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 사이트 | 1박당 총액 |
|---|---|
| 아고다 | 92,133원 |
| 부킹닷컴 | 133,447원 |
| Snaptravel | 137,765원 |
가격 대비 가치 | 8.4 |
|---|---|
도심까지의 거리 | 0.2km |
위치 평점 | 9.5 |
가장 가까운 공항 | 티라 산토리니 국립공항 |
공항까지의 거리 | 11.6km |
강력 추천
전망이 최고로 좋음 . 직원들의 친절함. 버스정류장까지 무거운 캐리어를 들어주심. 바다가 정면으로 잘 보여서 좋으나 일몰을 보려면 잘 안보이니 일몰을 기대하면 안됨. 하지만 시설과 바다 전망은 최고
없음
바다전망이 너무 만족되었습니다
위치도 좋고 개인수영장 개인 테라스가 있어서 경치를 구경하고 쉬기 좋았다. 오르막이 많아서 힘들긴했지만 산토리니 자체가 그런곳이 많음. 조식도 깔끔해서 좋았고 조식을 먹으며 보는 경치도 좋았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아무리 큰 가방이라도 다 들어다 주어서 감사했다.
방 바로앞에 당나귀들이 자주 다녀서 가끔 냄새가 난다. 방 에어컨이 약하다. 풀 에 거품이 처음에는 나오다가 전혀 나오지 않았다. 오르막이 꽤 심하다 부모님 모시고 오면 많이 힘들어 하셨다.그래도 경치는 진짜 좋다.
무엇보다 뷰가 정말 예쁘고, 동굴형태의 방이라서 에어컨을 틀지않아도 시원합니다. 버스터미널도 가깝고 핫플레이스와도 가까운 최고의 위치입니다! 숙소에서만 있어도 너무 좋음
계단이 많아서 캐리어는 안가지고 오시는게 좋고 수영장은 물이 그렇게 깨끗하지는 않아서 한번 들어가고 안하게 되더라구요
잠자리는 한국 민박 수준입니다. 아침식사도 정확히 민박 수준입니다.
1박에 60만원의 가치는 없었습니다. 이 글은 한국 사람들만 읽을테니 말씀드리겠습니다만 만약 이 호텔(민박)의 스탠다드룸에 머무실 예정이면 나쁜 선택이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 이상의 룸에 머물지는 마세요. 일단 언덕의 제일 꼭대기인 메인로드와는 멀어서 수많은 계단때문에 여친or와이프랑 싸우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방에 슬리퍼 없고 ...
잠자리는 한국 민박 수준입니다. 아침식사도 정확히 민박 수준입니다.
1박에 60만원의 가치는 없었습니다. 이 글은 한국 사람들만 읽을테니 말씀드리겠습니다만 만약 이 호텔(민박)의 스탠다드룸에 머무실 예정이면 나쁜 선택이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 이상의 룸에 머물지는 마세요. 일단 언덕의 제일 꼭대기인 메인로드와는 멀어서 수많은 계단때문에 여친or와이프랑 싸우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방에 슬리퍼 없고 ...
잠자리는 한국 민박 수준입니다. 아침식사도 정확히 민박 수준입니다.
1박에 60만원의 가치는 없었습니다. 이 글은 한국 사람들만 읽을테니 말씀드리겠습니다만 만약 이 호텔(민박)의 스탠다드룸에 머무실 예정이면 나쁜 선택이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 이상의 룸에 머물지는 마세요. 일단 언덕의 제일 꼭대기인 메인로드와는 멀어서 수많은 계단때문에 여친or와이프랑 싸우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방에 슬리퍼 없고 ...
산토리니 프린세스호텔에서 투숙후 이아로 갔으며 침대가 편하긴했다.
와이파이는 언제부터 안됐는지 계속 내일 될것이라고 했지만 체크아웃할때까지 안됐으며, 수영장에 물도 채우지 않은 상태로 마찬가지로 내일 될것이라고만 하고 이용할수 없었으며 계단이 많아서 힘듬 저녁에는 직원이 없음.
672개의 후기 참고
청결도
쾌적도
부대시설
식사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규정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사이트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