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링컨로드 쇼핑몰을 갈 수 있고 호텔에 주어진 어메니티가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공원이 근처라 굉장히 조용히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무료셔틀은 2시간마다 운행됩니다. 호텔 바로 앞에 작은 슈퍼가 있는데 구글맵에도 안나와서 10분이나 걸어서 약국에서 물을 샀지만, 결론적으로 슈퍼가 근처에 있고 11시까지 운영하니 편했습니다.
첫 날 체크인을 하는데 전체 금액을 카드로 낼건지 물어봐서 현금으로 결제하다가 거스름돈을 깜박 잊고 체크아웃시 말하니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또한 호텔 정책에는 보증금 100달러 외에, 첫 날밤의 금액을 선승인한다고 해서 그렇게 이해했더니 체크아웃 시 확인하니 첫 날밤은 이미 카드로 결제가 된 상태라 환불해달라고 하니 아직까지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왠만한 호텔에서 스키퍼를 예방하려고 첫 날 밤을 선승인하면 체크인시 그 금액을 빼고 결제를 하거나 그랬기에 이번에도 당연히 그런줄 알았습니다만..) 이로 인해 2시간 넘게 데스크 직원들과 입씨름 했네요. 결국 매니저외에 다른 직원들은 권한이 없어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만족
걸어서 링컨로드 쇼핑몰을 갈 수 있고 호텔에 주어진 어메니티가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공원이 근처라 굉장히 조용히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무료셔틀은 2시간마다 운행됩니다. 호텔 바로 앞에 작은 슈퍼가 있는데 구글맵에도 안나와서 10분이나 걸어서 약국에서 물을 샀지만, 결론적으로 슈퍼가 근처에 있고 11시까지 운영하니 편했습니다.
첫 날 체크인을 하는데 전체 금액을 카드로 낼건지 물어봐서 현금으로 결제하다가 거스름돈을 깜박 잊고 체크아웃시 말하니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또한 호텔 정책에는 보증금 100달러 외에, 첫 날밤의 금액을 선승인한다고 해서 그렇게 이해했더니 체크아웃 시 확인하니 첫 날밤은 이미 카드로 결제가 된 상태라 환불해달라고 하니 아직까지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왠만한 호텔에서 스키퍼를 예방하려고 첫 날 밤을 선승인하면 체크인시 그 금액을 빼고 결제를 하거나 그랬기에 이번에도 당연히 그런줄 알았습니다만..) 이로 인해 2시간 넘게 데스크 직원들과 입씨름 했네요. 결국 매니저외에 다른 직원들은 권한이 없어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부킹 닷컴에서 제시된 가격과 다른금액이 결제 되었음.
부킹 닷컴에서 제시된 가격과 다른금액이 결제 되었음.
청결하고 편한침대와 컨벤션센타와의 거리 해변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좋았음.
식당의 소리가 객실까지 들려서 다소 시끄러움. 예약시 셔틀버스에 대한 안내를 부탁했는데 답변이 없어서 도착시 사용하지 못했고 호텔에도 시간및 이용방법애 대한 안내물이 없었고 앱에도 없어서 불편했음.
청결하고 편한침대와 컨벤션센타와의 거리 해변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좋았음.
식당의 소리가 객실까지 들려서 다소 시끄러움. 예약시 셔틀버스에 대한 안내를 부탁했는데 답변이 없어서 도착시 사용하지 못했고 호텔에도 시간및 이용방법애 대한 안내물이 없었고 앱에도 없어서 불편했음.
2,057개의 후기 참고
청결도
쾌적도
부대시설
식사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규정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사이트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