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점
| 가격 대비 가치 | 8.9 |
|---|---|
| 도심까지의 거리 | 0.9km |
| 위치 평점 | 9.0 |
| 가장 가까운 공항 | 리옹 생텍쥐페리공항 |
| 공항까지의 거리 | 19.8km |
객실
더블룸
151,868원~
후기
여행객 평점
여행 시기
여행객 유형
다음 키워드를 포함하는 후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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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음2019년 2월7.1
난방 시스템이 팬으로 가동되는데 23도 이상 올라가지 않고 찬바람 처럼 나와서 영하 10도 정도애서처럼 점퍼까지 완전 무장하고 자야함.세면대와 욕실이 너무 좁고 욕조도없는 일본식 좁은방이고 슬리퍼도 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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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2018년 11월8.3
24시간 라운지 좋았어요
화장실이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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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2018년 10월8.3
우선 위치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방이 4층이었는데 전망이 좋았습니다. 화장실이 방에 비해서 좁고 물이 안새게 씻었는데 아이가 씻을 때보니깐 물이 문 밖으로 새나와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잘 차려진 것을 아니지만 음료나 물 커피는 언제든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행하기 몇 달 전부터 미리 예약했습니다. 정말 한 달 반을 고민고민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호텔에 미리 문의를 해서 근처에 있는 공원에 주차를 하고 짐을 끌고 아이와 힘들게 호텔로 갔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방이 꽉 차서 제가 예약한 걸 취고한다고 저한테 보라고 하고 제 눈 앞에서 제가 결제한 것을 취소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다른 호텔로 가라고 주소를 알려줬습니다. 그 때가 저녁 8시경이었는데, 아침 10시에 Ronchamp에서 출발에서 Firminy를 들러서 운전하고 온 것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지쳐 있었고 5살짜리 아이가 있어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북킹닷컴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도저히 휴대폰을 들고 전화할 힘이 없어서 스피커폰으로 전화를 하니깐 직원에 북킹닷컴이라는 단어를 듣고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더니 저한테 미안하다고 자기 실수라고 방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방에 들어오긴 했지만 저한테 그 15분이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전경이 좋은 방을 예약했는데 다행이 방도 넓고 전경이 좋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15분이 저에게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소개
특징
8.9 최상급
3,150개의 후기 참고
음료
인터넷 가격
객실
안락함
알아두면 좋은 꿀팁
- 멋진 건물
- 스타일리시한 호텔
- 친근한 분위기
체크인 |
14:00 |
체크아웃 |
12:00 |
취소/선결제
정책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업체에 따라 다릅니다.
편의 시설
위치
인기 최강 랜드마크
- 오페라 내셔널 드 리옹 0.5km
- 호텔 드 빌 0.6km
- Musée des Beaux Arts 0.7km
- 플라스 데 테로 0.7km
- 시어터 데 셀레스땡 1km
- 플라스 벨쿠르 1.1km
교통시설
| 리옹 생텍쥐페리공항 | 19.8km |
|---|---|
| 생테티엔-부테옹 공항 | 49.1km |
| 리옹 파르 디외역 | 1.4km |
| 리옹 Lyon-Perrache | 2.2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