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점
| 도심까지의 거리 | 8.5km |
|---|---|
| 위치 평점 | 9.0 |
| 가장 가까운 공항 | 칸쿤국제공항 |
| 공항까지의 거리 | 15.5km |
객실
더블룸
329,745원~
디럭스룸
652,728원~
스탠다드룸
298,294원~
킹룸
381,620원~
프리미엄룸
639,229원~
후기
여행객 평점
여행 시기
여행객 유형
다음 키워드를 포함하는 후기 보기
-
좋음2019년 9월6.3
잠자리도 편했고 호텔 뷰도 너무 멋졌습니다. 호텔 안에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한국인 직원이 상주할 때에는 편하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욕실과 객실이 넓고 커서 편합니다. 또한 시간에 맞추어서 운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선생님들이 쉽고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게 해줘서 너무 즐거운 경험이였습니다
멕시코 현지에 팁문화가 있는건 알았지만 몇몇 직원들이 너무 노골적으로 팁에 대한 요구를 하였습니다. 호텔 도착하자마가 벨보이가 한국돈과 달라를 바꾸어 달라고 하자 팁이 포함되게 돈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달라를 받자마자 is it correct? 이렇게 질문을해 호텔을 처음 방문한 저희로서는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이후 세번의 룸서비스 중 한번에 룸서비스는 직원이 문앞에서 받았던 팁을 세고 있는 장면도 보았습니다.. 한국인들이 팁에 대한 메너가 없는 것으로 많이 알려져서 그러나 라는 마음에 팁에 대해 저희 또한 예의를 갖추려 하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텔의 브랜드에 맞추어서 몇몇 직원들에 직간접적인 팁에 대한 요구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괜찮음2019년 9월5.4
아침식사는 부페 레스토랑이 맛있는거 같아요. 크게 옵션이 다양하진 않지만 나쁘진 않습니다.
올 인클루시브라서 기대 한건 음식이에요. 인기많은 식당이나 룸서비스 모두 그렇게 기대할 만한 음식의 맛과 서비스는 아닙니다. 금액에 비해선 실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여기 저기서 담배도 피고 시가도 피고... 수영장은 초토화 입니다.
-
좋음2019년 6월6.7
위치와 해변은 좋음
건물이 오래된느낌. 눅눅한 공기. 화장실과 세면대에서는 오수 냄새가 다소 남. 객실내 자쿠지는 녹물인지 노란 물이 나옴.
-
최상급2019년 5월8.8
식사가 맛있었다
수영장물이 더러움
-
최상급2019년 3월9.2
룸서비스굿, 직원친절도 굿, 체크아웃 이후 pm5시까지 숙소내 서비스 이용가능. 레스토랑도 다양하고 다 맛있다
없음.
소개
특징
9.1 최상급
3,465개의 후기 참고
조식
위치
객실
인터넷 가격
알아두면 좋은 꿀팁
- 친근한 분위기
- 멋진 건물
- 친근한 서비스
- 멋진 전망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2:00 |
취소/선결제
정책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업체에 따라 다릅니다.
편의 시설
사진
하얏트 질라라 칸쿤 - - 어덜트 온리에 관한 후기
위치
인기 최강 랜드마크
- 칸쿤 인터랙티브 수족관 1.3km
- 플라야 착물 1.3km
- Cancun Golf Club at Pok Ta Pok 1.8km
- Playa Marlin 1.9km
- Forum Beach 1.9km
- 쿠쿨칸 플라자 2.1km
교통시설
| 칸쿤국제공항 | 15.5km |
|---|---|
| 플라야 델 카르멘 에어포트 | 64.7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