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았어요!!!! 주인분도 너무 친절하셨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넓었습니다. 방도 너무 좋았어요! 마음에 들어서 일박 연장했습니다. 다시 리스본 오면 여기 또 오고 싶어요 Thank you Manuel~
리스본에 다시와도 여기 숙소로 올래요!
너무 좋았어요!!!! 주인분도 너무 친절하셨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넓었습니다. 방도 너무 좋았어요! 마음에 들어서 일박 연장했습니다. 다시 리스본 오면 여기 또 오고 싶어요 Thank you Manuel~
최고
큰 기차역과 숙소가 가깝고 바로 건너편에 마트가있어 좋았어요. 가장 좋았던건 호스트가 너무너무 너무 친절했어요. 방키를 엘레베이터 사이 틈으로 떨어트려서 잃어버렸는데 오히려 괜찮다고 안심시켜주었으며, 공항가는 택시도 예약해주시고 아침도 미리 챙겨놓아주셨어요. 친절은 유럽 최고였습니다. 방 또한 너무 좋았고요. 화장실도 여러개라 전혀 불편함이 없었네요.
딱히 없었어요.
직원들이 매우 친절합니다. 그리고 침구및 시설이 깨끗했어요. 욕실은 공용으로 총 3개있는데 넓고 좋아요. 주변에 큰 마트도 있고 먹을곳도 많고 치안이 좋은것 같았어요. 조용한 동네였습니다. 기차역이 근처에있고 발렘지구 가는 버스도 바로 앞에있습니다. 새벽에 체크아웃해야했는데 새벽에 택시도 불러주고 조식 빵까지 챙겨주어서 감동했어요. 세심하게 이곳저곳 신경쓰고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용히 편안하게 머물고 싶은분들 추천합니다~
시내에가려면 지하철을 이용해야하는것 외엔 없어요. 그치만 기차역은 보도로 가능해서 위치도 나쁜편은 아닙니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합니다. 그리고 침구및 시설이 깨끗했어요. 욕실은 공용으로 총 3개있는데 넓고 좋아요. 주변에 큰 마트도 있고 먹을곳도 많고 치안이 좋은것 같았어요. 조용한 동네였습니다. 기차역이 근처에있고 발렘지구 가는 버스도 바로 앞에있습니다. 새벽에 체크아웃해야했는데 새벽에 택시도 불러주고 조식 빵까지 챙겨주어서 감동했어요. 세심하게 이곳저곳 ...
시내에가려면 지하철을 이용해야하는것 외엔 없어요. 그치만 기차역은 보도로 가능해서 위치도 나쁜편은 아닙니다.
깨끗하고 조용한 점, 대중교통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아침도 너무 맛있었고 무엇보다 일하시는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고 성실하셔서 일주일 내내 불편한 점 없이 잘 지냈어요! 강추합니다:))
깨끗하고 길 건너 Campo Pequeno에 꽤 끈 규모의(다니면서 만난 것 중 가장 컸음) 핑고도스와 깔끔한 푸드코드가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대부분의 관광지에 접근 가능했던 점도 큰 이점이었네요. 와인오프너와 잔, 접시류 등 기본적인 주방 도구들도 잘 갖춰있어서 여럿이 가도 집앞 푸드코트에서 테이크아웃해서 간단한 식사도 숙소 내 ...
다만 체크인 할 때 메트로는 피하세요. 역사에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없습니다. 출입구도 양쪽으로 나뉘어 있어서 처음 도착했을 때 반대쪽으로 나가서 고생 좀 했네요. 그리고 4시 이후에는 관리자가 상주해있지 않아서 출입구 보관함에 열쇠 등 비밀번호로 잠궈놓는 방식으로 체크인을 대신하는 듯 해요. 저는 그 정보를 호스트로 부터 미리 전해듣지 못하고 가서 ...
깨끗하고 길 건너 Campo Pequeno에 꽤 끈 규모의(다니면서 만난 것 중 가장 컸음) 핑고도스와 깔끔한 푸드코드가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대부분의 관광지에 접근 가능했던 점도 큰 이점이었네요. 와인오프너와 잔, 접시류 등 기본적인 주방 도구들도 잘 갖춰있어서 여럿이 가도 집앞 푸드코트에서 테이크아웃해서 간단한 식사도 숙소 내 ...
다만 체크인 할 때 메트로는 피하세요. 역사에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없습니다. 출입구도 양쪽으로 나뉘어 있어서 처음 도착했을 때 반대쪽으로 나가서 고생 좀 했네요. 그리고 4시 이후에는 관리자가 상주해있지 않아서 출입구 보관함에 열쇠 등 비밀번호로 잠궈놓는 방식으로 체크인을 대신하는 듯 해요. 저는 그 정보를 호스트로 부터 미리 전해듣지 못하고 가서 ...
깨끗하고 길 건너 Campo Pequeno에 꽤 끈 규모의(다니면서 만난 것 중 가장 컸음) 핑고도스와 깔끔한 푸드코드가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대부분의 관광지에 접근 가능했던 점도 큰 이점이었네요. 와인오프너와 잔, 접시류 등 기본적인 주방 도구들도 잘 갖춰있어서 여럿이 가도 집앞 푸드코트에서 테이크아웃해서 간단한 식사도 숙소 내 공용공간에서 가능합니다.(다만 소음은 매너있게 자제해야 국제적인 이미지 관리가 되겠죠)
다만 체크인 할 때 메트로는 피하세요. 역사에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없습니다. 출입구도 양쪽으로 나뉘어 있어서 처음 도착했을 때 반대쪽으로 나가서 고생 좀 했네요. 그리고 4시 이후에는 관리자가 상주해있지 않아서 출입구 보관함에 열쇠 등 비밀번호로 잠궈놓는 방식으로 체크인을 대신하는 듯 해요. 저는 그 정보를 호스트로 부터 미리 전해듣지 못하고 가서 입구에서 벨 수십번 누르면서 기다리다가 다른 숙박객이었던 친절한 프랑스부부가 도와줘서 간신히 어려움을 모면했습니다. 4시 이후 도착예정이시라면 체크인 방법을 호스트에게 직접 꼭 확인하고 도착하시길 바래요.
323개의 후기 참고
청결도
쾌적도
위치
종합 평점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2:00 |
규정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사이트에 따라 다릅니다.