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호텔입니다. 바젤역 바로 앞에 있고 방도 크고 깨끗하고 화장실도 넓고 직원 친절하고... 뭐하나 흠 잡을때가 없어요. 아침 식사도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고 과일도 많았어요. 스위스에서 맛있는 망고로 배를 채울것이란 생각도 못해 봤는데 넘 좋았습니다. 파리에서 스위스로 TGV타고 늦게 이동하고 하루 쉰후 인터라켄으로 가려고 하루만 숙박한게 넘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역사가 깊은 호텔인거 같았어요. 일단 바젤역 바로 앞에 있구요. 주요 명소와의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트램 철로 공사 때문에 좀 어수선하긴 해도 그런 정도는 양해가 될 정도에요. 저는 좀 거리가 있는 미술관을 보러 다녔는데 호텔 측에서 바젤 카드를 제공하여 너무 쉽고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바젤 카드는 트램이나 버스가 무료이고 호텔 바로 앞에 트램의 메인역이 있어 거점으로는 최고였습니다. 주요 미술관과 박물관 50프로 할인이 되어 너무나 좋았구요. 바젤의 미술관들은 현대 미술쪽이 매우 훌륭한데다 미술관 자체의 시설이나 대응 수준도 높아서 바젤에 가시면 꼭 가셔야 하는 미술관들이 있는데 문제는 가격이 상당하죠. 그런 점에서 바젤 카드 제공은 정말 최고입니다. 스텝들도 너무나 친절하고 프로페셔널합니다. 모든 면에서 편안하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침식사는 제가 좀 늦게 일어나서 마감 20분 전에 후다닥 먹었는데 정말 훌륭했습니다. 저 이외에 좀 늦게까지 드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스텝들이 부족한 것들 친절하게 서브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일정 때문에 1박밖에 못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한 1주일쯤 묵으며 여유롭게 지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바젤이라는 도시 자체도 아름답고 매력 있었구요. 호텔 측의 세심한 서비스 덕분에 여행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스위스라는 것을 생각하면 가격이 엄청 비싸지 않음. 드라이기 바람이 매우 강해서 살짝 감동이었음. 여름에 갔는데 이불안덮으면 약간 추울정도로 시원함. 그냥 매우 깔끔함. 원래 다른 호스텔에서 레이트 체크인을 할 예정이었으나, 망할 직원녀석이 코드를 잘못알려줘서 새벽 1시에 급하게 이 호텔을 잡았음. 한국에서 출국하고 스위스에서의 첫밤이라 멘탈이 나갈뻔했으나, 이 숙소가 나를 지옥에서 구해줌. 이 감동으로인해 약간 상향된 후기일 수 있지만, 그냥 좋은 숙소인거같음.”
“직원응대,위치,조식,가성비 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