가 많아 부모님께서 매우 만족해하셨습니다. 수영장은 매우 작으나 코타키나발루 바다의 뷰를 볼수있아 좋았습니다.
단점: 수영장이 작음에도 심하게 장난치는 초6학년 아이들이 있었고 소위 맘충이라고 불릴수도 있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다이빙하면 안된다고 적혀있는데도 다큰 애들이 다이빙을 하니 그 작은 수영장에서 수영하다가 제 허리위로 떨어질까 불안했습니다. 수영장 관리인이 있었으면 다른사람들에게 덜피해가 갔지 않았을까 싶으며 숙박하시는 분들도 어글리코리안은 되지않으셨으면 합니다.
8.3 최상급
장점: 바로 옆이 쇼핑센터라 식사하기도 편리하고 쇼핑하기도 좋았습니다.
단점: 중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로비가 좀 소란스려웠습니다. 로비가 조금 좁은 느낌
가야 아일랜드 리조트 - 코타키나발루 - 건물
4
9.0 최상급 (1,084개의 후기)
344,868원~
10.0 최상급
장점: 아침식사 맛있음 중국인 없음 분위기 인생에서 최고
단점: 없음
8.0 최상급
장점: 붐비지않고 선베드많고 한적해서 휴양에 좋았어요 음식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가격도 적당했어요 해변도 선착장주변 산호에물고기많아서 아이들 스노쿯링하기에 좋았어요
단점: 방이 수영장과 멀었어요 4인가족이었는대(4세 6세 아이둘) 간이침대가 1개뿐이라 조금 좁았어요
9.6 최상급
장점: 거의 모든 부분이 좋았다. 어떤 분의 후기 말마따나 돈이 많이 들 수 있다는 거 말고는 다 맘에 들었다. 단, 가성비 따지는 분들에겐 추천하고 싶진 않다. 도시의 시끄럽고 복잡한 분위기와는 달리, 일부러 구현해놓은 것 처럼 평온한 분위기의 섬에 위치한 리조트. 며칠 간 세상을 잊고, 해변에서 한가로이 책을 읽거나 해변을 걷거나 수영장에서, 바다에서 수영할 수 있는 곳. 배고프면 여러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고, 필요한 것은 요청하면 직원들이 늘 웃는 얼굴로 대응해 주는 곳이다. 보트타고 약 5분 정도 가면 타바준베이라는 프라이빗 비치가 있는데 하루에 몇 번 정해진 시간에 왕복 보트가 있다. 무인도에 온 것 같은 섬에도 깨끗한 화장실과 식당이 있다. 그 식당에 미리 예약을 해서, 사테이와 밥 치킨샌드위치 등을 먹었는데, 그 사테이가 너무 맛있어서 다시 가고 싶을 정도. 야생원숭이와 멧돼지도 식당에서 밥 먹는 동안 가까이 다가와서 사진찍었던 기억도 재밌다. 우리는 체크아웃하는 날, 산호 섬 스노클링을 신청했는데, 오전이었지만 끝나면 체크아웃타임인 11시가 넘어야 끝이 났다. 미리 전날 물어봤더니, 아이들 방과 우리 방을 모두 1시로 레이트체크아웃해주었다. 마무틱 아일랜드로 스피트보트 배를 타고 가서 뒤쪽에 띄워놓고, 스노클링을 여유롭게 즐기고, 준비해 준 타월과 물, 간단한 과일꼬치를 배 위에서 먹고 돌아왔다. 금액을 잘 못 봐서 생각보다 비싸서 처음엔 좀 불만이었으나 배 타고 나가는 순간 그런 걱정을 다 날릴만큼 배도 좋고, 거리도 좀 있었으며 준비도 좋았다. 돌아와서는 풀 옆의 선베드에 좀 누워있다가 풀에서 민물에 수영을 좀 했는데, 큰 딸아이가 춥다고 햇볕에 누워있다가 일어서며 어지러워 쓰러지는 소동이 있었다. 직원들이 물을 가지고 오고, 매니저가 리조트 클리닉의 의사를 불러와서 에너지음료(이온분말+물?)를 마시게 하고, 혈압과 산소포화도도 측정하였다. 방까지 걸어가지 못해 선베드에 누워있다가 방에 돌아갔는데 한 시간 후에 다시 체크하러 와주셨고. 리조트 측에서는 5시에 나가는 배 예약시간까지 체크아웃하지 말고 방을 쓰라고 배려해주셨다. 새벽에 해뜨는 걸 보며 아침 먹는 이벤트나, 밤 중에 해변에 둘 만의 식사도 마련해주는 걸 지나가며 보았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보니 커플들에게는 환상적일 듯. 체크아웃 후에도 퍼실러티는 다 사용할 수 있다고 하셔서, 풀바에서 뭘 좀 먹고 릴랙싱플레이스라고 바다가 보이는 곳에 작은 열린 방들에 침대가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누워있다가 뜨거운 열기가 사라졌을 시간에 도시로 돌아왔다. 여력이 된다면 나중에 가서 한 일주일 조용히 보내고 싶다.
단점: 글쎄. 이건 리조트에서 개선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 다들 큰 맘 먹고 돈 내고 가는 조용한 외딴 섬의 리조트에서, 크게 떠드는 건 한국아이들. 아이들 떠드는 소리에 휴양분위기 방해받고 싶지 않아서, 샹그릴라 같은 리조트를 피해 간 건데. 선베드에 수십명의 외국인들이 누워있어도 다 조용히 책읽거나 음악 듣거나 자거나 하는데, 어린 아이들 데리고 온 한국부모님들 좀 조금만 공용공간에서의 예절을 좀 가르쳐주셨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들이 이제 고등학생 대학생으로 다 커서 내가 잊었는지 몰라도, 젊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차원에서 약간의 주의를 주는 것은 필요하다고 본다. 외국인들은 못 들은 듯이 모른척하고. 리조트에서도 전혀 터치하지 않는데, 아이들이 웃거나 노는 소리가 아니라, 멀리 있는 아빠에게 소리지르거나 악쓰거나 짜증내는 소리라 한국말이 내 귀엔 잘 들렸다. 릴렉싱이 주 포인트인 곳인데, 릴렉싱하기 힘들게 떠드는 한 가족이 있다면 그게 한국인인 것이 민망했다. 워터파크 있는 본격 가족 리조트에 가시고, 이곳엔 좀 나이들어 오시길 권한다. 섬 안의 식당 중에 디너하는 곳 중에는, 드레스 코드가 있거나 12세 이상 출입가능인 곳도 있다. 조식만 예약하고 중석식은 거의 해변가나 풀바에서 해결하느라 가보지는 못 했다. (단점은 아님)
7.1 좋음
장점: 조식 다양하고 맛있고, 숙소안의 시설, 뷰, 야경은 너무 좋고, 고즈넉하고 매순간 자연을 느낄수있고. 요가수업이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에스코트해주는 직원들은 다들 친절해요..첨에 배정받은곳이 에어컨이 안나오는 방이었어서 방도 금방 바꿔주기도 했고요, 전화와 구두로 두세번씩 의향확인을 해주더라고요. 기본적으로 5성리조트가 갖출것은 다 갖춘 느낌입니다.
단점: 비용 내역을 고지해주는 프로세스를 개선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부킹닷컴이나 숙소에서 제공해주는 정보가 모든 가격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눈에 잘 띄게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추가로 들어가는 내역이 상당히 많고 복잡해서 알고들어갔는데도 너무 많이 나온거처럼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숙소측에서 체크아웃을 너무 늦게 처리해줘서 가야아일랜드 라운지에서 요청해서 자세한 내역을 받게 되었습니다. 3박묵었구요. 부킹닷컴에서는 세금 제외 룸차지로만 보여짐. 룸차지+서비스차지10퍼+서비스택스6퍼 까지가 부킹닷컴 예약확인서에 예상 고지된 룸비에 포함된것입니다. 여기서 한 7-8만원 더 올라갔구요. 여기에 투어리즘텍스+파크컨버세이션피 가 매일 추가로 붙기 때문에 부킹닷컴에서 계산해준 예상비용보다 5만원 정도 한번 더 올라갔습니다. 뭐 아시다시피 보트비도 한 10만원내외로 계산하셔야 하고요. 라운지 직원 설명에 따르면 체크인시 미리 고지했다고 하는데 부가로 드는 fee가 하도 많으니 체크인시에는 설명들으며 그냥 흘려듣게된것 같습니다. 여기서 보시는 금액보다는 20만원이상 오를수 있으니 유념하세요. 부킹닷컴측에서도 정확한 금액정보를 제시해야 할 것 같고... 설명이 적혀있긴하지만 자세히읽어보지않으면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숙소측에선 체크아웃시에 라운지에서 뽑아준정도만큼 자세하게 내역이 나와있는 영수증을 줘야할것 같네요. 첨에 섬에서 끊었을때는 그냥 룸차지라고만 적혀있어서 의구심이 들었지만 인터넷이 잘 되지 않아서 처리속도도 너무 느려서 배타기전 5분전에 영수증 끊어줘서 추가문의도 못했었고요. 라운지에서 설명 대응해준 직원 태도도 불친절했음. 이미 다 고지했다고 리조트에서 더 받은거 없다 거리면서ㅋㅋ 상당히 눈치주고 답답해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좀더 친절히 설명했으면 좋았을것같네요. 보통은 한국같은경우면 세금은 다 비용에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정리하자면 섬에서 잘 즐겼다가 체크아웃과정에서 가격고지를 제대로 받지못해서 기분이 상했습니다. 대략 더 나오겠구나~ 라고 미리 어느정도 예상했는데도요^^;;;; 가격고지 이외의 단점은요, 체크아웃때 문제가 될 정도로 인터넷이 너무 느리고 끊기고요. 밥 비싸서 먹을건 다 싸갔고. 개미도 많아요. 프라이빗비치가 있다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그것보다 리조트앞에서 노는게 더 좋은것같아요. 조수간만차가 조금 커서 물때 맞춰 놀아야하고요 그리고 코타키의 석양이 보이지 않는 위치입니다.
10.0 최상급
장점: 섬도 너무 이쁘고 물도 맑고 직원들도 모두 친절합니다! 밥도 제일 맛있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삼박 중 일박만 가야아일랜드로 했었는데, 삼박다 가야아일랜드로 할껄 조금 후회했을 정도로 좋습니다. 직원들도 숙소 중에서 제일 친절했습니다.
단점: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 1박을했는데 숙박비34만원에 보트 인당 48000원(160링깃) 세금 인당 만원(35링깃) 지불하였고, 저녁값 포함하여 2인 1박에 오십만원 나왔습니다.
10.0 최상급
장점: 직원들이 친절하고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리조트 액티비티들로 충분히 즐길수잇었어요
단점: 리조트 안 식당들이 모두 가격이 있는 편입니다ㅠ 액티비티들 중 예약이 빨리 마감되는것들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10.0 최상급
장점: 투숙객 한명한명 정성을다해주시고 신경써주시는게 느겨짐 프라이빗비치 타이준베이에는 물고기도많아서 스노쿨링도재밌었습니당
단점: 영어를 잘 못알아듣겠어요 ㅠ 몇번되묻게됨 섬에 리조트가있다보니 물가가 쎄다는점? 2인기준 밥먹고음료마시면 한끼 5만원은 잡아야함
9.2 최상급
장점: 정말정말 좋아요 타베준베이도 좋아요
단점: 3명이상 숙박이 불가능한점 개미가 조금 많은점
10.0 최상급
장점: 리조트가 너무 이쁘고 직원들이 모두 친절한점이 좋았습니다
단점: 저희가 늦게 도착하여 여유있게 즐기지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조식이 조금 아쉬웠고 저희 숙소에선 나무에 가려져 바다가 보이지 않은 점이 아쉬웠어요

코타키나발루 내 Centre Point Sabah 주변 우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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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코타 키나발루 - 코타키나발루 - 건물
1
9.0 최상급 (7,392개의 후기)
122,671원~
5.0 괜찮음
장점: 조식은 괜찮은것 같아요 직원들의 서비스도 좋았고요 편의시설은 만족합니다.
단점: 숙소가 조금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창문을 열면 탁트인 경치가 보였으면 좋았을듯한데 그점이 아쉬웠어요.
8.0 최상급
장점: 넓고 쾌적해서 좋았음
단점: 화장실 세면대 물이 잘 안내려가며, 별도 실내화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없었음 간이 테이블 및 커피포트가 더러웠음
4.0 괜찮음
장점: 깔끔하고 안락했던점은 좋았던것 같아요 근처에 맛있는 식당이랑 위치도 다 좋은데 흠..그거 말고 서비스가 엄청나게 좋거나 특별했던점은 없었습니다
단점: 일단 슬리퍼 제공이 안돼서 하루종일 맨발로 다녀야 했고 어매니티도 말하지 않으면 칫솔도 같이 있지 않았어요 그래도 칫솔은 말하면 주니까 필요하심 받으시고 룸으로 가운을 부탁드려도 까먹거나 기본 15분정도는 걸리고 조식도 별로...굳이 안사드셔도 될것 같아요
4.0 괜찮음
장점: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았어요
단점: 객실에 전기포트도 없고, 슬리퍼도 없고, 어메니티도 컨디셔너를 비치해두지 않았고, 여러모로 5성급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호텔이나 리조트에 비해 무언가를 요청하면 빨리 빨리 가져다주지 않고 한참 걸려요. 조식 메뉴도 매일 비슷해서 물려요.
10.0 최상급
장점: 호텔 뒷편으로 웰컴투 씨푸드가 자리잡고 있다. 주변에 여러 마트들이 있어서 간식거리 및 선물용품을 쉽게 구할 수 있다. 루프탑수영장은 예상대로 깔끔하고 멋지다.
단점: 관광명소와는 다소 떨어져 있다. 하지만 그랩을 이용한다면 저렴한 비용으로 다닐 수 있기때문에 크게 문제 되진 않을 것 같다.
9.2 최상급
장점: 깨끗하고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가격도 적당해서 좋았어요. 요청 사항을 잘 반영해줍니다. 시내에 있어 위치가 좋아요.
단점: 조식이 별로였어요. 4박 했는데 매일 같은 메뉴라 좀 질렸어요. 디너 씨푸드 뷔페 이용했는데 조식과 비슷한 느낌... 가격대비 너무 별로였어요. 그냥 바로 옆 웰컴씨푸드에서 먹는게 좋을 것 같아요.
1.0 별로
장점: 침대는 포근했고 라운지에 따로 키를 안들고 가도 돼서 좋았어요
단점: 3시 체크인이지만 몸이 안 좋아서 40분 전 쯤 미리 요청했는데 하우스키핑 중이라며 서류만 받고 이따 세시에 여권 보여주면 안내해준다고 했어요. 로비에서 기다렸다가 세시에 체크인 요청했더니 라운지로 안내해줬습니다. 근데 라운지 내 직원이 여권 상의 이름을 제대로 기입을 못해서 예약 확인도 제대로 못하고 세시 반이 지나도 체크인을 안 해주기에 물어봤더니 패밀리룸이 아주 큰 방이라 하우스키핑이 오래 걸린대요.. 생각한것보다 방이 큰가 하고 기다리다 계속 안내를 안해주기에 물어봤더니 방에 구멍이 나서 실링 중이라고ㅋㅋㅋㅋ 그 전 숙박객이 두시반에 나가서 미리 대처를 못했다는데 흠ㅋㅋ;; 저희는 네명으로 예약했고 엑스트라베드 요청해서 알겠다는 답변도 왔는데 타월은 세장, 칫솔은 없었고, 당연하게도 엑스트라베드도 없어서 두번이나 요청하고 여섯시가 넘어서 엑스트라베드와 타월, 여덟시가 넘어서 칫솔을 두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세면대에는 붉은 물때인지 곰팡이인지 하는 것이 있었고 호텔 내에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해외 여행 중에 이보다 비싼 호텔도 싼 호텔도 많이 가봤지만 최악의 호텔이었습니다. 돈 더 주고 르메르디앙 가세요. 힐튼 라운지가 좋다기에 1박만 힐튼에서 묵고 나머지는 르메르디앙에서 묵었는데 쭉 르메르디앙에서 묵을 것을 후회합니다.
르 메르디앙 코타키나발루 - 코타키나발루 - 건물
2
8.7 최상급 (3,656개의 후기)
146,974원~
5.0 괜찮음
장점: 침대는 포근하고 좋았고 룸 컨디션이랑 어메니티도 나쁘지 않았음
단점: 샤워실 하수구가 자꾸 막혀서 친구 씻고나오면 한강되서 이건 씻으러 들어가는건지ㅠㅠ 씻을때마다 불편함 조식은 그저그런데 종류도 많이없고 조식보단 빵집인줄 빵만 잔뜩 빵 싫어하는데 먹을게 진짜 없었음ㅠ 가격대비 진짜 실망 2박에 53만원이 넘는데 이돈주고 머물기 아까움
10.0 최상급
장점: 클럽 라운지에서 보았던 석양이 이뻤습니다
단점: 아쉬웠던점이 없습니다
9.0 최상급
장점: 이그제큐티브 룸 바다 전망이었는데 바다는 많은 후기들에 있듯이 앞에 해변이 아니고 부두느낌이라서 뷰는 그냥 그랬고 객실은 비싼만큼 좋았습니다.ㅎㅎ 어매니티도 저한테 필요한 것들이 있어서 좋았고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라운지에 있던 직원분이 저를 계속 기억해주시고 잘 챙겨주셨고 제가 CD로 파일을 받아야하는게 있어서 라운지 컴퓨터로 쓰려고 했는데 CD드라이브가 없어서 혹시나 물어봤더니 기술팀을 불러서 외장 드라이브까지 가져다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수영장도 제가 추위를 많이 타서 오래 있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날씨만 좋았다면 더 오래 놀았을 것 같습니다. 찌린내가 난다는 평이 많았는데 저는 그런거 전혀 못느꼈습니다. 조식은 라운지에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는 없었지만 가볍게 먹기 좋았습니다. 대신 디너 칵테일타임에 저녁식사와 함께 석양을 보면서 술을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위치도 근처에 쇼핑몰들도 가깝고 가야스트릿도 가까워서 아주 편했습니다.
단점: 청결도가 가성비 좋은 호텔로 묵었던 곳과 비슷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먼지도 좀 많았고 작은 개미도 한두마리 봤는데 그거 이후로는 안나와서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이외에는 딱히 아쉬운 건 없었습니다!
10.0 최상급
장점: 직원분들이 너무나 친철하셨습니다. 또한 씨뷰룸을 신청했었는데 방도 깨끗하고 뷰도 좋았고 침대가 푹신푹신해서 너무나 잘 잤던 거 같아요. 무엇보다도 위치가 정말 좋아서 웬만한 곳들은 걸어서 다녔어요ㅎㅎㅎ수영장 관리가 잘 되어있고 수영장 깊이에 따라 다르게 해 놓아서 다양한 깊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던 호텔인 만큼 다음에 또 코나키나발루에 간다면 숙박할거에요:)
단점: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늦게 호텔에 도착해서 원했던 싱글베드 씨뷰룸이 꽉 차는 바람에 킹뷰룸에 지내게 되었어요. 그리고 사진으로 씨뷰를 찍으면 외관이 좀 깨끗하지 않아서 선명하게 찍히지가 않아요ㅠㅠㅠ
6.0 좋음
장점: 분명 5성급인데 너무 다른 5성급인 느낌을 받았다 고정안되는 샤워 시설과 방음 따위 개나 줘버린 시설 공사까지 하는 중이라 진짜 최악 아파서 수면제 성분이 함유된 약까지 먹었지만 잠을 깸 대단ㅋㅋ
단점: 5성급 호텔치고 없는 것이 너무 많음 상비약 정도는 비치하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방에 모기가 있지만 약이 없어 손님이 잡아야 했음
6.0 좋음
장점: 조용하고 가격만큼 깨끗하고.....
8.0 최상급
장점: 룸 컨디션 좋고 위치가 대박 좋았어요. 워터프론트, 필리피노 야시장 바로 앞이라 굉장히 좋아요. 반딧불 투어를 미리 예약 못했다가 급하게 호텔에서 당일 예약을 진행 했는데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단점: 1층 라운지에서 공사중인데 점심을 먹어야 해서 좀 시끄럽게 식사를 했습니다. 2층 수영장은 좀 작고 협소해요
6.3 좋음
장점: 위치가 좋긴한데 다른 단점들이 장점을 상쇄시킴 루프탑 직원들 친절함 정문 앞 직원들 친절함
단점: 렌트카 이용함 오래된 시설의 느낌이 팍팍나는 주차장과 엘레베이터 주차장은 오갈때마다 객실카드 보여줘야되며, 진출입구가 상당히 불편함(필리피노마켓 바로 앞이라 교통정체 오짐) 헬스장 및 수영장 간이 샤워실같은것도 없음 헬스장 평균온도 28도라 운동하고 땀범벅을 수건으로 대충닦고 그냥 들어갔음 체크인시 부킹닷컴과 가격차 꽤 많이남 보증금에 대한 설명 및 결제 미숙 (이건 나를 담당한 직원이 초보였던듯) 킹1,트윈1 로 방 2개 썼는데 트윈룸 다 나가서 킹사이즈만 있다고 싱글베드 하나 더 줌 (선택의 여지 x) 따로 룸 업그레이드의 보상은 0 첫날 외출 복귀 후 방1개 청소 안됐음, 다른방은 되있었음 물,어메니티 매일 채워주지 않음 / 부족할때만 주는듯 조식 레스토랑 오믈렛만드는 직원 사람멀쩡히 서서 기다리는데 옆에 사람껴들어서 원 오믈렛 하니까 기다리던사람 제끼고 먼저 줌, 졸지에 오믈렛 기다리는사람에서 접시들고 조리 구경하는사람으로 되버림 매리엇계열의 르 메르디앙 수준이 이정도밖에 안되나 싶었었다. 하얏트를 가던지 돈 몇푼 더 내고 수트라하버 갈걸 싶었던 숙소이용후기
프롬나드 호텔 코타키나발루 - 코타키나발루 - 건물
3
8.3 최상급 (4,745개의 후기)
91,425원~
8.0 최상급
장점: 유명한 장소들 간의 거리가 적당해서 걸어다니기도 좋았음. 직원들은 친절하고 조식은 빵 종류는 많고 그 외는 무난했음.
10.0 최상급
장점: 직원이 정말 친절했다 청소도 완전 깔끔하고 수영장은 작지만 이용할만했다 근처에 갈곳이 많아서 좋다 다음에 또 묵고싶다
단점: 없다
7.1 좋음
장점: 공항에서의 접근성
단점: 청결도, 바닥 카페트 교체
10.0 최상급
장점: 가격대비 우수한 위치! 시설! 클럽라운지를 정말 기대했는데 대만족! 클럽라운지의 음식들도, 칵테일도 좋았다(칵테일은 도수가 높은편) 그리고 석양이 매우 환상적
단점: 조식이 맛없다.. 빵은 훌륭
9.6 최상급
장점: 최고의 시설과 인피니티 풀이 열일한곳 친절 방 청결 위치 다 만족
단점: 맛없는 조식 청결하지 않은 선베드
2.5 보통
장점: 없어요
단점: 지저분하고 불친절하고 수압도약하고 두번다시 가고싶지않아요 비슷한가격의 더 좋은호텔도 많은데 정말 추천하지 않아요 수영장도 너무너무 작아요 특히나 아이들이 수영할수있는공간은 화장실보다 좀더 큰정도?
더 팰리스 호텔 코타키나발루 - 코타키나발루 - 건물
4
8.3 최상급 (1,238개의 후기)
56,706원~
9.6 최상급
장점: 시내랑 위치도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조식도 가벼운 식사로 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단점: 현지 문화때문이겠지만, 샤워타올이나, 바디워시가 없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한국인들이 온다면 따로 챙겨야 할거 같습니다. scrubbing cloth(a piece of cloth for scrubbing your body with soap when you bath)
9.2 최상급
장점: 깨끗함, 친절함.
단점: 시설물은 좋은데 디테일이 조금 아쉽다.냉장고 미니바가 없고, 침대 옆 콘센트 꼽는게 없다.
5.0 괜찮음
장점: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