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점
| 도심까지의 거리 | 4.1km |
|---|---|
| 위치 평점 | 8.6 |
| 가장 가까운 공항 | 덴파사르 응우라라이공항 |
| 공항까지의 거리 | 31.7km |
객실
디럭스룸
291,748원~
스탠다드룸
466,723원~
후기
여행객 평점
여행 시기
여행객 유형
다음 키워드를 포함하는 후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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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2020년 2월10.0
식사의 퀄리티는 그렇게 좋지 않으나 식당의 경치와 분위기가 모든 것을 커버함 우붓 시내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시내 관광도 편하게 할 수 있었음 개인풀과 메인수영장 역시 정말 좋았음
샤워실 부스에 물이 빠지지 않고 역류해서 직원들 부른 적 있습니다. 그거 말고는 전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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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2019년 10월8.8
풀빌라여서 호캉스 너무 좋았어요…
조식이 별로였어요… 가짓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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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함2019년 6월6.7
뛰어난 경치가 가장 큰 장점이었고, 리조트 산책만 해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위치가 아쉬웠어요. 우붓 시내에서 오토바이를 타도 10분 이상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습해서 그런지 숙소 화장실에서 눅눅한 냄새가 나고 티슈에서도 쉰내 같은게 나더라구요. 숙소는 깨끗했는데 어쩔수 없는 부분인가봐요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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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함2019년 6월7.5
수영장 바로 앞 펼쳐진 숲과 아융강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방 위치가 아주 좋았던 탓에 로비와도 가깝고 다른 객실에서 보이지 않아 프라이빗 했습니다. (제가 묵었던 방은 159호였고 157~159가 좋은 것 같아요) 식사는 별로였다는 리뷰와는 다르게 먹을 만했습니다. 조식은 리뷰대로 별로였지만 인터네셔널 레스토랑에서 디너로 먹은 식사는 괜찮았습니다. 오래돼서 벌레가 많다는 말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벌레 한마리도 못봤습니다. 아무래도 제일 윗 쪽 객실이라 없었던 것 같고 수영장에서 보이는 아래 객실은 풀숲으로 둘러쌓여 있어 벌레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픽업서비스를 미리 요청해놨었는데 요청한 시간이 30분이 지나도 오지 않더군요. 따로 연락할 방법이 없어 기다리고 있는데 묵었던 리조트에서 도움을 받아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 누락됐었던 것 같은데 차가 가다가 멈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섬나라라 어쩔 수 없었겠지만 침구류가 많이 습합니다. 스미냑에서 묵었던 리조트보단 덜 하지만 습하긴 습합니다. 리조트 안에 있는 마사지는 서비스나 분위기 풍경은 좋지만 그냥 기본 마사지일 뿐 특별한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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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2019년 5월8.3
계단을 조금 올라야하는 객실이었지만 맞은편 나무가득한 숲의 뷰도 너무좋았고 아래 가든쪽 아융강이 흐르는 근처에서의 요가클래스도 좋았다 객실은 매우 넓고 룸서비스또한 적절한 가격인듯했다 욕실도 커다랗고 개인 풀장도 너무아름다웠다 내부 스파 또한 매우 좋았는데 투숙객 할인도 가능하다
우붓시내로가는 셔틀이 있기는한데 전혀 시내가 아니다 ㅠㅠ 한참걸어야 시내가나옴...
소개
특징
9.0 최고
1,650개의 후기 참고
서비스
위치
청결도
인터넷 가격
알아두면 좋은 꿀팁
- 널찍한 객실
- 친근한 분위기
- 쾌적한 호텔 부지
- 멋진 전망
체크인 |
14:00 |
체크아웃 |
12:00 |
취소/선결제
정책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업체에 따라 다릅니다.
편의 시설
위치
인기 최강 랜드마크
- 네카 예술 박물관 2.2km
- Gaya Art Space 2.4km
- 짬뿌한 릿지 워크 3.4km
- 블랑코 미술관 3.6km
- 푸리 루키산 미술관 3.8km
- 사라스와티 사원 4km
교통시설
| 덴파사르 응우라라이공항 | 31.7km |
|---|---|
| 바뉴왕기 Blimbingsari | 101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