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해피아워 시간에 맥주랑 와인을 무료로 주는데 은근히 맛있었다 기분이 내킨다면 밤에 밖에 모닥불 피워놓은 곳에서 한잔 하거나, 낮에 자쿠지에 들어가는것도 가능(근데 자쿠지는 욕조 형태라 들어간 사람을 못보긴 했음) , 조식은 팬케익이랑 계란을 번갈아가며 조리해서 주는데 아저씨가 매우 친절하다.
단점: 미국 숙소가 다 그런 것 같긴 한데... 여기도 방음이 잘 안됨 방이 1층이어서 커튼을 걷어내면 외부에서 안을 훤히 볼수 있는 구조라 계속 커튼을 쳤는데 그러다보니 과하게 많이 잤다
장점: 작지만 정말 깔끔하고 조용하고 아늑한 호텔입니다 특히 가을 겨울에 운영되는 온수 수영장과 자쿠지가 너무 좋았어요 자전거도 무료로 빌려줘서 좋았지만 호텔 앞이 바로 도로라서 아이들이 타긴 위험해 보였습니다. 도로 건너 바로 호수가 있는데 경관도 멋졌어요^^ 그리고 큰 마트가 바로 옆에 있어 장 봐와서 전자렌지 이용해서 먹으니 편리했습니다. 또, 로비에 있는 무료 커피바도 좋았습니다.
단점: 주변에 먹을만한 식당이 딱히 없었고 번화가와 약간 떨어져 있었습니다. (도보 10분) 그 외에는 모두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